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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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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흡음 텍스타일이라고 하면 보통 기능부터 떠올리게 됩니다. 주로 배경으로 존재하거나, 바리솔처럼 조명 역할을 대신하곤 하니까요. 그런데 이 원단에 인쇄가 가능하다는 것 알고 있나요? 실내 공간의 음향을 정리하는 것은 물론, 벽과 천장 자체를 그래픽 요소로 활용할 수 있어요. 원하는 패턴이나 이미지, 브랜드 고유의 그래픽까지 담아낼 수 있어 기능과 디자인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전시장처럼 몰입이 중요한 공간에서 소음을 컨트롤하면서도, 공간의 분위기를 만드는 장치가 되어줘요.

이번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이솝은 건물 파사드를 인쇄한 가림막을 활용해 설치물을 완성했는데, 인쇄 패브릭이 주는 분위기가 무척 근사해요. 콩크 믹스테잎에서 사례와 함께 살펴보세요!
    인쇄 가능한 흡음 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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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들어 간판 소재를 문의하는 팀들이 있어 콩크에 어떤 소재들이 있는지 한번 훑어봤습니다. 흔히 쓰이는 포맥스, 아크릴뿐 아니라 석재와 콘크리트, 3D프린팅까지, 평면부터 3D 입체 조형을 넘나들어요. 석재를 파내어 글자를 새겨넣거나, 글자 자체를 성형하여 돌출된 형태로 표현하기도 하고, 또 입체적인 조형물을 제작해 브랜드 컨셉을 강조할 수도 있어요. 공간 컨셉에 맞춰 달라지는 브랜드 사이니지를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샘플은 크게 재료를 조각하는 방식과 3D 형상 기법, 그리고 스페셜한 조명 효과, 세 가지로 나눠 모아봤어요. 각각의 소재와 변화무쌍한 사이니지 사례는 믹스테잎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간판 소재 모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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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업처럼 짧은 주기의 공간을 진행 중이라면 재고와 빠른 납기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빠르게 돌아가는 현장에 대비하기 위해 알짜배기 컬러 솔리드 카펫을 업데이트했어요. 컬러 카펫은 특히 팝업 공간에서 사랑받는 소재이기도 한데요. 쨍한 옐로와 오렌지, 그린, 블루, 베이비핑크까지, 개성 있는 컬러 라인업에 합리적인 단가를 자랑합니다. 타일 타입이라 여러 색을 조합해 패치워크를 연출해 봐도 재밌을 것 같아요. 카펫과 곁들여 준비한 패브릭은 특별히 생활 방수와 방염 성능을 갖춘 제품들로 선별했어요. (샘플은 믹스테잎에서 확인!) 벽과 가구 마감으로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두 소재 모두 국내 재고를 보유하고 있어 소량 발주가 가능하니,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소재를 찾는다면 리스트에 담아두세요🧑‍🌾
    컬러 카펫과 방염 패브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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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에는 유난히 패브릭을 보는 분들이 많았어요. 겨울이라 따뜻한 촉감의 재료가 끌리는 걸까요? 신기하게도 옐로 컬러 패브릭과 카펫을 세트로 찾는 팀이 연속으로 있어서, 덕분에 국내 재고 컬러 카펫도 업데이트했습니다. 옐로, 베이비핑크, 오렌지, 흔치 않은 색들을 새롭게 볼 수 있어요. (다음 주 중 진열 예정!)

솔리드 컬러를 패브릭에서 찾는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소재는 벨벳이에요. 깊고 선명한 색감에 은은한 윤기가 더해져, 부드럽지만 확실하게 컬러 포인트를 줄 수 있어요. 손길에 따라 생기는 벨벳 특유의 은은한 쉐이딩도 음영을 훨씬 풍부하게 만들어주죠. 비슷한 느낌으로 모헤어도 아름다운 컬러 레인지를 자랑합니다. 살짝 헤어리한 질감이 벨벳과는 또 다른 귀여운 매력을 전해줘요. 부들부들 계속 만지고 싶은 기본 좋은 촉감🧸 포근함이 필요한 요즘 같은 계절엔 <촉감놀이> 부드럽다 편 다시보기! 벨벳, 모헤어, 퍼, 균사체까지, 섬유의 부드러움을 만끽하세요🦙
    자꾸 만지고 싶은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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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크는 지금 검색 개선 작업에 한창입니다. 좀 더 다양한 레퍼런스와 정확한 샘플을 보여주기 위해 조금씩 손보고 있어요. 화면도 정돈하고 샘플 태그도 다시 살펴보면서요. 그런 김에 패브릭 카테고리도 제품을 하나씩 자세히 볼 수 있게 샘플을 재등록했어요! 은근히 요즘 패턴 패브릭을 보는 분들이 많아서 겸사겸사 살펴봤는데, 너무 귀여운 게 많아서 기절할 뻔했습니다. 기하학에 꽂혀 단순한 그리드와 고대비 채도를 가진 샘플 위주로 꼽아봤어요. 리듬감 있는 패턴과 과감한 색 조합이 모던하고 활기찬 인상을 전해줘요. 특히 체커보드 패브릭의 핑크-그린 배색, 트위드 라인의 스티치 디테일은 두 번 세 번 봐도 예뻐요. 모두 믹스테잎에서 내용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곧 또 다른 시리즈로, 새로운 패브릭도 차차 업데이트해 볼게요! (패브릭 사냥할 만한 곳 추천해 주실분✋)
    20세기 모던 텍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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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렌티큘러 좋아하시나요? 해리포터의 마법사 카드처럼 이미지가 움직이는 신비한 효과의 렌즈예요. 90년대 장난감으로 한참 유행했었는데, 요즘도 포토카드나 굿즈로 많이 볼 수 있어요. 원리는 이렇습니다. 1) 두 장의 이미지를 세로로 잘게 나눈 뒤 교차 배치하여 하나로 합치고, 2) 볼록렌즈가 촘촘히 배열된 렌티큘러 렌즈 시트를 덧붙여 완성! 보는 각도에 따라 렌즈가 분할된 이미지를 선택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마치 움직이는 듯한 효과가 납니다.

이렇게 움직임을 표현하거나 다른 두 이미지를 번갈아 보이게 할 수도 있고, 3차원의 깊이감을 줄 수도 있어요. 분명 평면인데 깊이감이 느껴지는 이런 효과는 매직셀이라는 입체 필름으로도 볼 수 있어요. 도트 패턴이 구처럼 보이는 3D 효과가 특징입니다. 패키지나 POP 광고에 활용하면 훨씬 눈길을 끌기 좋죠. 공간에 응용해서 비밀스러운 통로처럼 연출해 봐도 재밌을 것 같지 않나요? 이런 샘플은 실물로 봐야 매력이 살아아니, 직접 보며 비교해 봐요.

☀️ 콩크는 10월 1일부터 10월 13일까지 가을 방학입니다. 10월 14일(화)부터 정상 운영해요. 연휴동안 잘 쉬고 만나요🏄🏼‍♀️
    렌티큘러 vs 매직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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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벽지 많이 찾으시나요? 무슨 이유인지, 최근 들어 콩크에서 질감이 있는 벽지를 보는 팀이 많아졌어요. 자연스럽고 편안한 질감을 선호하는 흐름이 벽지로도 이어지나 봅니다. 질감 있는 벽지를 찾을 때면 가장 먼저 알려드리는 소재가 지사벽지인데요. 100% 종이면서 패브릭처럼 직조 방식으로 만들어져 질감이 매우 자연스러워요. 나무 같은 느낌도 있어서 라탄이나 사이잘과 비교되기도 합니다.

아예 패브릭으로 넘어가서, 월커버링 컬렉션을 살펴볼 수도 있어요! 패브릭인 만큼 부드럽고 입체적인 패턴이 많아요. 브랜드별로 종류가 워낙 많아서, 너무 과하지 않은 패턴 위주로 몇 가지만 찍어봤어요. 사진의 샘플은 물론이고 더 유니크한 표면을 위한 특별한 옵션까지 담아뒀으니, 믹스테잎에서 모든 샘플을 확인해 주세요!
    질감 있는 벽지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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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오픈한 르라보 북촌 매장에서 포착한 전통의 천연 소재, 바로 삼베입니다. 대마 줄기를 재료로 한 삼베는 살짝 까슬한 촉감과 질긴 조직이 특징인데요. 거칠고 투박하지만, 자연 소재 특유의 소박한 분위기가 있어 편안한 인상을 줍니다. 르라보는 방 하나의 벽면과 천장을 모두 삼베로 마감해 브랜드의 내추럴한 감성과 로컬리티를 살렸어요. 삼베의 섬세한 결과 부드러운 색감이 공간을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삼베와 황마 원단, 사이잘 카페트 등 천연 직물의 매력은 자연스러운 질감에서 오는 정서적 안정감인 것 같아요. 이들은 공간에서 또 어떤 감각으로 확장될까요? 자세한 이야기는 곧 발행될 #콩크 트렌드리포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레퍼런스와 소재가 어떤 감각으로 이어지고, 어떻게 구현되는지 함께 탐색해 봐요.
    르라보 공간 속 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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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재료
    스크랩북
    방화복은 어떻게 소방관들의 몸을 지켜줄 수 있을까요? 비밀은 방화복을 만드는 섬유 #아라미드 에 있습니다. 총알도 뚫지 못할 강도에 섭씨 500도에서도 타거나 녹지 않는 내열성을 가진 마법의 섬유죠. 덕분에 소방 방화복, 방탄복, 항공기 부품 등으로 활약하고 있어요. 방화복은 법적으로 3년을 주기로 교체되고 있는데요. 이때 버려지는 방화복을 수거해 만든 새로운 원단이 등장했어요! 현장의 잔재를 세척하고, 외피와 내피를 분해해 가방과 지갑 같은 제품으로 업사이클링됩니다. 독특한 색감과 체크 패턴이 아주 매력적이에요.

제품으로 만들어지는 것 외에도, 폐기된 원단에서 아라미드를 다시 추출해 섬유화하는 기술도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재생한 아라미드 섬유로 만든 원단은 또 다른 튼튼한 제품으로 만들어질 수 있어요. 방화복 하나에도 이렇게나 많은 이야기와 기술이 담겨있어요. #콩크 에서 또 어떤 방향으로 쓰일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 봐요!
    방화복의 새로운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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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패키지, 북디자이너 분들 주목하세요! 삼원의 친환경 종이 컬렉션 북이 도착했습니다. 카카오, 올드밀, 얼스팩 등 대표적인 비목재지와 재생지 라인이 모두 수록되어 있어요. 폐기물, 농업 부산물을 재료로 한 종이와 순백색 종이, 특별한 컬러의 색지, 보드 등 타입별로 비교해 볼 수 있으니, 이 한 권이면 웬만한 친환경 종이는 섭렵할 수 있겠어요. 익숙한 A4 사이즈 안에 종이의 특징과 평량, 친환경 인증 등의 정보와 형압, 박 후가공이 적용된 모습까지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재생지를 문의하실 때면 하나씩 찾느라 눈이 바빴는데, 이제 당당히 이 샘플북을 먼저 건네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콩크 에 와서 다양한 종이 샘플도 보고 앉아서 책도 읽으며 쉬다 가세요😌
    친환경 종이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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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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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빛의 인디고, 샛노란 금잔화 꽃잎, 짙은 갈색의 아카시아 카테츄, 푸릇푸릇한 뽕잎 등 자연의 색은 떠올리기만 해도 맑아지는 기운이 있어요. 한복과 보자기 같은 전통 원단의 고운 색감도 모두 이들에서 온 것이죠. 오늘 소개하는 샘플 역시 자연의 색을 재료로 만들어집니다. 식물의 줄기, 뿌리, 잎 등에서 추출한 #바이오매스 색소로 염색한 원단이에요.

전통적인 #천연염색 방법과 달리 기계 설비로 대량생산이 가능하고, 무려 200가지 이상의 천연 색상을 구현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면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소재에 적용할 수 있다는 것! 화학 염색도 어려운 특수 소재나 버섯 가죽처럼 새로운 대체 소재에도 염색이 가능합니다. 염색 때문에 컬러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팀이 있다면 꼭 살펴보세요! #콩크 아카이브에서 자세한 스펙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 바이오매스 염색 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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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텍스타일 브랜드 디자인텍스 #패브릭 이 들어왔습니다. 디자인텍스의 역사는 1962년 뉴욕 시그램 빌딩을 위해 개발한 니트 커튼과 함께 시작되었는데요. 상업 공간용 원단을 전문으로, 기능과 장식을 모두 갖춘 브랜드입니다. 무려 1993년부터 생분해성 섬유를 연구했을 만큼 친환경 문제에도 진심이에요. 텍스타일 폐기물을 자체적으로 재활용해서 제품을 생산하거나, 바이오 연료로 전환해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등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어요. 작년부로는 PFAS 합성 화학 물질 사용을 중단하며, 완전한 PFAS 무함유 기업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토록 친환경에 적극적이면서 내구성, 방염, 청소 관리 같은 실용적인 요소까지 빠짐없이 챙겼어요. 무엇보다 아름다움을 놓치지 않았다는 점이 감동입니다. 선형 엠보의 #펠트 제품이 눈에 들어와서 샘플을 요청했는데, 다른 제품도 하나같이 색과 텍스처가 예뻐서 감탄했어요. 특히 인조가죽 라인업이 기가 막힙니다. 색이 어쩜 이리 다양한지 이것만 봐도 배가 불러요. 인조가죽과 실리콘, 업홀스터리, 월커버링까지 놓치지 말고 #콩크 에서 살펴보세요🐝
    디자인텍스 패브릭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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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분해펠트 그동안 친환경 카테고리로 분류되는 펠트는 재생 폴리에스터를 사용한 것이었는데요, 여기에 생분해펠트!가 추가되었습니다. 생분해가 되는 폴리에스터 섬유를 수입해서 원단화하고, 염색, 열처리하고, 기능을 더해 제작합니다. 국내 제작이라는 것이 큰 장점이에요. 가까운 거리에서 자재를 조달하는 것도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의 방법이잖아요. 생분해라는 키워드로 접근할 수 있는 만만한 소재가 생겨서 기쁘네요 (다른 생분해 소재와 비교하면 만만해요🤣 실험하면서 디자인할 수 있는 소재랄까요 ㅎㅎ) 펠트 원단은 벽지, 가구, 조명, 아트월 등 제한 없이 쓸 수 있어요. 레퍼런스를 보니 침실 벽에 들어간 펠트 벽지가 매력적이더라고요. 펠트 섬유 때문인지 별거 안 해도 따뜻하고 아늑한 무드가 조성됩니다.

새로운 친환경 소재를 찾고 있는 분들께 권합니다. 색상은 솔리드는 아니고 섞여있는 무드에요. PLA기반 식물성 섬유가 내구성이 다소 약하고 원료 자체가 비싼 편인데, 이 생분해 펠트가 어느 정도 대체할 수 있을 것 같죠?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콩크 아카이브 페이지에서 오늘 일자 포스팅으로 상세 스펙과 레퍼런스를 살펴보세요. 믹스테잎의 제목은 <여기저기 실험하며 디자인할 수 있는! 생분해 펠트> 입니다.
    생분해가 가능한 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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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섬유로 만든 건축 자재 전격 비교✨ 콩크에는 총 세 브랜드의 폐섬유 패널이 있습니다. 국내의 플러스넬과 프랑스에서 온 #FabBrick, 일본의 #paneco 인데요. 플러스넬은 이미 많이 소개했으니, 오늘은 FabBrick과 파네코의 샘플을 비교해 보려 합니다.

먼저 벽돌 형태로 유명한 FabBrick! 분쇄된 섬유를 뭉쳐서 그대로 굳힌 듯한 투박한 텍스처가 특징입니다. 잘 보면 실오라기가 삐져나와 있거나 툭 튀어나온 직물 조각을 발견할 수 있어요. 100x200mm, 두께 20mm 규격으로 타일처럼 쓸 수 있어요. 반면 파네코는 표면을 깔끔하게 연마해 좀 더 매끈한 마감재의 느낌이 납니다. (플러스넬 정도로 밀도가 꽉 찬 느낌!) 930x930mm 큰 사이즈에 기본 두께도 3mm인 얇은 보드 형태로, 조밀한 텍스처 디자인이 특징이에요. 아주 고운 모래 같은 입자부터 자연의 꽃잎을 활용한 패턴까지 옵션이 다양합니다. 작년에는 파네코에서도 벽돌 형태의 #누녹 을 새로 출시했는데, 이건 직물의 감촉을 좀 더 많이 살렸다고 해요. 국내에서도 폐섬유를 활용해 벽돌을 만드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데, 얼른 또 소개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FabBrick과 파네코, 플러스넬 샘플, 현재 연구되고 있는 국내 업체의 폐섬유 패널까지, 모든 샘플을 #콩크 온라인에서 비교해 보세요! 💡팁: 필터 페이지에서 ‘소재⎮섬유’와 ‘특징⎮재활용’으로 검색하면 샘플을 볼 수 있어요. 궁금한 분들은 프로필 링크의 마스터 구독을 눌러주세요🦄
    폐섬유 패널 삼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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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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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프로젝트를 다 마치고 난 상태인데 공간에서 말이 너무 울린다는 얘기가 나와서 시공이 끝난 후에 흡음 방법을 찾아야 하네요.

A. 난감할 것 같은 이 상황😭 하지만 공사가 다 끝난 후에도 쉽게 처방할 수 있는 흡음재가 있습니다! 여기 투명, 반투명의 미감에 가볍고, 방염, 흡음 기능까지 두루 갖춘 커튼을 소개합니다. 이 얇은 투명 커튼은 조명을 받았을 때 기존 공간의 분위기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은은하게 밝은 무드를 만들어줘요. 실 자체가 난연사라 원사 생산 단계부터 방염 처리가 됩니다. 커튼 제품 중 가장 높은 등급의 방염 제품이에요. 흡음 커튼은 으레 무거울 거라 생각하는데, 보시는 것처럼 하늘하늘 가벼운 원단입니다. 유리창으로 되어있는 사무실, 상업공간에 1.5~2배의 주름을 넣어 단독으로 사용하면(겉지, 속지 따로 하지 마세요~) 디자인, 무게, 흡음, 방염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요.

#콩크 에서 #흡음커튼 을 검색해 보세요! 마스터 구독 후 #콩크 라이브러리에 방문하거나 온라인에서 직접 소재 스펙을 조회하고 레퍼런스를 스터디할 수 있습니다.
    하늘하늘 흡음 커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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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크에서 얼마 전 『소재는 커서 무엇이 될까?』라는 책을 만들었죠. 표지와 면지를 고르며 두성, 삼원, 서경에 모두 연락해 샘플도 새로 받고, 국내지 샘플 없는 것들도 요청하면서 종이 샘플이 많이 보강됐습니다.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소장각 @sojanggak 의 노성일 대표님께 자문을 많이 구했습니다. 평소 소장각의 팬이었고, 아름다운 소장각 책들의 표지와 면지는 무슨 종이인지?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면지와 표지에서 실험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1. 『수선의 미학』은 리핏(두성종이, 250g)을 표지로 사용했어요. 리핏은 딱 눈으로 봐도 섬유 부산물을 업사이클링한 느낌이 나요. 촉감도 부슬부슬한 것이 자꾸 쓰다듬게 됩니다.

2. 『크메르 문자 기행』의 면지는 두성의 안개종이입니다. 거친 느낌이 있어요. 안개종이를 택한 이유는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에 보면 석재 건축이 다 검은 돌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이 종이가 그 검은 돌의 질감과 유사하다고 해요! 그냥 검은 종이가 아닙니다. 알고 보니 재밌죠?🤗

3. 소장각에서 표지로 많이 쓴 종이는 CCP(무림제지, 250g)인데요. 『태국 문방구』, 『크메르 문자기행』, 『인도 대립과 공존』 3가지의 책이 CCP로 만들어졌습니다. CCP는 앞쪽 면은 코팅이 되어 있고, 뒷면은 일반 보드지같은 무광입니다. 코팅된 면은 색깔을 굉장하게 선명하게 내고 유광 코팅까지 하면 매끄러운 느낌이 더욱 진해져 표지의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4. 『우정의 언어 예술』은 표지가 프리터라는 종이(두성종이, 256g)에요. 이 종이 보면 아시겠지만, 아름다워요. 질긴 것이 특징이라 패키지 디자인에 많이 쓰입니다. 질긴 종이를 사용해 코팅을 하지 않고 환경에 해가 덜 가도록 의도했어요.
    #도슨트 종이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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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크에 감 가죽이 들어왔어요! 그동안 비건 가죽을 다양하게 소개했는데, 이번 감가죽이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비건 가죽의 단점이었던 코팅 부분! 보통은 PU코팅으로 내구성을 높여서 마감하는데 이 부분을 국내 기업이 천연 코팅제 개발로 해결했어요. 캔버스 천에 접착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감물로 염색하고, 그 위에 감 추출물을 이용한 천연 코팅제로 마무리합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감가죽의 시그니처 컬러가 가죽의 tan색감과 비슷해서 예뻐요! 친환경이 잘 되려면 먼저 눈에 들어야 하는데 감가죽은 이 부분에서도 합격이에요🫶 현재 공장 컨디션에 맞춰 후가공까지 마무리된 직물은 캔버스이고, 면, 마 같은 천연 섬유 위에 공정을 적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 자동차 기업에서 많은 연락을 받고 있다는데 실제 적용됐다는 소식도 곧 들어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콩크 마스터는 믹스테잎으로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요! 스토리에 링크해둘게요😉
    비건가죽의 새로운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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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면의 반란🌪️ 샘플을 보다보면 종종 표면만큼 매력적인 뒷면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정제되지 않은 날것의 멋이 있어서일까요? 사실 그 뒷면 역시 어떤 ‘소재’일테니 뒷면이 더 괜찮아보이는 것도 어색한 일이 아닙니다. 맘에 드는 뒷면을 찾았다면, 마음먹은 대로 써봐도 좋아요!

1. 리놀륨의 뒷면은 황마, 삼베 등의 마 섬유로 되어있다.
2. 리놀륨 표면의 일부를 걷어내면 숨어있던 마 섬유가 그대로 드러난다. 사진은 이를 응용한 타케트의 전시 (Lino undercover, Dutch Design Week 2023)
3. 울퉁불퉁한 석재 표면의 스톤베니어가 빛날 수 있는 이유
4. 스톤베니어를 지지하는 층은 FRP와 같은 구조를 가진다. 막강한 유리섬유와 수지 조합🤝
5. 니들 펀칭 기법으로 만들어진 카펫의 뒷면 펠트. 섬유의 엉김과 색감이 폐섬유 패널과 닮았다.
6. 폐섬유를 압축하여 만들어진 벽돌! 이래 봬도 아주 단단하고 강해 외부와 바닥에도 사용할 수 있다.
7. 송판 무늬를 입기 전, 가공되지 않은 콘크리트는 골재가 더 드러나 제법 거칠다.
8. 다양한 표면재로 이루어진 벽 패널의 뒤에는 각종 보드가 있다. 영상은 그들 중 하나인 마그네슘보드. 얼핏 보면 ALC 블럭 표면과도 비슷하다.
9. 페인팅 유리의 반전있는 뒤태✨
10. 직조의 매력! 앞뒤가 다른 By borre 원단. 실의 종류와 색을 골라 원하는 패턴으로 커스텀이 가능하다.
    소재의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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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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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모임은 다른 때보다 조금 특별한 것이 3주 텀으로 3회를 엽니다. 모인 사람들끼리 더 깊은 네트워킹과 관계를 쌓으면서 책도 읽어서 내 일상도 탄탄해지는 너 좋고 나 좋고 모두 행복한 모임입니다. 1회씩 참여가 가능하고, 3회차를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분들은 더 환영입니다. 디자인, 예술 관련 서적 중 읽어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라인업으로 선정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동안 다양한 종류의 독서 모임에 참여했는데요.(어느덧 6년차?) 언젠가 콩크에서도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것이 바로 지금인 것 같군요.

대한민국 하늘 아래 어떤 모임보다 크리에이터분들을 다양하게 만나기 좋은 곳이 콩크입니다! 아시죠? 좋은 책 읽고 양질의 토론하고 싶은 분들 오세요😊 이번 모임을 통해 각자의 디자인 경험에 대한 회고도 자연스럽게 될 것같아 기대됩니다. 함께 읽는 책은 마음속에 오래 남아요. 마스터 구독자는 별도의 비용 없이 예약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 링크를 통해 신청해 주세요. 

- 일시: 3/28, 4/18, 5/9 오후 7:00-9:30
- 3월 28일(목), 디자이너의 일상과 실천, 권준호
- 4월 18일(목), 우리는 언제나 과정 속에 있다, 푸하하하프렌즈
- 5월 9일(목), 다른방식으로 보기, 존 버거
    #네트워킹 📖독서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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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내가 00하지 않았다면, 뭘 하고 있을까? 다들 이런 상상 하시죠? 저의 어렸을 적 꿈은 피처 에디터였습니다. 나일론을 무척 좋아했고, 당시 나지언 에디터님의 톡 쏘는 인터뷰를 즐겨 읽었는데요. 비록 잡지인은 되지 못했지만, 여러 소재를 아우르며 얘기하고 있으니 비슷한 무언의 결은 이룬 것 같아요. 요즘은 관심사가 넓어져서 예전만큼 잡지에 할애하진 못하지만, 여전히 잘 만든 잡지는 곁에 두고 자주 보고 있습니다.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채널 중 잡지만 한 것이 없죠. 

종이잡지클럽은 이런 잡지를 다양하게 볼 수 있고 본 후의 감상도 나눌 수 있는 채널이에요. 잡지를 중심으로 새로운 기획부터 깊은 글까지 다양한 인사이트를 탐구하는 보물 같은 공간입니다. 디자인 위크 기간 동안 그동안 모았던 잡지 중 상대적으로 덜 소개된 해외잡지와 요즘 국내 잡지 중 주목할 만한 것들을 함께 모아봤습니다. 콩크 디자인 위크 중 다양한 잡지 레퍼런스로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살이 되는 영감을 팍팍 수집하시길 바랍니다. 

세번째 공간, @the_magazine_club 

Arena
A magazine reader
Backstage talks
Brooklyn Rail
Journal du the
Pfeil Magazine
Real review
The Happy reader
The Skirt Chronicles
Typologie
공예+디자인
월간한옥
    🎈CDW 종이잡지클럽
    그래픽
    패브릭
    기획전
    콩크의 매니저가 응대할 때 가장 어려워하는 소재 카테고리가 무엇일까요?🧐 바로 패브릭입니다. 패브릭은 워낙 방대한 카테고리라 맞는 것을 매칭하기가 어려워요. 네덜란드의 By Borre는 사용자의 선택의 범위를 넓히고자 나만의 패브릭을 발주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습니다. By Borre 본사에서 만난 Veroniek는 Create 툴로 직접 어떻게 주문할 수 있는지 시연을 해주셨는데요. 실의 구성, 필요한 원사의 종류, 색을 선택하고 패턴을 반영해서 원하는 패브릭을 만드는 과정이 눈앞에서 몇 번의 클릭으로 해결되는 걸 보니 이제 제작 패브릭도 하나의 옵션이 되겠는데?싶더라고요. 꼭 맞는 패브릭을 찾아 헤매는 것보다 디자인한 패브릭을 그대로 발주하는 경험은 놀랍잖아요!

By Borre 패브릭의 특징은 얼핏 보기엔 자수된 것 같은 니트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실을 직접 염색하지 않고, 염색된 실을 배치해서 원하는 색상을 만들어 내요. 만들어진 패브릭에는 Textile Passport가 제공되어서 패브릭의 구성이나 실과 패브릭이 생산된 곳, 실의 공급자가 누구인지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어요. 이렇게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은 전례 없는 일이라, By Borre에서 세미나를 하면 업계의 관계자들로 항상 북적인다고 해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해서 제품으로 발전시켰는지, 네덜란드는 참신하게 소재를 개발하는 회사가 많이 보여 신기합니다. 마스터라면 더 자세한 내용을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암스테르담에서 만난 By Borre
    그래픽
    패브릭
    스터디
    그거 아시나요? 콩크가 실은 책 맛집입니다. 세잔이 책을 무척 좋아해요. 여행 가면 책방과 도서관 위주로 돌아다니고, 맘에 드는 책은 캐리어에 이고 지고 옵니다. 점심시간에는 땡스북스 산책, 퇴근하면 교보문고를 배회하다 집에 가는 길에 망원, 성산, 연남 등지에 있는 다양한 책방에 들러요. 그래서 항상 책상 위에 쌓여있는 책이 많은데, 이번 시즌에는 특히 더 넘칩니다. 휴가 때 다녀온 도쿄, 출장으로 다녀온 네덜란드, 얼마 전 열렸던 언리밋까지 다양한 곳에서 픽업해 온 책들을 소개합니다. 

1. 러시안 크리미널 타투 아카이브, 암스테르담의 서점에서 본 책입니다. 다양한 타투 아카이브 책이 있더라고요. 그중 제일 맘에 들었던 표지를 구입했어요. 

2. Foam Magazine, Eyes 사진집, 암스테르담 Foam 사진 미술관에서 구매한 책들입니다. 1년에 2번 폼에서 발행하는 사진 매거진과 Carlijn Jacobs의 사진집이에요.

3. 23년 아인트호벤 디자인 아카데미의 졸업전시북! 직접 보고 와서 그런지 몰라도 졸전 도록의 퀄리티가 감동적입니다. 올해 경향은 어떠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 

4. Cabin Fever, 요즘에 유투브 보면 농막, 세컨하우스 관련 콘텐츠가 많이 보여요. 그런 프로젝트에 참고가 될 수 있는 레퍼런스 북입니다. 

5. 프로파간다 출판사 신간들, 이번 언리밋에서 가져왔죠. 군산 간판 관련 책은 좀 특이해서 왜 하필 군산이냐 여쭸더니 이쪽에 사무실을 냈다고 하셨어요.

6. 더퍼스트펭귄 아카이브 북, T-FP의 10년이 담긴 아카이브, 공들여서 만든 것이 책장마다 느껴져서 넘기는 것이 아깝습니다. 

7. 우리는 언제나 과정 속에 있다, 푸하하하 프렌즈, 역시 10주년을 기념하여 나온 책, 일하는 구성원들의 모습이 눈앞에 그려져서 공감이 되고, 기본적으로 유머가 깔려 있어 재밌게 읽힙니다. 

8. 패션의 시대: 단절의 구간, 박세진 작가님의 신간, 변화하고 있는 패션의 트렌드와 맞물리는 사회상의 묘사가 정확해서 고개를 끄덕이며 읽게 됩니다. 15~23년 구간의 브랜드 경향, 흐름을 알기 좋은 책입니다. 

9. 일본의 셀프 인테리어하는 이들을 위한 샵이자 플랫폼인 툴박스의 카탈로그, 이미 Tanpakuna 계정을 통해 받아본 건축사무소가 많다 들었는데, 도쿄에서 성휘님을 만나 가져왔으니 아직 보지 못한 분들이 있다면 콩크로 오세요. 

10. 현재 그라운드시소 센트럴에서 하는 One Step Away 이경준 작가님 전시 도록입니다. 긴 출장에 쉴 새도 없이 바로 출근해 쌓였던 묵은 피로가 이 사진전으로 단번에 풀렸습니다. 꼭 가서 보셔요.

책방, 책 좋아하는 디자이너분들 참 많잖아요. 콩크 오시면 좋아하는 서점, 최근 읽었던 독립출판물, 형식이 재밌는 리플렛 등 이야기 나눠요!🤗 업로드 이미지 10개가 한도라 소개하지 못한 책이 많으니, 직접 오셔서 콩크의 북 큐레이션을 즐겨주세요.
    콩크는 책 맛집
    그래픽
    패브릭
    스크랩북
    더치디자인위크 일정 중 짬을 내 그래픽 패턴 타일 제작 스튜디오 GdB를 함께 방문했습니다. GdB 타일은 원투차차차에서 시공했던 콩크 근처의 Yeseyesee 매장에서 볼 수 있는데요. 그래픽적인 패턴이 눈길을 끄는 파사드였는데, 직접 가서 보니 생각보다 구현할 수 있는 패턴이 더 다양했습니다. 기계의 기역도 모르던 Gilles de Brock과 Jaap Giesen이 직접 프린팅할 수 있는 머신을 제작하고, 아직은 프로토타입처럼 보이는 이 기계로 시카고, 뉴욕, 브뤼셀, 서울 등 각지의 도시에서 발주가 이어지고 있었어요. 콩크에서 방문한 날도 시카고의 와인바에 납품할 타일들을 제작하고 있었습니다. 

작은 스튜디오의 효율적인 공장 시스템을 보는 것도 무척 재밌는 포인트였어요. 150각의 타일 20장이 4행 5열로 놓여지고, 프린팅 머신은 5분이면 타일의 패턴을 만들어 냅니다. Gilles은 곧바로 완성된 타일 판을 좌측으로 밀어 각 타일을 건조대에 올려둡니다. 이 타일들은 오븐에 들어가 12~15시간 정도 구워져서 패킹이 됩니다! 사실 소재는 제작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것들이 많은데, 이렇게 방문한 자리에서 모든 과정을 한 번에 볼 수 있어 얼마나 눈이 즐거웠는지 몰라요. 

공장 방문 후 새롭게 득템한 샘플 중 특히 타탄체크 패턴이 마음에 드는데요. 꼭 체크가 아니라도 그래픽적으로 구현하고 싶은 파사드가 있다면 모두 가능합니다! 1헤베부터 발주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고요, 콩크 아카이브 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내일은 콩크의 토요오픈일!😍
    🇳🇱 Studio GdB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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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브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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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소재자랑 더워지는 여름, 창가에서 조용히 더위를 막아줄 한국 원단을 소개합니다! 

봄과 여름 한복, 햇볕을 가려주는 창가의 조각보로 많이 사용되는 ‘옥사’는 누에가 뽑은 실 중 가장 거친 실을 이용해 만든 원단입니다. 불규칙한 질감과 마디는 다른 천연 직물에 비해 투박한 느낌이 있어 정제된 느낌보다는 자연스러운 맛이 매력적인 원단이에요.

알록달록한 원단 속 재미있는 포인트, 여러분도 발견하셨나요? 귀여운 색상 표기법! 형광 초록색에는 ‘여름 초록’, 밝은 분홍색에는 ‘토끼 눈’, 짙은 회색에는 ‘비둘기’ 😆 전통 원단의 색상표기는 우리말일 때가 더욱 빛나는 듯 합니다. 

여름에 가장 빛나는 옥사, 콩크 검색창에 ‘옥사’를 검색해 보세요! 😉
    하늘하늘한 옥사 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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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브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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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률적이지 않고 손수 포장한 듯한 패키징은 포장지까지 보관하고 싶게 만들어요. 특히 패브릭 패키지는 여타 다른 소재들과는 다른 따스한 느낌을 줍니다. 제품을 열기도 전에 소중한 느낌을 줄 수 있는 패브릭 소재와 패키지 레퍼런스를 모아봤습니다. 

이 콘텐츠는 콩크 온라인 믹스테잎 기능을 활용해서 만들어졌습니다. 관심있는 소재를 보드에 저장하고 팀원과 의견을 나눠보세요. 팀에서 나눈 이야기는 고스란히 아카이브할 수 있습니다! 🗂
    정성 가득 패키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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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브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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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소재자랑 
두유노 코리안 블루? 🌊 팬톤 컬러 속 블루가 지겨워졌다면, 천연 염색에 눈을 돌려보는 건 어떨까요. 하늘 아래 같은 블루는 없다! 바로 #쪽염색 입니다.

쪽 색은 코발트 빛으로 불리는 남색입니다. 푸른 바다를 부를 때 ‘쪽빛 바다’라고도 표현하죠. 하늘, 바다, 데님을 연상시키는 색상들은 같은 재료지만 미세한 차이에 따라 모두 다른 색을 띠게 됩니다.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나만의 블루를 제작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에요. ‘쪽’과 다른 천연 재료를 혼합해 무지개빛을 만드는 것도 가능해요. 적색부터 흑색까지 모두 꽃과 식물, 나무로 만들어졌다니 신기하죠? 🫢 게다가 향균, 방충, 탈취 효과가 더해져 기능성 원단이 된답니다 😉

다채로운 푸른빛, 쪽염색이 궁금하다면 지금 콩크 검색창에 ‘쪽염색’을 검색해 보세요 💨
    코리안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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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브릭
    천연재료
    스터디
    매일 새로운 소재를 찾아다니지만, 같은 하늘 아래 완전히 새로운 소재가 있을까요? 새로운 소재를 찾기 위해 눈을 돌린 곳에서 발견한 전국 소재들을 소개합니다. 이름하여 <전국소재자랑>!

특정 지역에서 나는 소재들은 ‘전통’이라는 키워드와 함께 과거의 영광에만 머무르고 있을 거라는 편견이 있는데요, 하지만 사실은 새로운 시대를 만나 더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옻칠, 쪽 염색, 황마포, 굴 패각, 박물관의 재현품 조각 등 평소 보기 힘든 장인의 손길이 닿은 소재들이 모였어요. 각 소재는 모두 ‘지속가능성’ 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리플렛에 적힌 테스트를 통해 그동안 지역 소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몰랐어도 괜찮아요, 각 지역에서의 성장 배경을 알고 나면 전국소재들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질 거예요! 

20개의 소재로 출발하지만, <전국소재자랑>은 계속됩니다! 지역 소재로 작업하는 작가님 🙋🏻‍♀️ #전국소재자랑 #콩크 로 #소재명 과 함께 태그를 달아 포스팅해 주세요! 전국의 지도가 점으로 촘촘해질 때까지! 다음 주부터 지역 소재로 작업하는 작가들의 작업이 소개됩니다😌
    전국소재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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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브릭
    천연재료
    기획전
    대구 Fam General Store에서 만난 반짝이는 디테일을 공유합니다 🪩 콩크를 이용 중인 디자이너 @jfrica 님께서 보내주신 현장 사진이에요. 알루미늄 방진 시트와 함께 닥트호스, 메탈커텐, 유리블럭, 스텐상판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해 공간을 연출했습니다. 

"일반 호일은 집기에 시공하면 약해서 손상되는 것이 걱정이었는데, 마침 콩크에서 알루미늄 방진 시트를 발견했습니다. 호일보다 내구성이 좋고 무게감이 있어 상대적으로 집기에 적용하기 수월했어요. 가공성도 좋아 가위로 잘라 현장에서 바로 마감했고요.”

간단한 작업이라 시공자 분께 맡기기도 뭐해 준석님이 직접 손수하셨다는 뒷이야기가… 역시 디자이너 만능설😂 콩크에서 경험했던 소재 탐구가 결실을 맺은 현장, 망설이지 말고 알려주세요! 언제나 환영입니다🤗 기다리고 있을게요! #현장제보받습니다 #디테일포착
    #현장제보 Fam General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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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랩북
    “매번 같은 소재만 사용하니까 질리는 것 같아요” ㅡ 당신이 주거 공간 인테리어를 하고 있다면 아마도 이 문장을 보고 ‘혹시 내 생각을 읽었나?’ 싶었을지도 몰라요. 아무래도 주거 공간은 구성이 비슷하다 보니 사용하는 소재도 뻔해지기 마련인데요 😮‍💨

하지만 우리가 누굽니까, 상업 공간만큼 과감하고 재밌는 디자인도 시도해볼 수 있는 사람들 아닙니까! 주거 공간의 본분을 잃지 않으면서 약간의 재치를 더할 수 있는 소재, 뭐가 있을까요? 앤틱의 끝판왕 부식거울 도어, 데님으로 만든 가구, 키친의 일부가 되어버린 테라조 등 다양한 레퍼런스를 모아봤습니다. 색다른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콩크에서 스크랩북을 펼쳐보세요! 나누고 싶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포스트잇을 남겨봐도 좋아요 🙌
    #레퍼런스탐구 색다른 주거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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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브릭
    스크랩북
    #디테일포착 예술과 기술의 향연, 미디어 아티스트 미구엘 슈발리에(@miguel_chevalier)의 전시장에서 발견한 디테일을 공유합니다! 

소재를 다루는 콩크가 웬 미디어 아트냐고요? 벽과 바닥, 화면을 도화지로 사용하는 미디어 아트 뒤에도 작품을 더 효과적으로 표현하기위해 밤낮으로 구상하는 아티스트, 그리고 그와 함께 고민하는 전시 기획자가 있으니까요🤓 그리고 그들 옆엔 콩크가☺️

검은 공간과 빛이 전부일 줄 알았던 전시장에서 발견한 감각의 층위를 더해준 디테일을 지금 믹스테잎에서 확인해보세요!
    #디테일포착 미구엘 슈발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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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브릭
    스크랩북
    코듀라(Cordura) 원단에 물이 닿으면 어떻게 될까요? 1도 스미지 않고 바로 흘러내립니다! 비 오는 날 우산에 튀는 빗방울처럼 말이에요 😌 

물을 튕겨내는 이 원단은 일반 나일론 원단보다 인장강도가 획기적으로 높은 것이 특징! 막강한 내구성 덕에 우리가 사시사철 이고 지고 다니는 백팩에 자주 사용됩니다 💦

유아용품부터 군사 장비까지 사용 폭이 넓고, 패턴과 색상에서 다양한 선택지가 있답니다. ‘물을 튕겨내는 원단 코듀라 (Cordura)’ 믹스테잎에서 더 자세하게 알아보세요!
    코듀라(Cord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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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브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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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가루를 날려~ 폭죽을 더 크게 터트려~ 💐 꽃 피는 봄을 기다리며 봄맞이 패브릭이 입고 되었습니다!

봄이 오면 가장 먼저 달라지는 건 뭐니뭐니해도 가벼워지는 옷차림!  자수가 놓여 입체적인 플로럴, 아기자기한 크로셰, 촘촘한 트위드, 부들부들 태리와 골지 등. 콩크에서 봄 단장을 위한 패브릭을 둘러보세요 ☺️
    꼬ㅊ가루를 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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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브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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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표면디자인의 재활용 원단을 기다리셨던 분들, 집중해주세요! 

곤포 사일리지 원단은 이전에도 한 번 소개한 적 있는데요, 더 얇고 다양해진 곤포 사일리지 원단 샘플이 도착했습니다.🥚
질감과 원료는 다르지만 지사 벽지, 가죽, 종이, 주름진 원단 등을 닮은 표면 디자인이 눈에 띄어요. 경판 프레스를 통해 다양한 패턴을 구현하고 표면처리를 통해 스크래치와 구김을 방지했다고 해요. 기존 곤포 사일리지의 높은 연성은 그대로 가져가면서 멋진 표면 디자인이 추가된 거죠! (프로페셔널 회원은 믹스테잎에서 더 자세한 제작과정을 확인해보세요!)

현재까지 곤포 사일리지 원단은 포장용 포대, 택배 포장지, 가방 등으로 활용되었어요. 이제 디자인이 다양해졌으니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도 더 커지겠죠? 예쁜 제품들을 기대해봅니다.🤤
    곤포 사일리지 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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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브릭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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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 용기의 패킹, 주방 기구, 의료용품, 그리고 아기 젖병에서도 볼 수 있는 친환경 소재 실리콘! 

인체 무해한 소재인 만큼 음식물, 사람과 맞닿는 제품들에 많이 사용되고 있어요. 인테리어 디자이너에게는 창이나 욕실 등 방수가 필요한 부분 가장자리를 마감하는 실링용으로 익숙하기도 하죠. 오늘 소개하는 원단은 바로 이 실리콘을 소재로 하는데요. 

실리콘의 뛰어난 내열성, 방수성 덕분에 물에도 불에도 그리고 오염에도! 강한 원단이 만들어졌습니다. 싸인펜이나 볼펜 낙서, 생활 얼룩도 물만으로 쉽게 지울 수 있고 스크래치에도 강해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공간이라면 가구나 바닥 매트로 제격이에요.🙃 특히 가죽같은 표면에 실크만큼 부드러운 촉감을 가져 소파나 카시트로도 쓰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만져보면 매우 부드러우면서도 탄성이 있어 느낌이 좋아요. 보들보들 찰랑한 느낌☺️ 안전하고도 탄탄한 실리콘 원단, 어디까지 쓸 수 있을까요?
    안전한 실리콘 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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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브릭
    친환경
    스터디
    콩크에는 친환경 소재가 모여있는 섹션이 있는데요, 그 위에 살포시 놓자마자 반응이 뜨거웠던 업사이클링 소재! 플라스틱 마블을 소개합니다. 

이름에 걸맞게 실제 대리석 같은 화려한 무늬를 가진 이 재활용 패널은 HDPE를 원재료로 한 타이벡으로 만들어집니다. 타이벡은 어쩌면 패키지 디자이너들에게는 꽤나 익숙한 이름일 텐데요, 눈으로 보기에는 종이와 별다를바 없어 보이지만 조직이 전혀 달라 손으로 잘 찢어지지 않고 생활 방수에 강해 보호복에 주로 쓰이기도 합니다. 일상에서는 파우치, 가방으로도 많이 볼 수 있죠! (타이벡 스터디는 온라인에서👀)

튼튼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좁은 간격으로 칼선을 넣는다거나 종이처럼 손쉽게 인쇄하기는 쉽지 않아요. 끊임없는 연구 끝에 가로세로 패턴에 대한 알고리즘을 개발하여 만든 것이 바로 사진의 패키지입니다. 더 정교해진 패턴 덕분에 타이벡을 한층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플라스틱 마블은 패키지로 만들고 남은 부분을 이용해 만들어집니다. 인쇄물을 재료로 하기 때문에 마블처럼 랜덤한 컬러 패턴이 만들어져요. 제작할 때마다 세상에 하나뿐인 소재가 탄생하는 것이죠! 

잠깐🤚 플라스틱 마블과 실제 석재의 반사광을 비교해봤는데요. 플래쉬를 켜고 촬영했더니 석재에는 동그랗게 플래쉬가 나오는 반면, 플라스틱 마블은 반사가 거의 없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참 신기하죠? 실제 석재 못지 않은 플라스틱 마블의 활약을 느껴보세요😊
    플라스틱 마블
    그래픽
    패브릭
    재활용
    스터디
    뜨거운 물을 부으면 색이 사라지는 머그잔, 손바닥을 누르면 그대로 모양이 찍히는 티셔츠, 온도에 따라 다른 색을 내는 요술반지, 이 카멜레온 같은 색의 비밀을 아시나요? 

해답은 바로 안료에 있습니다. 온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특수 안료를 잉크나 페인트에 첨가하거나, 직물, 플라스틱에 적용하면 이처럼 재미난 효과를 줄 수 있어요. 기준 온도보다 온도가 높아지면 색이 사라지는 원리를 응용해 뜨겁거나 차가운 음료, 그리고 체온에 반응하는 특별한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것이지요. 물론 일반 안료와 섞어 더 다양한 색을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영상 속 스타벅스 컵처럼 트로피컬 시원한 컬러 조합을 매칭하거나, 사람의 손길이 닿으면 사랑스러운 핑크빛을 내는 화장품 패키지처럼 참신한 발상의 디자인도 가능해요. (사진의 화장품 패키지 사례 이야기는 온라인 믹스테잎으로!💃) 

여러분은 어떤 재미난 아이디어가 떠오르나요? 저는 이렇게 추운 날이면 꼭 만나고 싶은 붕어빵 기계가 떠오르네요. 간만에 붕어빵 타이쿤이나 해야겠어요.😆 직접 실험해보고 싶다면 샘플실에서 매니저를 찾아주세요! 차가운 얼음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카멜레온 색의 비밀
    그래픽
    패브릭
    가공
    스터디
    얼마 남지 않은 11월, 추워질 계절을 대비하고 있는 콩크에 퍼 샘플북이 잔뜩 입고 되었습니다! 🥚

콩크에 있는 퍼 샘플은 모두 인조 모피(faux fur)인데요, 인조모피는 천연모피와 달리 다양한 디자인 구현이 가능하고 보관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게다가 천연모피에 비해 가격도 훨씬 저렴해요! 실제 동물의 가죽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인조 가죽은 시간이 지나면 찢어지고 떨어지는 데 비해 인조 모피는 보존력이 꽤 우수한 편이랍니다. (하지만 원단의 종류에 따라 보풀이 생기기도 하고 정전기가 심하다는 단점도 있어요😓)

퍼는 의류나 잡화, 악세서리 등 패션 분야에서 주로 사용되는데요, 다른 분야에서도 물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털 속에 묻혀 가만히 있고싶은 겨울, 집안 곳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퍼 레퍼런스를 모아봤어요! 침대를 벗어나자마자 밟는 바닥은 기본, 게임할 때, 화장실에서 조차도 온기 절대 지켜!

하나씩 받기도 어렵고 받아와도 공간 사방에 날리는 털 때문에 보관과 관리가 어려웠던 퍼 샘플, 이제 콩크에서 확인하세요! 

(레퍼런스 출처)
1. Ryuichi Sakamoto - Sweet Revenge (1994, album cover)
2. Uzumaki Cepeda
3. Green fur bathroom from an interior design catalog, 1970′s
4. Hollywood Kitty Company
    겨울엔 퍼(fur)
    그래픽
    패브릭
    스터디
    콩크에 최근 입고된 친환경, 재활용 소재들을 소개합니다!☺️

폐플라스틱을 소재로 3D 프린팅을 통해 만들 수 있는 가구와 남은 목재 조각들, 목재 폐기물을 베이스로 만들어지는 다양한 색감의 우든 테라조, 폐지로 만든 페이퍼 몰드입니다. 지속가능한 소재의 데이터는 조개, 돌멩이를 잔뜩 모은 해달의 앞주머니마냥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습니다. 

콩크의 10-11월은 제품 디자인과 관련된 소재에 포커스를 맞춰 발굴에 나설 예정입니다. 더 좁혀보자면, 생활, 주방 가전의 디자인, 제조에 사용되는 소재 전반입니다. 그런데 콩크 팀원들이 공간 베이스로 활동했다보니, 제품 디자인 관련 소재를 찾고 샘플을 수배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필요했던 제품 디자인 샘플이 있다면, 키워드나 구체적인 사용 배경을 제보해주세요. 다 모아서 앞주머니 공개식을 하겠습니다🌝
    재활용 소재 한눈에 보기
    그래픽
    패브릭
    친환경
    스터디
    사이키델릭한 패턴과 비비드한 색감이 매력적인 유약 타일이 들어왔어요. 처음 이 타일을 본 것은 원투차차차에서 작업한 Yeseyesee 매장이었어요. (콩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어요!) 요즘은 맘에 드는 소재가 있다면 직구해서 시공하는 열정의 스튜디오들이 늘어나는 추세에요. 여기에 발맞춰 앞으로 콩크도 국내에서 유통되는 소재만이 아닌, 해외까지 시선을 넓혀보려합니다. 궁금한 소재들 마구마구 제보해주세요!

이 타일은 네덜란드의 디자인 듀오 Studio GdB의 작업으로, 그래픽 디자인에서 타일까지 자신들이 소화 가능한 디자인의 범위를 확장했습니다. 특유의 광택이 그래픽적인 효과를 돋보이게 만들어주고, 타일에 캐릭터가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패턴과 색상도 맞춤으로 주문할 수 있으니, 내가 원하는대로 재미나게 조합해볼 수 있습니다.🙃 콩크에서 실물을 확인해보세요!
    GdB 패턴타일
    그래픽
    패브릭
    스터디
    너무나 다채로운 색상들로 눈이 번쩍 뜨이는 스크린과 야외용 메쉬 샘플이 입고되었습니다.🌝 

부드럽고 선명한 컬러와 짱짱한 탄력, 끈적이지 않는 매트하고 찰랑거리는 촉감이 무척 기분좋은 샘플이에요. 양면 알루미늄, 단면 알루미늄, 어두운 알루미늄 컬러 등이 있답니다. 후면에 알루미늄 코팅이 된 스크린을 실내 창에 적용하면 태양열을 반사해 내부의 온도를 낮춰주는 효과가 있어요. 

사진으로 전부 보여드릴 수 없어 아쉬워요. 콩크에서 더 많은 색상의 샘플을 확인해보세요. 창에 대고 빛이 비치는 정도도 확인해보기 😉
    오색찬란 야외용 메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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