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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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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벽과 바닥 관계없이 적용할 수 있는 #ESG 자재를 찾는 분들께 희소식 전해드립니다. 의류 매장에 폐도자기가 재활용된 #타일 이 적용되었어요. 이 과정에서 40% 이상의 폐도자기가 재활용되었습니다. 23년도에 콩크 인스타에서 폐도자기 타일이 제작 가능하다고 말씀드렸는데 이렇게 실제적인 매장 레퍼런스로 소개해 드릴 수 있다니! 감개무량합니다. 콩크를 통해 소재를 접하고 매장에 적용까지 한 사례에요. 이 맛에 라이브러리를 운영하는 것 같아요! #폐도자기 는 불연성 폐기물이라 소각할 수 없고, 썩지도 않습니다. 매립되어 쌓이기만 하는 폐도자기를 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아름다운 방법이 있다니! 거기다 전천후 활용 가능한 타일이라니~ 새해 선물같죠?ㅋㅋ🍰

이 매장은 아트월로 들어갔지만, 바닥에도 적용 가능한 소재입니다. 색상도 따뜻함이 감도는 흙빛이라 포근한 무드를 조성하네요. 만들 수 있는 색상 팔레트의 범위도 생각보다 넓습니다. #콩크 에서 더 자세한 스펙과 관련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아카이브 페이지에 믹스테잎과 소재가 연결되어 있어요. 마스터 구독 후 클릭해 주세요. 

📸 @anu_seoul
    의류매장의 폐도자기 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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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아하는 스토리 라인이 있나? 나는 기원 이야기를 좋아한다. 우리는 어디서 왔고, 세상은 언제 어떻게 생겨났고, 그 흐름에서 나는 어디에 있고 하는 근원적인 물음들은 현재 내가 선 위치를 가늠하고 소속감, 연대감을 연료로 더 멀리 나아갈 수 있게 만드는 힘이 있다.

2. 지난 금요일 다은님 @daeun.m.sim 의 초대로 다녀온 @roscollective.kr 의 Local Plate는 흙의 기원, 근원에 관한 이야기였다. ROS 콜렉티브는 국내 각지의 흙을 연구하면서 야생 흙의 재료적 가능성을 탐구하는 집단이다. 흙으로 빚을 수 있는 형태나 기능에 집중할 수도 있는데 ROS는 작업의 시작점인 흙의 구성으로 돌아가 이를 해체해 전시하고 발화한다.

3. 행사는 남양주 팔당리에 500년이 넘은 마을 제사 ‘산신제’를 위해 만들어진 제기 전시와 토크, 산신제를 마을 공동체와 함께한 경험을 담아낸 퍼포먼스로 구성되었다. 작가들은 팔당리에 있는 야생 흙을 캐고, 이 흙으로 제기를 만들고, 마을의 제사를 다 함께 지냈다. 퍼포먼스에 쓰였던 악기도 형태와 소리가 재밌었는데, 직접 도자로 만든 것들이었다.

4. 완성된 제기에는 감각적인 케이터링이 곁들여졌는데, 팔당리의 칡꽃, 산초 열매와 잎, 솔잎 등을 채집해 배양한 야생 효모로 만든 빵이 나왔다. 이를 담당한 이승민 작가님께 직접 발효 과정에 대한 질문도 할 수 있었다.(현재 콩크의 전시에 ‘발효’ 키워드가 있어서 요즘 제일 관심 있는 소재가 발효다, 럭키비키🌿)

5. 퍼포먼스는 물속에서 체를 사용하여 흙의 불순물을 제거하는 ‘수비’라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부터 시작해서 팔당 2리 마을과 흙에 관한 독백, 도자 악기 연주, 움직임으로 이어졌다. 사람은 땅을 밟고 살아야 하는데 현재의 우리는 아파트에 살아 적외선 카메라로 찍으면 다 허공에 둥둥 떠 있을 거라는 대사, 얼굴 보기 어려운 친구들이 보고 싶을 때 그 친구들을 부를 수 있는 그런 전시를 기획한다는 말들이 마음에 남았다.

6. “이게 분명히 누군가는 산신을 믿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렇게라도 모여서 밥 한 끼 식사하는 그 힘을 믿는 걸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공연 중 솔몬님의 대사

7. 퍼포먼스는 산신제가 한참 절정에 이르는 실황을 전하는 것처럼 도자 타악기로 내는 고조되는 장단 속에 끝이 났다. 매년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산신제와 ROS의 전시는 한 가지 공통적인 역할을 한다. 사람들을 한자리에 모이게 만드는 것이다. 한 자리에 모여서 밥 한 끼 먹고 서로의 안부를 묻고 이야기를 나누는 단순함이 그 순간 자리에 모인 우리를 하나로 만들어 준다.

8. 살아보니 ‘명분’이 분명해야 앞으로 나아갈 추진력이 생긴다. ROS는 이 전시를 통해 그룹의 명분을 더 공고히 다졌을 거다. 10년 전 임근준 선생님 @crazyseoul 강연에서 지금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그룹을 만들고 그럴싸한 이름을 붙이고 활동하라고, 시간이 지나면 친구끼리 시작한 그 작은 모임이 미술사의 큰 줄기, 흐름이 될 수 있다고 하셨는데 그 말씀이 문득 생각났다.

9. 돌아갈 때는 빵을 먹었던 각자의 자리에 놓인 제기를 포장해서 선물로 주셨다. 선물에는 이름이 적힌 축문이 붙어 있었다.

10. 내년 콩크에서 신년 만사형통제 같은 것을 만들어 모두의 안녕과 평화를 함께 기원하고 밥도 먹어봐? 하는 상상을 하면서 퍼멘츠에서 비건메뉴와 콤부차로 저녁을 먹었다.

🎁 귀한 행사에 초대해 준 다은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Local Plate> 전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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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돌은 점토, 흙으로 만들어져 그런지 왠지 모르게 따스한 분위기가 느껴져요. 오늘 소개드릴 덴마크산 벽돌은 특히 더! 그렇습니다. 양 끝에 만들 당시 틀에서 빼면서 생긴 작업자의 엄지손 지장이 그대로 묻어있습니다. 도톰한 긴 사이즈가 주는 새로움과 100% 수제로 만들어진 샘플마다 각기 다른 질감이 지금까지 봤던 벽돌과는 달라요. 이 벽돌은 마침 작년 코펜하겐에 갔을 때 보고 멋있어서 카탈로그도 따로 챙겨왔었어요. ‘수제 느낌이 나는 벽돌’을 디깅하다 국내에 유통처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진에 잘 안 담기는데, 실제로 샘플을 받아보고 더 감탄했습니다. 이 벽돌로 만든 공간은 2523년에도 그대로 있을 것 같아요. 나중에 콩크 사옥을 만들면, 외관은 이것으로 하겠습니다!😌 붉은 기운의 벽돌은 우리 모두 많이 봤으니까 베이지 계열 위주로 샘플을 챙겨왔어요. 콩크에 오셔서 요모조모 살펴보세요! 콩크 온라인에서 ‘덴마크 벽돌’로 검색하면, 다양한 레퍼런스를 볼 수 있습니다.
    덴마크에서 온 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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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에 콩크 팀은 공방에서 버려지는 폐도자기를 수거해 이를 원료로 만들고 타일로 제작하는 공간을 다녀왔어요. 원래 화분을 베이스로 제품을 만들다 최근에 폐도자기를 더 많이 소비하고자 타일을 개발했는데, 이 자태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수거한 폐도자기를 분쇄해 베이스 점토와 섞어 색감과 입자 타입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톤도 생각보다 다채롭게 구현할 수 있어요. 흡사 쿠앤크인데! 정말 다양한 쿠앤크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죠? 

폐도자기는 불연성 폐기물이라 소각이 불가능하고, 매립되어도 썩지 않는다고 해요. 매립되어 쌓이기만 하는 폐도자기를 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낸 거죠. 아주 이상적인 친환경 시나리오라 보면서 감탄했습니다. 단점이 없습니다만, 지금은 작은 규모라 많은 주문을 소화해 내는 것이 앞으로의 과제일 것 같아요. 콩크에 오시면 실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에 본 적 없는데 사용성이 좋은 친환경 소재 찾는 분들! 모여주세요.
    반전의 폐도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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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흙 플라스터에 이은 흙으로 만든 소재 이야기, 두 번째 편은 점토기와입니다. 양평 등 경기도 인근에 짓는 세컨하우스나 새로 만드는 리조트, 호텔 단지에 많이 시공되는 프랑스 출신의 평기와인데요. 샴페인 컬러에 살짝 모래가 흩뿌려진 듯한 모양새가 집 짓기도 전에 벌써 휴양지 무드를 만들어 주네요. S형 기와가 아닌 평기와만의 깔끔하고 모던한 감성에 이 컬러가 잘 어울려요. 

흙을 구워 만든 점토기와는 열전도율이 낮아 자연스레 단열재 역할을 겸한다고 해요. 비가 와도 실내에 소음이 발생하지 않고, 점토기와 구울 때 만들어진 색상이 바래지 않고 그대로 가고요. 기와에 홈이 있어 서로 맞물려 끼울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어 방수성도 좋습니다. 한번 시공이 되면 기와 새의 틈이 벌어진다거나 해서 물 샐 일이 없는 거죠. 유튜브에 현장에서 찍은 드론 영상을 보면, 점토기와로 시공한 집들이 일렬로 이어지는 모습이 그 자체로 힐링이에요. 자연의 소재인 흙이 보는 눈에도 편안함을 주는 것 같아요. 요즘 징크로도 지붕재를 많이 하지만, 흙이 주는 갬성이 있죠. 콩크 온라인에서 평기와로 검색하면, 자세한 정보 확인하실 수 있어요.
    지붕에 감성 한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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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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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추럴한 흙, 점토의 색감이 매력적인 미장 마감재가 들어왔습니다. 많이 사용하는 라임 플라스터는 그레이 계열 색감에 최적화되어 있어 흙 톤의 자연적인 컬러 구현은 범위가 다소 제한적이었어요. 이번에 들어온 플라스터는 베이스 성분이 점토이다 보니, 화이트, 브라운 컬러가 주가 됩니다. 이제 얼씨(Earthy)한 무드를 원하는 프로젝트에 미세하게 다른 흙, 점토의 색상 구현이 가능해졌어요. 지푸라기 같은 첨가재를 넣어서 얼씨한 톤을 훨씬 강하게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점토, 미네랄 안료로 만들어져 유해 성분 없이 공기정화, 습도 조절이 되는 친환경 소재입니다. 콩크 마스터 유저라면, ‘흙 플라스터’로 검색해 소재의 레퍼런스와 자세한 스펙 정보를 살펴보세요.
    얼씨한 무드를 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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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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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에는 많은 팀이 ‘제주도’ 키워드로 소재를 탐색했습니다. 김**님은 제주도를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다채로운 경험을 끌어낼 수 있는 컨셉에 대한 고민을, 임**님과 이**님은 제주도와 어울리는 소재가 무엇인지 질문을 주셨어요. 제가 경험한 제주도는 여유로운 하루가 어울리는 곳이에요. 자연과 실내, 그 사이에 있는 듯한 느슨함은 어떤 소재로 표현될 수 있을까요?😌

원재료가 훤히 드러나는 흙 보드, 만드는 과정이 눈에 그려지는 다짐 흙, 구멍이 자연스러운 대리석, 시각적 자극을 채워주는 흙 플라스터를 책장에서 꺼내봤어요. 경계심을 늦추고 도파민 중독자도 쉬어갈 수 있는 재료와 질감입니다. 컨셉이 고민될 때, 소재에서 영감을 얻고 싶을 때! 레퍼런스와 소재가 엮인 콩크에서 나만의 무드를 탐색해보세요!🕵️‍♀️
    떠나요 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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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드보드
    언제나 우리 주위를 지키는 벽돌! 요리조리 골목을 둘러보면 빨간 벽돌로 지어진 건물 하나쯤은 있죠.(콩크 건물도!) 그만큼 우리에게 친숙한 소재입니다. 덕분에 벽돌로 만들어진 건물의 스킨이나 단면을 이용한 귀여운 오브제 정도에는 눈 하나 깜빡하지 않아요.🤣 

바로 그때, 이건 작은 탑인가? 전시 좌대인가? 혹시 개미와 벌을 위한 집인가? 하는 의문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이 눈앞에 나타났어요.😲 멤피스의 초기 멤버인 Nathalie du Pasquier가 벽돌을 이용해 만든 작품인데요. 유약 벽돌로 멤피스 디자인을 연상시키는 기하학적인 리듬을 설계했죠. 나탈리는 벽돌을 몇 개 쌓아놓기만 해도 군집 되어 건물처럼 보이는 특징을 적극적으로 활용했어요. 이렇게 보니 컬러와 패턴으로 디자인하기 딱 좋은 소재가 벽돌이네요.

소재를 평소와 다른 시선으로 보고 적용하는 작가분들이 있어 다 안다고 무심코 지나쳤던 소재도 돌아보게 됩니다. 막 다이어리를 개시한 새로운 마음으로 콩크의 벽돌 파트를 살펴봤어요. 같은 모양을 가지고 있어도 다른 질감과 색상이면 이렇게 전혀 다른 소재처럼 보입니다. 테라조처럼 굵은 석재 칩이 보이는 벽돌, 희멀건 색, 노란 벽돌까지 색상 스펙트럼도 예상보다 다양하죠? 보기만 해도 뿌듯한 콩크의 벽돌 섹션에서 이것저것 만지며 사고의 해방을 느껴보세요!
    무궁무진 벽돌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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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 모양, 질감이 유니크해 귀여운 벽돌 샘플 3종이 새로 입고되었습니다. 🌝

특히 알파벳 B를 닮은 벽돌은 일자로 쌓아도 멋지지만 튀어나온 부분과 들어간 부분이 엇갈리게 쌓아도 무척 멋진 패턴이 만들어지는 벽돌이에요! 늘 찾아보던 이미지들속에 이런 벽돌이 멋지게 사용된 공간을 본 것 같은데 아무리 찾아도 딱 맞는 시공 사례가 나오질 않네요.(그래서 콩크가 필요하죠?☺️) 

비슷한 시공 사례를 찾았지만 영감을 주기에는 이미지가 약간 파인애플같아서 공유를 고민하고 있어요. 나이프로 모양을 낸 것 같은 질감의 벽돌은 아주 옛날부터 사용되던 벽돌이라, 어쩌면 길가에 있는 빌라에서 어! 하고 찾을수도 있는 찐 레트로 소재입니다. 콩크에서 요리조리 재미있는 소재들을 탐색해보세요.😉
    유니크한 벽돌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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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크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도자기 유약 샘플 21종이 입고되었습니다.🌝 

이번에 입고된 샘플은 원시적인 느낌의 자갈 모양으로 동글동글 빚은 백자토 위에 여러가지 유약을 입혀 구운 샘플입니다. 다양한 유약이 종류별로 어떻게 표현되는지 관찰할 수 있습니다. 투명한 유약, 무광위에 유광으로 이중 시유된 모습, 같은 유약이 다른 바탕을 만났을 때 어떻게 다르게 표현되는지 콩크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콩크는 디자인 외에도 공예와 같은 개인 작업을 위해 이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더 넓은 분야의 샘플들을 수집하여 콩크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서로 다른 분야의 소재를 보고 더 풍성한 영감을 받으실 수 있길 바랍니다! 🥰
    잘 구운 돌멩이
    오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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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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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벽돌 샘플이 추가로 입고되었습니다.🌝 이번에 입고된 벽돌들은 컬러나 텍스처가 아름답고 단면의 구멍이 귀여운(!) 것으로 특별히 골라보았습니다. 벽돌에 종종 철근을 넣기도 하는 구멍이 있는 이유는 무게를 덜고 하중을 분할시키기 위해서인데요, 원래는 보이지 않게 사용하지만 이 구멍이 보이는 면을 노출하여 패턴처럼 활용한 사례도 많이 찾아볼 수 있죠.🥰 콩크에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감을 가져가세요.😉
    구멍 송송 벽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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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토기와 샘플이 입고되었습니다.🌝 모던하고 간편한 다양한 지붕재가 있지만, 흙을 구워 만든 기와만이 줄 수 있는 따뜻한 감성이 있죠. 켜켜이 쌓인 기와의 반복적인 패턴, 입체에서 생긴 그림자의 강렬한 대비가 멋진 자재입니다. 지붕말고도 다른 어떤 곳에 멋지게 쓸 수 있지 않을까요? 콩크에서 상상해보세요!😉
    기와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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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흙으로 만든 천연안료 10종 샘플이 입고되었습니다.🌝 흙과 천연 광물질을 초미세 분쇄하여 다양한 색상을 만들어냈어요. 몰탈, 페인트 안료로 사용할 수 있고 고운질감의 안료 7종은 화장품의 안료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천연 안료의 따뜻한 색감을 콩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고운 흙 안료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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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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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번 살짝 보여드렸던 친환경 보드 마감재 샘플을 소개합니다.🌝 

목재 펄프를 원료로 하여 접착제 없이 친환경적으로 생산된 경량 보드는 단열, 흡음의 기능이 있습니다. 흙과 갈대로 만들어진 흙 보드는 스터드에 피스로 시공할 수 있어 석고보드의 대체품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재료를 사용한 공간은 공기가 아주 좋다고 하니 궁금해요!🌿 원기둥 형태는 흙을 층층이 쌓아 올리는 벽마감의 샘플인데 국내산 흙을 사용하는 방법을 연구중이라고 합니다. 어서 연구가 끝나 국내의 시공 사례를 맘껏 소개드리고 싶어요. 콩크에서 보드라운 흙의 정취를 느껴보세요!
    석고보드 대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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