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티큘러 vs 매직셀
렌티큘러 좋아하시나요? 해리포터의 마법사 카드처럼 이미지가 움직이는 신비한 효과의 렌즈예요. 90년대 장난감으로 한참 유행했었는데, 요즘도 포토카드나 굿즈로 많이 볼 수 있어요. 원리는 이렇습니다. 1) 두 장의 이미지를 세로로 잘게 나눈 뒤 교차 배치하여 하나로 합치고, 2) 볼록렌즈가 촘촘히 배열된 렌티큘러 렌즈 시트를 덧붙여 완성! 보는 각도에 따라 렌즈가 분할된 이미지를 선택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마치 움직이는 듯한 효과가 납니다. 이렇게 움직임을 표현하거나 다른 두 이미지를 번갈아 보이게 할 수도 있고, 3차원의 깊이감을 줄 수도 있어요. 분명 평면인데 깊이감이 느껴지는 이런 효과는 매직셀이라는 입체 필름으로도 볼 수 있어요. 도트 패턴이 구처럼 보이는 3D 효과가 특징입니다. 패키지나 POP 광고에 활용하면 훨씬 눈길을 끌기 좋죠. 공간에 응용해서 비밀스러운 통로처럼 연출해 봐도 재밌을 것 같지 않나요? 이런 샘플은 실물로 봐야 매력이 살아아니, 직접 보며 비교해 봐요. ☀️ 콩크는 10월 1일부터 10월 13일까지 가을 방학입니다. 10월 14일(화)부터 정상 운영해요. 연휴동안 잘 쉬고 만나요🏄🏼♀️
ㅠ 구역⏐가구 마감재,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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