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크로익의 변신
초창기부터 콩크 창문에 붙어있던, 이제는 익숙한 다이크로익 필름- 그동안 난색과 한색의 솔리드 다이크로익 필름을 많이 봤는데요. 사실은 색상, 패턴, 재질도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허니콤, 다이아몬드 컷팅, 스퀘어, 스트라이프, 대나무 등 다양한 엠보의 필름이 있어요. 커스텀 로고를 넣어 인쇄도 가능합니다. 에르메스, 지방시, 루이비통 등 명품 브랜드와 삼성, 애플의 휴대폰 케이스까지 폭넓게 활용되고 있어요. 다이크로익은 레퍼런스를 찾아보면 야외 전시나 로비 공간에 놓이는 커다란 조형물에서 자주 보여요. 아무래도 빛과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소재의 특성상 트여있는 공간에서 매력이 잘 보여서 그런 것 같죠?😊 현재 콩크에 다이크로익 필름 남은 샘플이 몇 개 있습니다. 작은 샘플이 필요하신 분들은 들러주세요.
ㅠ 구역⏐가구 마감재, 필름
Related materials and referenc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