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포근한 양털 카펫
당연한 소리겠지만 추운 계절에는 유달리 포근한 느낌의 소재들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참 이상하죠,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공간이나 물건은 사계절 함께 하는건데 말이에요.😆 최근 주거공간이나 카페에도 바닥재로 카펫을 사용하기로 결심한 분들이 많아진 것 같아요. 해외에는 흔하다지만 물걸레질로 바닥을 관리하는 문화를 가진 우리나라에서는 꽤 굳은 결심이 필요한 일일거에요. 하지만 더 다양한 소재 선택을 보고 싶은 저희에게는 무척 환영할 일입니다.☺️ 굵은 양털로 만든 것 같은 이 카펫은, 카펫에게서는 처음 느끼는 귀여움에 환호성을 질렀어요.(실제로 울이 함유되어있어요!) 가구나 패션 원단으로만 보아왔던 부클레도 바닥에 쓸 수 있다니, 보기만 해도 행복합니다.🥰 카펫을 쓰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면 앞으로도 더 다양한 디자인의 카펫이 생겨나겠죠? 듣도보도 못한 새로운 소재들이 항상 너무 궁금해요. 어디에 숨어있나? 콩크에 속속들이 다 모이는 그날까지!
ㅒ 구역⏐카펫, 바닥재
Related materials and referenc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