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펜하겐에서 온 사과 가죽
최근 가죽 대체 소재를 찾는 디자이너분들이 많아 코펜하겐에서 가져온 사과 가죽, Leap 입니다.🌝 사과 주스의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과 찌꺼기를 사용해 만든 가죽이에요. 이 샘플을 얻기 위해 찾아간 코펜하겐의 비욘드 레더 사무실에서 비건 가죽의 한계와 미래에 대한 유익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조만간 공유할게요! 언제쯤 동물의 가죽이 필요없어지는 날이 올까요? 확실하게 알 수는 없지만, 디자이너의 관심과 노력이 세상을 더 빠르게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콩크에서 비건 가죽의 촉감과 탄력을 직접 느껴보세요.😉
ㅐ 구역⏐패브릭, 메쉬, 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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