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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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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운 물을 부으면 색이 사라지는 머그잔, 손바닥을 누르면 그대로 모양이 찍히는 티셔츠, 온도에 따라 다른 색을 내는 요술반지, 이 카멜레온 같은 색의 비밀을 아시나요? 

해답은 바로 안료에 있습니다. 온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특수 안료를 잉크나 페인트에 첨가하거나, 직물, 플라스틱에 적용하면 이처럼 재미난 효과를 줄 수 있어요. 기준 온도보다 온도가 높아지면 색이 사라지는 원리를 응용해 뜨겁거나 차가운 음료, 그리고 체온에 반응하는 특별한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것이지요. 물론 일반 안료와 섞어 더 다양한 색을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영상 속 스타벅스 컵처럼 트로피컬 시원한 컬러 조합을 매칭하거나, 사람의 손길이 닿으면 사랑스러운 핑크빛을 내는 화장품 패키지처럼 참신한 발상의 디자인도 가능해요. (사진의 화장품 패키지 사례 이야기는 온라인 믹스테잎으로!💃) 

여러분은 어떤 재미난 아이디어가 떠오르나요? 저는 이렇게 추운 날이면 꼭 만나고 싶은 붕어빵 기계가 떠오르네요. 간만에 붕어빵 타이쿤이나 해야겠어요.😆 직접 실험해보고 싶다면 샘플실에서 매니저를 찾아주세요! 차가운 얼음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카멜레온 색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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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흑보다 더 어둡고 밤보다 더 깊은 블랙..!🏴 지난 뉴스레터로 살짝 예고했었던 영국의 블랙 페인트가 도착해 얼른 샘플을 만들어보았어요. 
정말 코펜하겐에서 봤던 Anish Kapoor의 작품처럼 모든 빛을 흡수해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블랙을 표현할 수 있을까? 우리의 실험의 결론은, 조명이 도와준다면 어느정도까지는 가능하다! 입니다.🥲 작품같은 블랙은 Anish Kapoor가 독점하여 사용하고 있으니 실험할 길이 없네요. 코펜하겐에서 미친척하고 작품에 플래쉬를 터트려볼걸 그랬습니다. (세잔은 평면인지 동굴인지 알 수 없던 빈 공간에 손을 넣어볼걸 아쉬워했죠.😆) 
정말 빛을 흡수한다면 질감이 드러나지 않아야 하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명함, 얇은 종이, 캔버스에 각각 테스트했어요. 다 건조된 표면은 빛이 은은한 곳에서는 어느정도 신비로워 보였어요. 조명 셋팅이 잘 되어있다면 충분히 암흑같은 블랙을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하지만 잉크는 사지마세요.☺️ 테스트 샘플들은 콩크에서 모두 직접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Anish Kappor 블랙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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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흙으로 만든 천연안료 10종 샘플이 입고되었습니다.🌝 흙과 천연 광물질을 초미세 분쇄하여 다양한 색상을 만들어냈어요. 몰탈, 페인트 안료로 사용할 수 있고 고운질감의 안료 7종은 화장품의 안료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천연 안료의 따뜻한 색감을 콩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고운 흙 안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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