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텐 감성인데 더 가볍고 유연한

    알루미늄의 분위기는 재료보다 표면 마감에서 결정됩니다. 샌딩은 무광의 균일한 마감으로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 나고, 헤어라인 같은 브러시드 마감은 미세한 결이 살아있어 도시적인 인상을 줘요. 물론 스테인리스도 비슷하지만, 알루미늄은 아노다이징을 통해 컬러를 더 섬세하고 폭넓게 구현할 수 있어요. 또 하나, 스테인리스에서 주로 보이던 바이브레이션 마감도 알루미늄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헤어라인보다 결이 자연스럽고 스크래치가 티가 잘 나지 않아 공간에서 많이 쓰이는데, 알루미늄이 가볍고 가공성이 좋아서 그런지 결이 한층 선명하게 드러나는 것 같아요. 바이브레이션 특유의 불규칙한 결이 은박의 주름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알루미늄과 스테인리스, 두 샘플을 직접 보며 그 차이를 느껴보세요. 콩크 마스터는 온라인에서 해당 소재를 포함한 다양한 샘플과 시공 사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ㅏ 구역⏐금속, 도료, 외장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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