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간 속 베이지 벽돌
요즘 매장에 가면 흔하게 볼 수 있는 베이지색 벽돌. 일반적으로 거친 질감인데 베이지색이 그런 무드를 좀 중화시켜주기도 하는 것 같아요. 벽돌은 주로 다양한 모양으로 쌓아 형태를 만들어 파사드나 가벽에 사용하는데, 최근에는 파벽, 타일무드로 바닥에 시공하는 모습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콩크에서 포착한 것들은 디스플레이용 집기에 사용한 방법인데요. 최근 오픈한 성수 시로 매장은 비교적 부드러운 옆면을 위로 오게 해 열을 맞춰 디피해뒀는데 찰떡이죠? 벽돌에 있는 구멍은 백시멘트로 메꿔서 연출했는데 동그라미들이 보이는 게 귀여운 맛이 있습니다. 작년에 오픈한 르메르 플래그십도 베이지색 벽돌 타일로 바닥과 집기를 동시에 만들었습니다. 가온에서 낸 디저트 브랜드 북촌 아라리의 발견한 벽돌 카운터도 있습니다. 콩크 믹스테잎 <휘뚜루마뚜루 쓰는 베이지색 벽돌>에서 자세한 샘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ㅗ 구역⏐벽돌, 콘크리트, 외장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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