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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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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콩크에 업데이트된 책 리스트에요. 요즘은 알고리즘을 따라 내가 좋아할 만한 정보들을 쉽게 볼 수 있지만, 내가 직접 발품을 팔아서 얻는 조각들은 훨씬 더 기억에 선명히 남는 것 같아요. 각 책에 대한 설명보다는 어떤 경로로 책을 접하게 되었는지 작성했습니다. 총 14곳의 경로를 살펴보니 책방은 4곳, 전시는 3곳, 인물은 4명, 그 외는 온라인 계정을 통해 발견했더라고요. 이 포스팅을 통해 재미난 책들이 여기저기 퍼지는 경로가 되는 선순환 구조를 상상해 봅니다😊 여기있는 책들은 현재 콩크에서 다 볼 수 있으니 궁금한 분들은 들러주세요. 

🪡 이미지의 텍스트는 <책 제목>과 <책을 접하게 된 경로>를 명시했습니다.

1. 인간이 상상한 거의 모든 것에 관한 백과사전, 멀리있다 우루는 늦을 것이다 @hyeinantwerp @ilminmuseumofart 
2. 경성주택, 초조한도시 @dosisangdam
3. 오염의 시대 @annex_projects @ledongil_workshop 
4. 건축잡지 미로 2, 3권 @miro_journal
5. 퍼플매거진 @purplefashionmagazine 
6. 근대부엌의 탄생과 이면 @small_batch_studio
7. ETC Blank 2권 @etc_blank 
8. 바자아트 @harpersbazaarkorea 
9. 건축의 무빙 @bacchuslibrary
10. 잡화감각, 서점은 왜 계속 생길까 @tlbseoul
11. 시대의 아이콘: 아놀드 뉴먼과 매거진 @the_reference_seoul
12. 뉴욕 스리프터 @slowsteadyclub
13. 세상을 읽는 안목-서양건축사 @tanpakuna
14. 산림동의 만드는 사람들 @listentothecity @tumblbug
    발품으로 찾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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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커무될 펀딩 막차 왔어요! 뿌뿌!🚦
영화나 연극의 스크립트를 보면 인물의 대사가 중심이지만 이야기의 주제와 배경, 시공간 정보, 지문 등 장면을 묘사하는 다양한 텍스트들이 함께 있잖아요. 이런 텍스트에서 시작해 장면이 구체화되고 실제 영화가 만들어지는 것처럼, 이 책에 담긴 21팀의 이야기도 그렇게 펼쳐지길 바랐어요. 흘러가는 과정 속의 장면을 캡쳐하고 그때의 상황과 감정을 상세하게 기록하고, 이런 순간들이 모이면 각 팀만의 고유한 ‘하이라이트 씬’이 만들어집니다. 하이라이트 장면 사이사이의 공백은 다른 작업의 가능성을 위해 열어뒀어요. 많이 상상하고 자신만의 하이라이트를 그려보시길! 캐치한 영감이 프로젝트화되면 꼭 콩크에 공유해 주세요🥹 언제나 관심있고 궁금한 소식입니다. 저희는 너무 늦지 않게 인쇄 소식과 함께 돌아올게요! 텀블벅 펀딩은 오늘까지입니다. 아직 못했다면, 잊지 말고 막차 꼭 탑승해 주세요!🛺

🎬 사진은 콩크 인근의 공사장, 홍대 놀이터, 호미화방, 프로토콜에서 촬영했습니다.
    <소.커.무.될> 펀딩 마지막날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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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커무될> 책의 컨셉을 잡을 때 영화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상상하며 시나리오 형식을 따왔는데, 텀블벅 달성률이 점점 올라가는 걸 보고 있자니 아침마다 관객수, 시청률 확인하는 감독이 된 기분입니다🤣

더불어 콩크의 깜짝 리워드도 꼭 확인해 주세요! 소커무될 책과 함께 볼 수 있는 디지털 소재 도감이 나갑니다. 이전에 소재북을 받아보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소재 도감은 카테고리별로 콩크의 소재들을 확인할 수 있는 실용적인 자료집입니다. 이번 소커무될 소재 도감에는 책에서 소개한 21개의 소재들과 연관된 콩크의 소재들이 함께 담길 예정이에요. 책을 통해 맘껏 상상하고 힌트를 얻었다면, 디지털 소재 도감은 아이디어에 날개를 달아줄 거예요. 차곡차곡 정리된 소재 리스트와 함께 프로젝트의 또다른 가능성을 찾아봐요!
    <소.커.무.될> 리워드 공개!
    하드웨어
    서적
    <소.커.무.될> 펀딩이 어느새 목표 금액을 달성했고, 책은 현재 막바지 작업에 한창입니다🔥 최종 발주를 위해 인디자인을 달래며 수정을 거듭하고 있어요. 책은 크게 21개의 소재를 소개하는 재료 파트와 21팀의 작업 이야기를 담은 레시피 파트로 구성되는데요. 이 책의 도입부기도 한 재료 파트는 특히 콩크의 소재 정신이 집약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소재가 가진 특성이 무엇인지, 그래서 이 소재로 뭘 할 수 있는지, 소재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정말 기초부터 샅샅이 조사했어요. 스크랩한 기사만 해도 30페이지가 넘고, 파다 보니 인더스 문명까지 흘러가 때아니게 도시 유적까지 공부했답니다.

사실 소재 서치는 일상적인 일이지만, 이렇게 밀도 있게 소재를 공부하다 보니 끝없이 파생되는 질문이 재밌더라고요. 이런 무수한 꼬리잡기 끝에 하나의 작품이 만들어지는 거겠죠? 지금도 머리를 싸매고 몰입 중인 모든 창작자 분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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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우면서 질기고 화학적 내성이 강한 PVA는 그 특성 덕에 공업용 섬유부터 편광 필름의 재료, 콘택트 렌즈, 심지어 탱탱볼과 슬라임으로도 만들어질 수 있다. 소재를 파면 팔수록 재밌는 이유는 이런 의외성에 있다.”
— 소커무될 작업 노트 중에서

“송진의 또 다른 쓰임은 ‘먹’에서 찾을 수 있다. 먹은 송연먹과 유연먹 크게 2종류로 나눌 수 있는데, 그중 송연먹은 송진을 가득 머금은 소나무 뿌리를 태워서 나온 그을음을 모아 만든다. 소나무 송진이 있는 소나무 뿌리를 3.75톤 정도 태우면 약 10-12kg 정도의 그을음이 추출된다.”

“에폭시를 간단하게 말하면, Mr.코팅으로 부를 수 있다. 표면을 강력하게 접착시키고 화학 물질에 대한 저항성이 있는 이상적인 코팅제다.”
— 소커무될 책 중에서, [송진] p23, [에폭시] p35
    <소.커.무.될> 21개의 소재들
    하드웨어
    서적
    지난 23년 겨울에 있었던 콩크디자인위크를 기억하시나요? 당시 ’디자인위크 내용을 담은 책을 만들겠다!‘ 야심차게 소개한 이후 올 초부터 본격적으로 책 작업을 진행했었는데요. 드디어 텀블벅에 <소재는 커서 무엇이 될까?> 프로젝트 펀딩이 열렸습니다!🥳

책 <소재는 커서 무엇이 될까?>는 창작자들의 작업에서 탄생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콩크 디자인 위크’를 통해 21팀의 창작자를 만났습니다. 이중에는 MDF나 금속과 같은 익숙한 소재도 있고 대나무 가죽이나 헴프크리트처럼 아직은 조금 낯선 소재도 있어요. 또 유리와 점토같은 공예 재료, 새로운 쓸모를 찾은 재활용 소재들, 그외의 노트링, 보안필름처럼 유심히 보면 알아챌 수 있는 우리 주변의 소재들도 있습니다. <소.커.무.될> 책은 각 소재들이 21팀의 창작자와 만나 성장하는 모습을 기록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작업할까? 그들의 작업 안에서 소재는 어떤 모습일까? 각자가 다루는 소재는 모두 다르지만, 디자인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예요. 책에 담긴 다양한 창작자의 작업기를 통해 나의 고민을 들여다보기도 하고, 아이디어의 힌트를 얻기도 하며 지금 하고 있는 작업을 환기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책의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의 텀블벅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많은 관심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소재는 커서 무엇이 될까?' 책 출간 소식
    하드웨어
    서적
    이번 모임은 다른 때보다 조금 특별한 것이 3주 텀으로 3회를 엽니다. 모인 사람들끼리 더 깊은 네트워킹과 관계를 쌓으면서 책도 읽어서 내 일상도 탄탄해지는 너 좋고 나 좋고 모두 행복한 모임입니다. 1회씩 참여가 가능하고, 3회차를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분들은 더 환영입니다. 디자인, 예술 관련 서적 중 읽어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라인업으로 선정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동안 다양한 종류의 독서 모임에 참여했는데요.(어느덧 6년차?) 언젠가 콩크에서도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것이 바로 지금인 것 같군요.

대한민국 하늘 아래 어떤 모임보다 크리에이터분들을 다양하게 만나기 좋은 곳이 콩크입니다! 아시죠? 좋은 책 읽고 양질의 토론하고 싶은 분들 오세요😊 이번 모임을 통해 각자의 디자인 경험에 대한 회고도 자연스럽게 될 것같아 기대됩니다. 함께 읽는 책은 마음속에 오래 남아요. 마스터 구독자는 별도의 비용 없이 예약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 링크를 통해 신청해 주세요. 

- 일시: 3/28, 4/18, 5/9 오후 7:00-9:30
- 3월 28일(목), 디자이너의 일상과 실천, 권준호
- 4월 18일(목), 우리는 언제나 과정 속에 있다, 푸하하하프렌즈
- 5월 9일(목), 다른방식으로 보기, 존 버거
    #네트워킹 📖독서모임
    공간
    하드웨어
    서적
    만약 내가 00하지 않았다면, 뭘 하고 있을까? 다들 이런 상상 하시죠? 저의 어렸을 적 꿈은 피처 에디터였습니다. 나일론을 무척 좋아했고, 당시 나지언 에디터님의 톡 쏘는 인터뷰를 즐겨 읽었는데요. 비록 잡지인은 되지 못했지만, 여러 소재를 아우르며 얘기하고 있으니 비슷한 무언의 결은 이룬 것 같아요. 요즘은 관심사가 넓어져서 예전만큼 잡지에 할애하진 못하지만, 여전히 잘 만든 잡지는 곁에 두고 자주 보고 있습니다.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채널 중 잡지만 한 것이 없죠. 

종이잡지클럽은 이런 잡지를 다양하게 볼 수 있고 본 후의 감상도 나눌 수 있는 채널이에요. 잡지를 중심으로 새로운 기획부터 깊은 글까지 다양한 인사이트를 탐구하는 보물 같은 공간입니다. 디자인 위크 기간 동안 그동안 모았던 잡지 중 상대적으로 덜 소개된 해외잡지와 요즘 국내 잡지 중 주목할 만한 것들을 함께 모아봤습니다. 콩크 디자인 위크 중 다양한 잡지 레퍼런스로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살이 되는 영감을 팍팍 수집하시길 바랍니다. 

세번째 공간, @the_magazine_club 

Arena
A magazine reader
Backstage talks
Brooklyn Rail
Journal du the
Pfeil Magazine
Real review
The Happy reader
The Skirt Chronicles
Typologie
공예+디자인
월간한옥
    🎈CDW 종이잡지클럽
    전시
    하드웨어
    서적
    그거 아시나요? 콩크가 실은 책 맛집입니다. 세잔이 책을 무척 좋아해요. 여행 가면 책방과 도서관 위주로 돌아다니고, 맘에 드는 책은 캐리어에 이고 지고 옵니다. 점심시간에는 땡스북스 산책, 퇴근하면 교보문고를 배회하다 집에 가는 길에 망원, 성산, 연남 등지에 있는 다양한 책방에 들러요. 그래서 항상 책상 위에 쌓여있는 책이 많은데, 이번 시즌에는 특히 더 넘칩니다. 휴가 때 다녀온 도쿄, 출장으로 다녀온 네덜란드, 얼마 전 열렸던 언리밋까지 다양한 곳에서 픽업해 온 책들을 소개합니다. 

1. 러시안 크리미널 타투 아카이브, 암스테르담의 서점에서 본 책입니다. 다양한 타투 아카이브 책이 있더라고요. 그중 제일 맘에 들었던 표지를 구입했어요. 

2. Foam Magazine, Eyes 사진집, 암스테르담 Foam 사진 미술관에서 구매한 책들입니다. 1년에 2번 폼에서 발행하는 사진 매거진과 Carlijn Jacobs의 사진집이에요.

3. 23년 아인트호벤 디자인 아카데미의 졸업전시북! 직접 보고 와서 그런지 몰라도 졸전 도록의 퀄리티가 감동적입니다. 올해 경향은 어떠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 

4. Cabin Fever, 요즘에 유투브 보면 농막, 세컨하우스 관련 콘텐츠가 많이 보여요. 그런 프로젝트에 참고가 될 수 있는 레퍼런스 북입니다. 

5. 프로파간다 출판사 신간들, 이번 언리밋에서 가져왔죠. 군산 간판 관련 책은 좀 특이해서 왜 하필 군산이냐 여쭸더니 이쪽에 사무실을 냈다고 하셨어요.

6. 더퍼스트펭귄 아카이브 북, T-FP의 10년이 담긴 아카이브, 공들여서 만든 것이 책장마다 느껴져서 넘기는 것이 아깝습니다. 

7. 우리는 언제나 과정 속에 있다, 푸하하하 프렌즈, 역시 10주년을 기념하여 나온 책, 일하는 구성원들의 모습이 눈앞에 그려져서 공감이 되고, 기본적으로 유머가 깔려 있어 재밌게 읽힙니다. 

8. 패션의 시대: 단절의 구간, 박세진 작가님의 신간, 변화하고 있는 패션의 트렌드와 맞물리는 사회상의 묘사가 정확해서 고개를 끄덕이며 읽게 됩니다. 15~23년 구간의 브랜드 경향, 흐름을 알기 좋은 책입니다. 

9. 일본의 셀프 인테리어하는 이들을 위한 샵이자 플랫폼인 툴박스의 카탈로그, 이미 Tanpakuna 계정을 통해 받아본 건축사무소가 많다 들었는데, 도쿄에서 성휘님을 만나 가져왔으니 아직 보지 못한 분들이 있다면 콩크로 오세요. 

10. 현재 그라운드시소 센트럴에서 하는 One Step Away 이경준 작가님 전시 도록입니다. 긴 출장에 쉴 새도 없이 바로 출근해 쌓였던 묵은 피로가 이 사진전으로 단번에 풀렸습니다. 꼭 가서 보셔요.

책방, 책 좋아하는 디자이너분들 참 많잖아요. 콩크 오시면 좋아하는 서점, 최근 읽었던 독립출판물, 형식이 재밌는 리플렛 등 이야기 나눠요!🤗 업로드 이미지 10개가 한도라 소개하지 못한 책이 많으니, 직접 오셔서 콩크의 북 큐레이션을 즐겨주세요.
    콩크는 책 맛집
    그래픽
    하드웨어
    서적
    이 안에 가구용 손잡이가 숨어있습니다. 😮 🔍 어떤 게 손잡인지 찾으셨나요? 

가구와 문은 물론 잠금기능이 있는 손잡이로 제작 가능한 돌 손잡이 샘플이 입고되었습니다! 천연 돌을 가공해 만든 이 손잡이는 손끝에 돌의 매끈하고도 거친 질감이 느껴져 자연 느낌의 공간, 바다 앞 카페, 아웃도어 매장, 클라이밍 파크에 사용하기 딱 좋아보입니다. 문을 열면서 느낄 수 있는 디테일! 🧗🏻‍♂️

지나치기 쉬운 손잡이는 공간이나 가구에서 가장 먼저 시각과 촉감으로 기대감을 줄 수 있는 요소인데요, 기성 손잡이가 질렸다면 새롭게 시도해볼 만한 재미있는 손잡이 아이디어와 소재를 모아봤습니다. 믹스테잎 '공간은 손잡이로 인사합니다’ 에서 확인해보세요!
    돌 손잡이
    오브제
    하드웨어
    서적
    이세상 수많은 도어 손잡이들. 그중 가장 대중적인 형태는 아무래도 레버형 손잡이겠죠? 다 비슷해 보이지만 레버의 재질과 라인, 플레이트 모양에 따라 수만 가지의 종류가 있습니다. 그래서 더 고르기 힘든 걸까요?😅 

콩크에 새롭게 들어온 이 도어 손잡이들은 특별한 개성을 가졌어요. 플레이트부터 레버까지 매끈하게 이어지는 일체형 손잡이😍와 샤프한 라인이 돋보이는 삼각형 레버 손잡이, 특히 이 삼각 모양 손잡이는 어떤 각도에서 봐도 삼각형이 보이는 게 재밌어요. 그리고 두꺼운 원기둥의 플레이트를 가진 가죽 손잡이는 몸체 재질과 가죽 색상에 따라 다양한 매력을 뽐냅니다. 투박한 듯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이 어느 컨셉이든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보면 볼수록 예쁜 도어 손잡이들! 더 다양해진 레버핸들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가와준 레버핸들
    공간
    하드웨어
    서적
    콩크 라이브러리 한 켠, 울퉁불퉁 딱봐도 튼실하게 생긴 소재🏋️들이 있는데요. 필요한게 아니라면 발견하기 힘든 프로파일, 재료분리대같은 하드웨어가 오늘의 주인공이에요.

알루미늄 프로파일은 원래 다양한 형상과 사이즈를 조합해 원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 쓰이는 프레임입니다. 빈틈없이 결합하기 위해 이런 단면으로 디자인되었죠. 오직 쓸모를 위해 만들어진 생김새의 오묘한 매력이 단면에서 느껴지지 않나요?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탄생한 풍경에선 넘치지 않는 시크함이 있군요.✏️그 옆의 재료분리대도 마치 상형문자같은 단면을 가졌고요.

효율을 위해 비워지고 채워진 면에서 새로운 아름다움을 발견한 디자이너들의 활약 덕분에, 요즘엔 하드웨어를 사용한 흥미로운 작업들을 많이 발견하게 돼요.👀 위의 알루미늄 프로파일 단면을 활용한 의자 작업은 최원서 @oneseo 작가님의 작업입니다.✨ 신선하지만 넘치지 않는 소재를 찾고 계시다면, 견고하고 단단한 하드웨어의 다양한 쓸모에 주목해주세요.🥚
    프로파일의 재발견
    공간
    하드웨어
    가공
    서적
    코펜하겐 글립토테크 미술관에서 만났던 타일 북이 드디어 콩크에 도착했어요.🥰 

이 멋진 책은 13세기 부터 21세기를 시간 순으로 아우르며 타일 디자인의 역사와 패턴들을 고화질의 생생한 컬러로 보여줍니다. 그림 타일, 입체적인 부조 타일, 갈라진 듯한 표현의 타일, 기하학적인 패턴의 타일들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원래의 모습이 어땠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콩크에서 타일들과 함께 펼쳐보세요.😉 #콩크서가
    The Tile Book
    제품
    하드웨어
    서적
    드디어 인쇄와 제본을 끝낸 소재북이 콩크에 도착했습니다.🌝

아직 신청을 못하신 분이 계시다면 얼른 프로필의 링크에서 신청하세요! 소재북은 다음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됩니다. 방문 수령을 원하시는 분들은 배송 메모란에 ‘방문 수령’을 적어주시고, 다음주 화요일부터 콩크에서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소재북으로 여러분과 더 가까워질 생각에 무척 설레요.
    첫 번째 소재북
    하드웨어
    서적
    콩크의 오프라인 샘플실에는 소재 샘플 말고도 재미있고 영감을 주는 책들이 계속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콩크서가 

이번에 새로 구입한 책들은 독립출판과 사진집, 매거진을 사랑하는 책덕후 세잔의 PICK 이에요. 

💁🏻세잔의 코멘트를 들어볼까요!😉

1. 공간디자이너
(김세중 @3joong , 한주원 @jooowonnn )
스튜디오 #씨오엠 과거와 현재 이야기(2018년 출판). 일반적으로 지면에서 접할 수 있는 5-6페이지 정도가 아닌 70페이지에 걸친 긴 호흡의 인터뷰라 현장감이 아주 생생함.

2. 20세기 레트로 아카이브 시리즈1 ( @propagandacinemastore )
64년부터 99년까지 국내에서 발행되었던 잡지들의 창간호 표지 모음. 희뿌연 기억의 조각이 아닌 실체화, 시각화된 레트로를 볼 수 있음. 옛날 느낌보다 이북 컨텐츠 같은 낯선 느낌이 먼저 든다.

3. The skirt chronicles Vol.7 ( @theskirtchronicles )
질문과 대답의 구분이 없는 인터뷰 레이아웃이 새로워서 한참 들여다봄. 희곡 같기도 하고. 컨텐츠의 구성도 다양해서 궁금한 매거진.

4. Animals Lous Martens ( @martens__martens )
5명의 손자를 위해 만들기 시작한 잡지, 신문, 책에서 오려낸 동물 이미지 모음! 노출 제본과 책등의 강렬함에 사로잡혀 살펴봤는데, 제각기 다른 출처의 동물 이미지 아카이브가 가치있게 느껴져 구입. 

6. welcome to my life
(김주영 @joo_bilder )
구입할 수 밖에 없는 하찮은 그림체. 수채화 색감이랑 스케치는 안 어울리게 정성스러움. (팝업북도 구입했는데 그건 넘 소중해서 개인소장)

구입처 : 
유어마인드 @your_mind_com 
포스트포에틱스 @postpoetics 
스토리지북앤필름 @storagebookandfilm
    책덕후 세잔의 책
    하드웨어
    서적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과의 2021년 졸업 주간 도록의 별책 부록에 콩크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속으로만 생각하던 걸 말로 전달할 때 생각이 더 명확해지고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하죠. 인터뷰에도 그런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우리를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기회, 평소에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신선한 질문들로 다른 각도에서 콩크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온라인 오프라인 가릴 것 없이 콩크는 학생분들도 많이 이용해주시는데요, 첫 방문 때는 학생으로, 다시 방문할 때는 사회인이 되어 멋진 명함을 보여주는 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그러면 왜 저희가 다 뿌듯한지(?) 아무튼 인터뷰를 하게 되어 영광이었고 파우치에 쓰인 타이벡 소재를 보니 괜히 반가웠습니다. 도록에 실린 작품들도 무척 멋지구요! 리워드 형식으로 발행된 책이라 온라인으로는 찾아볼 수 없지만, 콩크에 오시면 볼 수 있어요. 직접 물어보셔도 좋구요!😉 #콩크서가
    새로 만드는 디자인 생태계
    전시
    하드웨어
    서적
    도어 핸들부터 욕실 악세사리까지, 공간에 필요한 거의 모든 하드웨어들을 통일감 있는 모습으로 적용할 수 있는 일본 하드웨어 브랜드의 피니쉬 샘플들과 카탈로그가 입고되었습니다.🌝 특히 도어 손잡이에는 이렇게 많은 마감을 대부분 적용하여 제작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두 가지 마감으로 만들어진 레버 손잡이 이미지를 보니 빨리 샘플들을 조합해보고싶지 않나요?🥰 샘플에는 서로 연결할 수 있는 볼트가 있어 두 재료가 결합된 느낌이 어떨지 사실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콩크에서 특별한 손잡이를 만들어보세요.😉
    가와준의 피니쉬
    공간
    하드웨어
    서적
    손잡이 고르는 재미를 드리기 위해 디스플레이를 변경하였습니다.🥰 자석 탈착식으로 만들어 자유롭게 떼어서 원하는 마감재와 매치해볼 수 있게 되었어요. 주렁주렁 달려있던 QR코드도 자석 뒤로 깔끔하게 숨겼답니다.😉 단지 손잡이만 바꾸었을 뿐인데, 전혀 다른 모습으로 제각각 아름다운 무드보드를 콩크에서 즐겁게 만들어보세요!
    종류별 손잡이들
    공간
    하드웨어
    서적
    고급 주방가구의 서랍레일로 소문난 블룸의 카탈로그&테크니컬 메뉴얼 북이 입고되었습니다.🌝 블룸은 오스트리아의 하드웨어 업체로 리프트 업 시스템 등 3개 하드웨어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위상을 자랑합니다. 국내의 맞춤 주방 가구의 고급형 제품과 수입 주방 가구에는 블룸 하드웨어가 들어간다며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입소문을 타고 많은 지지를 받고 있어요. 책에서는 상세 스펙과 시공 정보, 투시도, 사진, 아이소메트릭, 도면 등으로 제품에 대한 이해를 돕고있습니다. 콩크에서 내용을 확인하세요!😉
    블룸 하드웨어 북
    공간
    하드웨어
    서적
    섬세한 가공이 돋보이는 금속 손잡이와 스위치 등의 하드웨어 샘플 14종이 입고되었습니다.🌝 영국에서 온 이 제품은 오디오의 볼륨 노브나 필기구 등에서 볼 수 있는 다이아몬드 모양의 널링 가공이 촘촘하게 빛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손이 닿는 부분을 미끄럽지 않게 하면서 지문도 남지 않는 점은 덤이죠. 평소에 흠모하던 브랜드인데 콩크에서 소개할 수 있어 무척 기뻐요.🥰 스테인레스에 열착색 가공을 통해 색을 입힌 가구 손잡이도 존재감이 엄청납니다. 무려 잠금 장치가 있는 손잡이인데 체인이 너무 멋지지 않나요? 국내 정식 유통이 코앞이라고 하네요! 콩크에서 가장 먼저 샘플을 확인하세요.😉
    정교한 기술의 하드웨어
    공간
    하드웨어
    가공
    서적
    콩크를 이용하시는 그래픽, 패키지, 편집디자이너분들로부터 인쇄와 후가공 샘플에 대한 문의를 많이 받았는데요, 아주 약간씩의 샘플들을 감질나게 보여드렸던게 아쉬워 인쇄와 후가공의 교과서같은 피니싱 북을 들여왔습니다.☺️ 종이부터 제본, 레이저 가공의 원리(!)까지 궁금한 것이 모두 들어있는 유익한 책이에요. 개인적으로는 접지와 미싱, CO2 레이저 가공 파트가 흥미로웠습니다. 가공이 적용된 샘플들도 보기 좋게 들어있네요. 콩크에 이미 삼원, 두성, 서경의 종이 샘플들이 있는건 알고계시죠?👀 종이를 보며 후가공으로 어떻게 변신시킬 수 있을지 자유롭게 상상해보세요!
    Finishing Book
    제품
    하드웨어
    가공
    서적
    손이 가요 손이 가👋 콩크에 오신 많은 분들이 스위치의 존재를 알고 나면 이렇게 손맛에 중독이 되어버립니다.(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예쁜 스위치는 누르는 느낌도 남다르지요? 로터리 스위치를 돌리는 느낌도 색다르지요? 딸깍거리는 소리도 참 경쾌하지요? 커버의 색상을 마음대로 조합할 수 있는 스위치도 뺐다가 끼웠다가 손에 착착 붙습니다.🥰 콩크에서 스위치의 손맛을 경험하세요!😉
    스위치의 손맛
    공간
    하드웨어
    서적
    1920년대 바우하우스 디자인의 로터리 스위치와 콘센트 샘플이 입고되었습니다.🌝 투명한 글라스로 마감된 로터리 스위치는 백색 플라스틱 패널 없이 설치면을 투명하게 노출해서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100년 전의 것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세련된 디자인과 현대적인 마감이 놀랍지 않나요?🥰 아름다운 스위치와 콘센트 소켓, 콩크에서 어울리는 프로젝트를 구상하세요!
    바우하우스 스위치
    공간
    하드웨어
    서적
    전통소재 기획전 이후 콩크를 떠나있었던 장석이 다시 콩크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자재문의시 콩크를 언급해주셨던 분들 덕분에 마음을 열어주신 장인께서 앞으로도 콩크에서 장석을 볼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콩크에서 샘플을 잘 보았다는 한마디의 말이 콩크의 샘플 수집에 큰 힘이 됩니다. 지난 전시보다 더 다양해진 장석을 콩크에서 확인하세요.😉
    장인의 장석
    공간
    하드웨어
    서적
    콩크는 지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새로운 기획전을 준비중입니다. 아주 한국적이고 전통적인, 의미있는 자재와 마감들을 보여드리고 싶어 오랜 시간이 걸렸어요.😂 사진 속의 책들은 콩크가 기획전을 준비하며 참고한 책들입니다. 좀 두껍지만 소중한 우리의 디자인 문화와 역사를 찬찬히 따라가보면 의미있는 발견을 할 수 있을거라고 장담합니다.🤗 이 책들은 전시 오픈 전까지는 오피스 내부에 있으니 보고싶은 책이 있다면 매니저에게 문의해주세요.🥰
    한국의 전통소재
    전시
    하드웨어
    서적
    덴마크의 핸드메이드 수전 VOLA의 컬러 샘플칩이 입고되었습니다.🌝 VOLA의 모던한 이 디자인은 1968년에 처음 등장 후 지금까지 거의 변함 없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대단하지 않나요?🤔 모든 제품은 오더메이드로, 금속을 수공으로 정교하게 깎아 만들어집니다. 현재 가로수길, 오사카, 코펜하겐 등의 이솝 시그니처 매장과 작년에 오픈하여 디자이너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콘란샵에서 볼라의 수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콩크에서 선명하고 단단한 색감을 직접 확인하세요!(VOLA를 디자인한 아르네 야콥센은 그레이컬러, 창립자인 베르너 오어고어는 오렌지컬러가 원픽이라고 합니다.🤗) @vola.korea
    이솝이 사랑한 볼라
    공간
    하드웨어
    서적
    너무나 팬인 Schemata Architects / Jo Nagasaka 의 포트폴리오 에세이북이 입고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서는 볼 수 없었던 디자인 프로세스, 진화 과정과 풍성한 내용의 에세이가 심장을 때립니다.🔥 happa hotel 같은 초기 프로젝트부터 descente, blue bottle 같은 최근의 프로젝트까지 볼 수 있습니다. 전시, 가구, 주거, 리테일로 파트가 나눠져있어요. 모든 프로젝트가 다 있는건 아니지만(Floyd KITTE 가 없어서 아쉽군요😭) 그 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깨알같은 스케치와 평면도, 입면도들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몇해 전 도쿄의 다이칸야마에서 하나 건너 한 집이 schemata의 작업들이어서 놀라고 감명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숙박도 일부러 Do-C 에비스에서 했었는데🥰) Schemata Architects를 좋아한다면, 레퍼런스 폴더에 이 스튜디오의 작업이 하나라도 저장되어있다면, 콩크에 오셔서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schemataarchitects @jo_nagasaka
    Jo Nagasaka 포트폴리오
    공간
    하드웨어
    서적
    알루미늄 프로파일 샘플이 입고되었습니다.🌝 곧고 차갑게 빛나는 매력의 알루미늄 프로파일을 주요 재료로 사용한 멋진 조명과 가구 작품들이 속속 포착되고 있습니다.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의 흐름이 파이프에서 앵글, 다음은 알루미늄일까요?🧐 기능을 위한 단면 디자인이 아름다운 패턴처럼 느껴지네요.☺️ 콩크에서 다양한 규격의 알루미늄 프로파일을 확인하세요!
    특별해진 프로파일
    오브제
    하드웨어
    가공
    서적
    유리섬유와 카본, 레진을 이용한 FRP 성형 작업에 대한 안내서가 입고되었습니다.🌝 

최근 유리섬유 소재 문의를 주시는 분이 많아져 샘플을 준비중입니다! 유리섬유 샘플이 입고되기 전, 이 친절한 작업 안내서를 보며 워밍업 해보는건 어떨까요? 사진으로 과정을 한번 훑고나면 작업욕구가 상승 할 거에요!☺️
    Composite Materials
    오브제
    하드웨어
    조형
    서적
    재료에 대한 방대하고 실용적인 정보가 집합된 Rob thompson의 서적 <THE MATERIALS SOURCEBOOK for DESIGN PROFESSIONALS>가 입고되었습니다.🌝 

금속, 플라스틱, 나무, 식물, 동물성재료, 미네랄의 6가지 파트로 나눠져있는데요, 인테리어는 물론이고 패션, 건축, 산업, 공학에 쓰이는 광범위한 재료들을 총망라한 책입니다. 재료의 정의부터 기본적인 물성과 특징, 쓰임새까지! 실제 사례들을 크고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틈나는대로 독파하여 자재 똑똑이가 돼보자구요!🤓 #콩크서가
    THE MATERIALS SOURCEBOOK
    공간
    하드웨어
    서적
    옆에 누를 게 있으면 자꾸 손이 가는 것이 인지상정! 많은 디자이너들이 스위치 누르기를 즐기고 계십니다.🌝

고급스런 재질의 유럽형 사각 모듈 스위치와 콘센트, 합리적인 가격의 국산 제품이라는 반전이 있습니다. 모듈형 제품은 필요한 모듈을 마음대로 조합하여 깔끔하게 설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호텔 침대 근처에 usb충전포트, 조명 스위치, 다국적 콘센트가 함께 있어도 좋겠습니다. 조명 디머 스위치도 카탈로그에 나와있으니 콩크에 방문하셔서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딸깍이는 경쾌한 스위치 소리와 함께요.😉
    국내 제작 모듈 스위치
    공간
    하드웨어
    서적
    세계적인 건축·가구 하드웨어 브랜드인 HAFELE의 카탈로그가 입고되었습니다.🌝

경첩과 손잡이같은 잘 알려진 제품은 물론 볼트, 스크류, 각종 특수 힌지, 공구류까지 없는게 없네요. 각 제품마다 표시된 치수 도면과 풍부한 이미지들로 이해를 도왔습니다. 

재미있는 기능을 가진 하드웨어들이 잔뜩 있어요. 보다보면 아이디어가 퐁퐁 솟아나지 않을까요? 문제의 실마리를 찾게될지도 모릅니다. 1부, 2부로 나눠져있고 두께가 상당하니 콩크에서 천천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콩크서가
    HAFELE 하드웨어
    공간
    하드웨어
    서적
    황동 손잡이 명가 오영민 제작소의 가구손잡이 샘플 46종이 콩크에 입고되었습니다.🌝 금속 특유의 고급스러움이 심플한 디자인에도 뿜뿜 빛나네요. 아주 미니멀한 디자인의 제품부터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줄 볼드한 디자인의 제품까지 다양한 형태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콩크에서 실물을 확인하세요! @50min_workshop #오영민제작소 #황동손잡이 #furnitureknobs #brassknobs
    오영민 제작소의 황동 손잡이
    공간
    하드웨어
    서적
    콩크에 도착한 FRAME 편집부의 책 두 권!🌝
<One artist, One material>은 55명의 메이커들이 자신의 재료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Night Fever6>는 상업공간의 신상 레퍼런스가 가득한 책이에요. 생각보다 더 알차서 감동 🥹 재오픈한 noma의 소식도 볼 수 있습니다!

디자인의 영감은 갑자기 어느 날 오지 않죠. 꾸준하게 일상에서 보고 접한 것들이 쌓여서 발현됩니다. 콩크는 디자이너 분들의 영감에 보탬이 되고자 다방면으로 공간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곧 업데이트 될 전시 소식도 기대해주세요! 🤗 #콩크서가
    One artist, One material
    공간
    하드웨어
    서적
    자재에 대한 이해를 돕는 건축재료 매거진 ‘감 시리즈’를 함께 열람하세요👀. ‘감 시리즈’로 현재까지 발간된 모든 도서가 콩크에 비치되어있습니다. #콩크서가
    GARM
    공간
    하드웨어
    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