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ck and Stack, 김하늘
폐마스크로 만든 스툴, 김하늘 작가의 Stack and Stack을 콩크에서 전시중입니다.🌝 점점 높아지는 친환경, 플라스틱 제로에 대한 관심이 애석하게도 이 시국으로 인해 전세계에서 어마어마한 양의 마스크 쓰레기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스툴 하나에는 무려 1500장의 마스크가 사용된다고 합니다. 마스크를 한 장, 또 한 장 수작업으로 녹여가며 켜켜이 쌓은 거친 텍스처가 무척 인상적입니다. 마스크는 사용된 후 버려지는 것 뿐만 아니라 생산 공정에서도 쓰고 남은 원단들이 버려지는데요, 이 부산물로 만든 플라스틱 펠릿 샘플도 입고되었습니다. 제품이나 패키지에 다양한 모습으로 적용할 수 있겠죠? 콩크에서 확인하세요.😉 @neulkee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