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나라 버섯버섯
내가 만든 버섯~ 너를 위해 키웠지~🍪 가죽, 포장재, 건축 자재 등 다양한 쓰임으로 확대중인 친환경 소재, 버섯 균사체. 콩크가 한번 키워봤습니다! "키트를 사용했더니 만드는 게 엄청 간단했어요. 충분히 홈메이드가 가능한 소재고, 생각보다 빨리 자라요! 제품 파손을 우려해 넣는 뽁뽁이, 메가페이퍼, 스티로폼 같은 완충재를 충분히 대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그보다 훨씬 좋아요. 제품에 맞춰서 자라나고, 쓰임을 다하고 난 뒤에도 다시 쓸 수 있는데다가 버리면 생분해 되니까요. 생분해라는 말이 막연했는데 조만간 직접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어디서나 잘 자라는 버섯 균사체, ‘나도 시도해볼까?’ 싶다면 지금 콩크 검색창에 ‘오피스 메이드 마이셀리움’을 검색해보세요! 균사체의 생분해 과정은 라이브러리에서 😉
ㅡ 구역⏐친환경,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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