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장판의 재발견

    우리에게는 너무나도 익숙한, 보기만해도 온돌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연노랑의 바닥지! 한지장판입니다. 흔히 한지장판을 생각하면 노란색을 떠올릴 텐데요. (일명 노랑장판의 시초라 할 수 있죠💡) 한지로 만들어지는 만큼 제조 과정에 따라 이렇게나 다양한 색감을 가집니다. 장판이라고 해서 바닥에만 쓰이는 것도 아닙니다! 벽이나 가구에 적용하면 익히 알던 한지장판의 질감도 사뭇 다르게 느껴져요. 눈높이만 달라졌는데 말이죠.👀 그 자태가 궁금하신가요? 믹스테잎에서 살펴보세요!

    ㄴ 구역⏐벽지,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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