키치한 모자이크타일
콩크에도 요렇게 귀여운 모자이크 타일들이 있었답니다.🥹 거의 3년 동안 타일 선반의 한쪽에서 조용히 때를 기다리던 샘플이었는데, 이제 그 때가 온 것일까요? 언젠가부터 눈에 밟히기 시작하더니 자꾸 꺼내 보여주고 싶어서 근질거리지 뭐예요! 예전에는 오래된 욕실같은곳에서 종종 마주치곤 했던, 귀엽지만 어딘지 하찮은 느낌의(하지만 가격은 하찮지 않은) 모자이크 타일인데요, 키치한 감성으로도 옛날 느낌 충만한 컨셉으로도 제 역할을 해낼 것 같네요. 어딘가에서 이 타일이 붙은 벽을 만나게 된다면, 제보해주세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그리고 새로운 장소에서의 만남도.😉
ㅛ 구역⏐타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