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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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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친 암석부터 고재, 벽돌, 콘크리트, 녹슨 철까지, 다양한 소재를 복사하는 레진 패널이 나타났습니다. 레진과 유리섬유 베이스에 천연석 가루가 첨가되어 강도 면에서도 아주 훌륭해요. FRP의 조형성을 접목한 월패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질감 표현이 리얼하고, 가볍고 시공이 쉬워 기둥이나 천장에도 적용할 수 있어요. 현재 샘플은 목재와 아트 타일만 있지만, 다른 패턴도 주문이 가능합니다. 아마존이라는 이름의 샘플은 진짜 열대우림 테마파크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콩크 믹스테잎에서 사례와 함께 자연 질감의 웅장함을 느껴보세요🏜️
    리얼 텍스처 레진 패널
    레진
    무드보드
    최근 발행한 트렌드리포트에서는 국내 디자인 흐름을 세 가지 축으로 정리했어요. 그중 하나가 레트로 클래식, 단순히 복고를 좇는다기보다, 장인정신과 고전의 우아함을 새로운 감각으로 풀어내는 흐름이에요. 대표 사례로 소개한 공간이 바로 퍼퓨머에이치 도산입니다. 착착스튜디오 @chakchakstudio 가 설계한 이곳은 재료와 가구에 시간의 결을 섬세하게 담아냈어요. 퍼퓨머에이치는 유리공예가가 하나하나 불어 만든 향수병으로도 유명한데, 브랜드의 헤리티지가 공간에도 고스란히 녹아 있어요.

공간의 중심을 잡는 건 목구조입니다. 한옥의 기둥과 보를 다듬어 구조를 잡고, 바닥은 비슷한 톤의 미장으로 차분하게 마감했어요. 바닥과 이어지는 계단의 단면을 붉은 트라버틴으로 마감한 것도 인상적인 포인트예요. 목재의 질감과 트라버틴 무늬가 시각적으로 이어져, 단조롭지 않고 자연스럽게 흐름을 만들어줍니다. 공간을 채우는 금속 집기와 기와를 연상시키는 외장 벽돌도 손길이 섬세하게 묻어나 편안하고 깊이가 있어요. 목재도 금속도 직접 다듬은 재료라 그런지, 비슷한 샘플로 무드보드를 만들어도 그 느낌이 쉽게 안 담기네요. 레트로 클래식의 우아함을 재현할 손맛 담긴 소재를 콩크에서 더 찾아보세요.
    손길이 깃든 공간
    공간
    레진
    무드보드
    오랜 안정의 소재, 목재를 중심으로 시간과 손의 흔적을 찾아봤어요. 오래된 나무의 질감, 손때 묻은 우드카빙의 수공예 감성, 그리고 한국적인 결, 이렇게 모아보니 각각의 개성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는 것 같아요.

고재는 시간의 흐름이 쌓인 만큼 흉내 낼 수 없는 깊은 질감과 색감을 가졌어요. 마모되고 변색되면서도, 나무 고유의 결과 그윽함은 여전합니다. 사진 속 검게 탄 자국이 있는 목재는 무늬목인데요. 수묵화 같은 무늬가 먹감나무를 떠올리게 해요. 실제로 먹감나무의 무늬는 나무 속 탄닌이 먹처럼 번져 자연스레 생긴 것이라고 해요. 먹감나무로 만든 전통가구를 보면 그 무늬 자체에서 압도되는 게 있어요.

어떤 방식이든, 과거를 품은 소재들은 정서적으로 끌리는 게 있는 것 같아요. 요즘은 오래된 것이 오히려 새로운 자극이 되기도 하고요. 살짝 힌트를 드리자면, 이번 트렌드리포트의 주제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클래식이 지금의 감각과 만나 헤리티지로 재해석되는 과정을 국내외 다양한 공간 사례와 함께 다뤄볼 거예요. 곧 발행될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우드 르네상스
    레진
    무드보드
    오늘의 무드보드 중심에는 붉은 톤의 목재, 체리나무가 있습니다. 연한 분홍빛에서 짙은 붉은빛까지 이어지는 색감에서 따뜻하고 온화한 분위기가 감돌아요. 결도 곱고 차분한데 단단해서 가구로도 많이 쓰입니다. 다시 문을 연 모수 서울에도 @standard.a_furniture 가 제작한 체리나무 가구가 들어갔다죠?

체리나무와 녹색의 조화로 완성된 이 무드보드는 LA의 한 오피스 공간에서 가져왔어요. 따뜻한 감성의 체리나무를 중심으로 집처럼 편한 분위기를 녹여낸 것이 특징입니다. 공간의 색감이 우드 프레임 창 너머의 푸른 풍경과 어우러지는 게 근사해요. 이 밖에도 붉은 테라코타 타일, 벽돌색 패브릭 등 따뜻한 톤 소재들이 공간을 채우고, 살짝 가미된 스테인리스가 모던한 분위기를 끌어올려 줍니다. 정석적인 미드센추리 모던 스타일이지만 오피스 공간이라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일단 나무가 바로 보이는 야외 테라스만으로도 공간에 대한 애정이 절로 커질 것 같네요. 소개한 사례에 대한 사진과 샘플은 믹스테잎에서 더 볼 수 있어요.
    다시 돌아온 체리색
    레진
    무드보드
    모아놓고 보면 더 아름다운 블랙 소재들. 이번엔 반투명, 반사 소재로 꾸려봤어요. 이들을 모으게 된 중심에는 흑경이 있습니다. 특유의 시크한 매력 덕분에 요즘 특히 의류나 뷰티 브랜드에서 많이 찾더라고요. 일반 거울보다 반사가 덜 부담스럽고, 매끈한 표면이 어두움을 중화해 부드럽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납니다. 바닥이나 천장에 적용하면 깊이 있는 확장감을 주기 좋죠.

흑경을 대체해서 쓸 수 있는 아크릴 미러부터, 반투명 아크릴과 스테인드글라스, 스크린용 폴리카보네이트 링메시까지, 은은하게 비치는 블랙의 샘플들을 믹스테잎에서 하나씩 살펴보세요. 빛과 어둠 어디에서도 존재감을 뿜어낼 거예요.
    블랙의 비치는 소재들
    공간
    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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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던 소재도 레퍼런스와 함께 보면 다르게 보이는 법. #셀프레벨링 바닥재가 시공 사례와 함께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완료했습니다. 르메르, 그랑핸드, 포인트오브뷰, 이솝 등 샘플 하나하나 시공된 현장이 기록되어 있어, 실제 적용된 모습까지 한 번에 상상할 수 있어요. 다양한 사례만큼 컬러도 텍스처도 스펙트럼이 매우 넓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맞춤 컬러로 유명한 업체답게 회색만 해도 미묘하게 톤이 다 달라요. 미팅을 해보니 컬러 조색에 아주 진심이더라고요. 덕분에 세심하게 컬러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플레이크 칩을 뿌린 테라조 무늬도 색감이 너무 고와요. 달달한 화이트 초콜릿이 생각나는 색감🫠

여기에 광택을 더하거나, 시공 방식에 따라 질감 연출도 가능하니, 바닥도 벽만큼 다채롭게 변신할 수 있습니다. 샘플과 카탈로그를 함께 진열해 둘 테니 하나씩 확인해 보세요. #콩크 온라인에서도 타입별 샘플을 모두 살펴볼 수 있으니 잊지말고 챙겨가세요!
    셀프레벨링 라인업
    공간
    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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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물, 폐자원의 재활용을 통한 텍스처- 어디까지 알아보셨나요? #폐플라스틱 이나 폐유리, 목재, 금속 폐기물, 또 최근 몇 년간 대세가 된 해양 폐기물, 혹은 황토나 숯, 볏짚, 찻잎과 같은 천연 재료에 이르기까지, 자원의 활용에 제한은 없습니다. 이들을 바인더와 섞어 굳히면 다양한 텍스처와 룩을 만들 수 있어요. 작은 굿즈나 오브제는 물론이고 가구, 인테리어 패널까지 얼마든지요.

랩크리트가 새롭게 선보인 이 타일은 자원의 확장성과 조형성을 모두 갖췄어요. 다른 재료와의 호환이 뛰어난 #제스모나이트 를 바인더로 하여 다양한 자원을 텍스처 삼아 원하는 규격과 형태로 제작합니다. 콘크리트보다 가볍고 물성도 충분히 단단해 가구나 벽 마감용으로 손색이 없어요. 특히 처리하기 애매한 코너 부분까지 맞춤으로 제작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기존의 타일이 지겹다면 색다르게 시도해 보기 좋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일단 예쁩니다☺️ 천연 황토로 색을 내고 붉은 화산송이석을 노출시킨 샘플과 알루미늄 밀링 가루를 텍스처로 한 샘플, 잘게 분쇄한 뿔소라🐚와 색색의 폐어망 샘플, 당장 눈에 띄는 것만 나열해도 끝이 없네요. 재료 하나하나의 텍스처를 들여다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얼른 와서 모두 구경해 보세요! 마감 퀄리티가 좋아서 설레는 샘플입니다🦄 마스터 구독 후 #콩크 라이브러리에 방문하거나 온라인에서 직접 소재 스펙을 조회하고 레퍼런스를 볼 수 있습니다. 소재가 더 궁금한 분들은 프로필 링크의 마스터 구독을 눌러주세요.
    황토와 숯, 뿔소라와 폐어망, 붉은 화산송이석 그리고?
    레진
    천연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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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접착제! 뭐가 있을까요? 작품이 만들어지려면 소재 선정 외에 중요한 부분이 접착제와 코팅인데요. 소재를 지속적으로 스터디하다 보니 이런 소재와 연결된 파트도 자료가 좀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절실합니다. 그래서 이번 주 도슨트는 직접 송진, 아교, 셀락, PVA같은 친환경 접착제로 작은 실험을 해보려고 해요. 처음 여는 실험형 도슨트라 다소 어수선할 수 있습니다ㅎㅎ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소재의 물성을 만져보고 직접 가공해 실험하면서 함께 실험일지를 작성해봐요. 신청은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 가구하는 사람에게는 아교만한 접착제가 없다?
- 송진으로 만드는 소재, 뭐가 있을까?
- 셀락으로 마무리한 한지 작품
- 탱탱볼을 만드는 주원료 PVA의 물성
    #도슨트 친환경 접착제
    제품
    레진
    천연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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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리드 컬러가 메인 컨셉일 때 고려할 수 있는 소재를 모아봤어요. 컬러는 비슷한 톤이지만, 소재에 따라 질감과 결이 다른 부분이 재밌죠? 얼마 전 스토리에 올라갔던 소재 특강 영상에서 보라색 폴리카보네이트를 발견한 수진님 @myo_hwa 이 무척 좋아하셔서 많은 색 중 보라를 테마로 모아봤습니다. 샘플북에 들어있는 보라는 제외하고 단일 샘플로 있는 소재만 모아봤습니다. 유리, 폴리카보네이트, 솔리드 카페트, 무늬목, 아크릴, 타일, 흡음보드, 콘크리트, 리놀륨, 필름, LPM 등 보라로 표현될 수 있는 소재 참 많죠? 이 중 어떤 소재로 표현하면 좋을까요? 콩크에서 함께 고민해 봐요. 모아놓은 소재 정보는 믹스테잎으로 모아뒀으니 솔리드 컬러의 다양한 소재를 궁리 중인 분들 확인해 주세요!
    숨은 보라찾기💜
    공간
    레진
    무드보드
    액체 형태의 레진에 레이저를 쏘아 한 층씩 굳혀서 출력하는 SLA 방식의 3D 프린팅 회사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사무실에 진열된 샘플을 보니, 건축 모형을 만들거나 굿즈 제작으로도 발주량이 많아 보였고요. 수술 전 시뮬레이션이 필요한 상황에서 3D 프린터로 만든 장기, 도구들이 의료용 시뮬레이터로 사용되고 있고, 내부 정밀도가 높아야 하는 타이어 회사에서도 3D 프린팅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씬에서는 젠틀몬스터의 하남스타필드 매장의 휴머노이드 작업이 유명하죠. 오직 3D프린팅으로만 표현할 수 있는 패턴이 있고, 구현하기 복잡해 포기했던 것도 3D프린터로 점차 해소되고 있네요. 

앞으로 3D프린터 씬이 더 발전되면, 양산도 프린팅으로 감당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 같아요. 콩크에 있는 샘플은 3D 프린터로 표현 가능한 브라운, 투명, 화이트 색상의 다양한 표면 샘플입니다. 콩크 마스터는 믹스테잎과 소재 상세 페이지로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세요!
    상상을 현실로
    공간
    레진
    조형
    무드보드
    이솝 한남 스토어의 우윳빛 레진 상판을 보며 레진 상판의 제작방식을 생각해보았습니다.🥛 

레진을 굳혀 만든 집기인데 두께가 꽤 두껍죠? 5-60mm 레진 판재 여러장을 붙여 만든 것 같아요. 세번째 사진의 샤워 부스바는 욕조까지 통으로 굳힌 모양! 아마 비어있는 안쪽에 여러 설비가 들어있을 것 같습니다. 

레진으로 인테리어 벽, 싱크대나 집기 상판 등을 만들어야 한다면 지탱을 위한 골조나 설비가 들어가야할텐데요, 1)골조가 들어가는 곳을 비우고 레진을 뜬 후 나중에 결합하는 방법, 2)굳히기 전부터 골조를 섞고 굳히는 두가지 방법을 생각해볼수 있어요. 전자는 골조와 레진을 맞출때 안맞아 금이 가거나 깨질 수도 있는 위험이 🤔 후자는 굳힐 때 공기층이 생겨 레진이 덜 들어가거나 부력 때문에 골조가 떠오를 수 있다는 위험이 있어요 🤔 

몰드를 뜨고 세심하게 제작방식을 고려해야하지만 조색제나 각종 재료들을 넣어 하나뿐인 색과 표면이 구현되고 나면 너무 예쁜 소재 중 하나인 레진 🥰 콩크에 다양한 특성의 레진 샘플들이 있어요! 콩크에서 운명의 레진을 찾아보세요.
    우윳빛 레진 만들기
    오브제
    레진
    조형
    무드보드
    머리카락 떨어진 듯, 멍이 든 듯 여기저기 긁히고 오염이 생긴 에폭시 레진 바닥, 겪어보신 분 있나요? 시공 직후에는 괜찮지만 1년만 지나도 쉽게 볼 수 있는 장면 😓 과부하, 마모, 부식 등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균열은 물론 구멍이 생기기도 해요. 계속되는 상태 악화는 높은 보수비용, 잦은 영업 중단, 스트레스, 급기야는 안전사고까지 발생할 수 있죠. (피곤하다 피곤해)

이런 상황을 조금이라도 덜 겪을 수 있는 소재가 있다면? 이 소재들은 화학적, 물리적 스트레스로부터 강한 내구성을 가졌어요. 미끄럼 방지, 내항균성, 유지보수가 쉬운 이 바닥재들은 슈퍼마켓, 제약 연구실, 각종 식음료 가공 공장, 화장실, 주방 등에 사용됩니다. 하지만 일반 상점, 가게, 스포츠 경기장 등 거의 모든 분야에 적용할 수 있어요! 원하는 색상은 물론, 경쾌한 느낌의 컬러칩을 넣은 디자인도 있고, 로고를 넣은 디자인도 만들 수도 있다는 🎶 

’에폭시 레진 바닥보다 어떻게 더 강하고 낫다는 거지?🤨’ 궁금하다면 지금 콩크 검색창에 ‘만능 바닥재’를 검색해보세요!
    만능 바닥재
    공간
    레진
    무드보드
    얼마전 소개했던 굴패각 샘플에도 사용된 수용성 레진! ‘나도 해볼 수 있을까?’ 궁금했던 콩크 대원, 직접 시도해봤습니다! 🧤

"제품 타입에 따라 다르지만 경화시간이 짧은 건 완성까지 한시간도 채 안걸려서 빠르게 만들어야 할 때 되게 효과적인 소재인 것 같아요. 조색에 가장 많은 시간이 든 것 같은 느낌? 구현할 수 있는 색이 다양하고 패턴도 쉽게 만들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손이나 책상에 묻어도 잘 지워지고 배합비도 복잡하지 않아 누구나 시도해볼 수 있는 소재인 것 같아요.” 

작업이 간단하고 솔벤트가 포함된 기존 레진과는 다르게 상대적으로 환경 친화적인 수용성 레진, 어디에 쓰일 수 있을까요? 지금 콩크 검색창에 ‘[스터디] 수성 아크릴 레진’을 검색해보세요!
    레진 샘플 만들기
    오브제
    레진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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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폐기물을 재활용한 마감재, 혹은 친환경 소재의 마감재를 사용하여 공간을 디자인하려 합니다. 바다 쓰레기, 조개껍질 같은 걸로 재활용된 자재가 있을까요?

🥚: 1분기에 친환경 소재 중 유독 해양 폐기물에 관련된 질문이 많았는데요. 관련해서 말씀드릴 수 있는 소재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바로 굴 껍데기를 분쇄해 만든 소재예요!

한국은 굴 생산국 세계 2위로, 그중 통영에서 80%가 생산되고 있어요. 이렇게 많은 양이 소비되는데 다 먹은 굴껍데기는 다 어디로갈까요? 아마 일부는 여기에 있을 겁니다. 석회석을 대체할 소재로 떠오르고 있는 굴 패각과 폐어망을 분쇄해 파우더 형태로 만들었어요.🦪 수용성 레진을 섞어 완성된 이 샘플은 다양한 형태 구현 가능성과 친환경, 얼핏 에폭시 테라조처럼 보이는 미감까지,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소재가 분명합니다. 시중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실리콘 몰드만 있다면 준비 완료. 지금 당장 시도해볼 수 있는 친환경 소재, 콩크에서 가능성을 찾아보세요!

📸 @eunnnice__
    굴 껍데기 재활용하기
    오브제
    레진
    재활용
    무드보드
    2월에는 많은 팀이 ‘제주도’ 키워드로 소재를 탐색했습니다. 김**님은 제주도를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다채로운 경험을 끌어낼 수 있는 컨셉에 대한 고민을, 임**님과 이**님은 제주도와 어울리는 소재가 무엇인지 질문을 주셨어요. 제가 경험한 제주도는 여유로운 하루가 어울리는 곳이에요. 자연과 실내, 그 사이에 있는 듯한 느슨함은 어떤 소재로 표현될 수 있을까요?😌

원재료가 훤히 드러나는 흙 보드, 만드는 과정이 눈에 그려지는 다짐 흙, 구멍이 자연스러운 대리석, 시각적 자극을 채워주는 흙 플라스터를 책장에서 꺼내봤어요. 경계심을 늦추고 도파민 중독자도 쉬어갈 수 있는 재료와 질감입니다. 컨셉이 고민될 때, 소재에서 영감을 얻고 싶을 때! 레퍼런스와 소재가 엮인 콩크에서 나만의 무드를 탐색해보세요!🕵️‍♀️
    떠나요 둘이서
    공간
    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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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테일포착 이번 주말, 재료 탐구에 불꽃을 지펴줄 전시를 소개합니다.🔥

"만일 인류가 제품, 집단 소비, 지구 온난화 등과 소재 사이의 연관성을 어떻게든 인식할 수 있다면, 그것은 어떻게든 미래를 위해 우리가 더 나은 관리자가 되어야 한다는 인식을 형성하는 사회 진화의 도약이 될 것 입니다.” - Studio Drift (dezeen 인터뷰 중)

사진은 삶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제품들을 분해해 만든 @studio.drift 의 <Materialism> 작업이에요. 지금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전시중! 환경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 대량생산 제품의 제작과정을 역추적하고 하나하나 소재로 분해한 작업이라니, 흥미로워요. 이번 주, 이곳에서 영감과 작업의지 가득 충전해보는 거 어떨까요?
    #디테일포착 Materialism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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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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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크에 등장한 검은 물풍선? 조약돌 덩어리? 🧐 

궁금증을 유발하는 다소 익숙한 형태의 낯선 이것은 바로 송준명(@junmyung_song) 작가의 47스툴입니다. 풍선에 수성 아크릴 레진을 넣고 굳힌 뒤 풍선을 제거하고 레진만 남긴 후 FRP 유리섬유로 연결해 완성한 스툴이에요.

의자의 주재료는 수성 아크릴 레진! 인체에 유해한 기존 레진 제품을 대체할 소재입니다! 콩크에서 직접 이 소재의 다양한 촉감과 단단함을 느껴보실 수 있어요. 프로페셔널 회원은 지금 바로 믹스테잎에서 수성 아크릴 레진을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
    47스툴
    오브제
    레진
    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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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에서 소개했던 찻잎으로 만든 패널, 기억하시나요? 🍃

견과류 바를 닮아 깨물어볼 뻔했던 생김새, 만드는 방식도 비슷해요! 물엿의 역할을 하는 접착제와 찻잎, 꽃잎을 넣고 버무려 굳히는 방식으로 만들어졌어요. 접착제로 사용되는 송진은 소나무에서 분비되는 끈적한 액체로, 오늘날 합성 접착제의 대체품으로도 사용되고 있는 천연수지에요. 합성수지에 비해 물성적인 부분은 다소 떨어지지만 환경적인 부분과 접착제의 기능을 한다는 점을 생각했을 때 고려해볼 만한 대체제입니다.

생활 방수도 되는 데다가 자연 소재로 만들어져 은은한 송진 향을 느낄 수 있어요. 다만 송진은 불과 알코올, 아세톤, 물파스, 식용유에 취약하니 가급적 피해주세요. ✋

현재는 판재 형태를 기반으로 타일이나 코스터, 트레이로 제작되고 있어요. 하지만 원하는 형태만 있다면 판재로 만들 수 있는 무수히 많은 형태를 만들 수 있겠죠! 어떤 게 될 수 있을까요? 콩크에서 이 판재에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주세요!
    찻잎으로 만든 패널
    제품
    레진
    천연재료
    무드보드
    코펜하겐의 타일가게에서 샘플을 고르며 올렸던 스토리를 기억하시나요?👀 바리바리 챙겨왔던 샘플 중에는 이렇게 레트로한 느낌의 모자이크 타일도 있었답니다. 붉은 테라코타 색상에 검게 그을린듯한 테두리, 오목한 입체감을 더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광택까지 너무나 맘에 쏙 드는 타일이었어요. 레퍼런스 이미지는 70년대에 지어진 시드니의 한 주택인데요, 가장 최근의 리노베이션으로 원래 주택이 지어졌던 70년대의 무드를 되살렸다고 해요. 욕실과 화장대에 이 타일이 적용된 모습이 마치 당연히 여기 있었던 것처럼 무척 아름답고 조화롭네요. 어떤 소재들로 이 무드를 재구성했는지 믹스테잎으로 확인하세요.😉
    재패니즈 모자이크
    공간
    레진
    무드보드
    지난주 발행된 뉴스레터는 다들 보셨나요? 5월의 콩크는 무척 많은 일들이 있어 아주 긴긴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중 하나였던 LX 하우시스의 <모노 스펙트럼> 전시의 끝이 성큼 다가왔어요. 얼마 안남은 전시기간, 콩크에서 열리는 무드보드 이벤트와 간단한 설문조사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뉴스레터에서 LX하우시스의 신제품인 에디톤에 대해 짧게 설명드렸는데요, 포세린 타일을 대체할 주거공간용 바닥재로써의 장점을 콩크에서 제품을 실제로 보신 디자이너께서 먼저 캐치하고 무척 좋아하셨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전시가 끝난 이후에는 에디톤, 하이막스, 지아패브릭의 디자이너분과의 인터뷰를 정리하여 발행할 예정이에요. 

마감재를 선택하는 사람으로서 마감재를 디자인 하는 일은 어떤 일인지 무척 궁금했었는데 새로운 세상을 살짝 엿본 기분이었습니다. 기대해주세요.😉
    모노 스펙트럼
    공간
    레진
    무드보드
    실리콘 몰드를 처음 만들어보았는데요, 첫 번째는 너무 얇아서 실패, 두 번째는 괜찮게 만들기는 했지만, 입구가 너무 좁아 몰드의 배를 갈라 원형을 꺼내는 참사가 일어났었습니다.🥲 

만들어진 몰드에는 투명한 레진을 붓고 하루 동안 경화시켰어요. 원형의 표면이 울퉁불퉁했기에 다 굳은 레진도 울퉁불퉁해서 투명하지 않았어요.(다시 눈물) 심지어 기포는 어찌나 많았는지! 유튜브를 보면 몰드도 척척 만들고 레진 공예도 예쁘게 척척 하던데, 역시 세상에 쉬운 일은 하나도 없다는 걸 다시 또 알았습니다. 

그래도 이 알을 예쁘게 다듬기 위해 집에서 전동 공구도 가져 오고 연마용 사포도 120방, 400방, 1000방, 3000방, 7000방까지 준비했어요. 심지어 마지막에 불광을 내준다는 양털도 구입했죠. 하지만 연마도 생각처럼 되지 않았고, 마지막에 준비한 양털은 돌리자마자 사방에 털이 날려 작업을 중단하고 말았습니다. 화방에서 연마제를, 다이소에서 극세사 안경 닦이를 구입해 다시 열심히 문질러 만든 콩크 로고들 닮은 알은, 네 이렇게 탄생했습니다. (삽질)장인의 손때가 묻은 콩크의 첫 번째 트로피에요.😇

이 트로피는 오프라인 샘플실에 10,000번째로 방문해주신 분을 위해 만들었답니다. (받기 싫으셔도 받으셔야 해요🤗) 4월 2일, 콩크에 방문하셨던 분 중 10,000번째 방문자가 있습니다. 트로피와 함께 부상과 세레모니를 준비하고 있어요. 콩크의 10,000번째 손님은 누구일까요?😋
    10,000번째 방문자를 위한 트로피
    오브제
    레진
    무드보드
    붉은 컬러의 바닥재를 찾고 계시던 모 디자이너님을 위해 콩크에서 믹스테잎을 발행했습니다.(혹시 보고계신가요!👀) 
조색으로 원하는 색을 만들 수 있는 에폭시나 컬러 콘크리트는 제외하고, 이미 붉은색으로 생산되고 있어 빨리 수급할 수 있고 시공이 비교적 간편한 소재들로 구성했어요.
시트 롤 타입의 바닥재, 비닐계 바닥재와 카펫, 그리고 강마루와 포세린 타일까지 다양하게 모아졌네요.😉 국내 재고를 운영하는 항목은 따로 체크해드렸어요. 
빠르게 수급할 수 있고 시공도 어렵지 않은, 비비드 컬러의 바닥재를 찾고 계시는 많은 디자이너분들께 이 믹스테잎을 바칩니다.🔥
    붉은 컬러 바닥재 모음
    공간
    레진
    무드보드
    리빙센스 2월호에 콩크의 단독 기사가 실렸습니다.

인터뷰에는 콩크의 대원 모두가 참여하고 세잔이 대표로 답변했었는데요, 기사에 알차게 핵심이 정리된 내용도 물론이지만 콩크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잘 담아주셔서 무척 감사했습니다. 사진도 한 장 한 장 너무 아름다워 애정어린 느낌에 또 감동받았어요. 액자로 만들어 걸어두고싶네요! 명절 전에 큰 선물을 받은 기분이에요.
    리빙센스 2월호
    공간
    레진
    무드보드
    산책로나 놀이터에 있는 골재 포장재들은 대부분 모래색이나 흙색이죠.🌝 상업공간의 바닥에 시공되는 콩자갈들도 크게 튀지 않는 자연스러운 색상이 많습니다. 콩크에 있던 샘플들도 그랬어요. 그러던 어느 날! 콩크에서 재료를 보며 공간을 구성하던 한 크리에이터분이 흰 바탕에 파란 점이 콕콕 들어간 자갈 바닥의 사진을 보여주시며 왜 비비드한 색상의 자갈은 없는지 아쉬워하셨어요.🥺 컬러 골재 찾기는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수조나 화분에는 자연의 흙색이 아닌 형형색색의 모래나 돌을 잘 얹기도 하잖아요? 물론 대중시설인 산책로에 파랗고 빨간 바닥재를 적용하긴 쉽지 않겠지만 어떤 공간에서는 일상에서 쉽게 상상할 수 없었던 풍경으로 깊은 인상을 남기게 할 수도 있죠. 샘플을 보며 연보라빛 모래가 가득 찬 해변을 상상하니 무척 즐겁네요.🥰 콩크에서 한계 없는 디자인을 상상해보세요.
    컬러풀 콩자갈
    공간
    레진
    무드보드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 #VeryPeri 

창백한 보라빛이 신비롭고 청아한 느낌을 줍니다. 보라색은 제품이나 패션 아이템으로는 많은 매니아층을 보유한 색상인데요, 너무 유니크한 탓일까요? 공간에서는 은근히 찾아보기 어려운 색상인 것 같아요. 

콩크에서 보라빛 소재들을 조금 모아봤습니다. 좀 덜 창백한 보라색도 있지만, 푸른색의 다른 소재와 함께 하면 전체적인 무드를 창백하게 만들 수 있어요. 오프라인 샘플실과 온라인의 믹스테잎으로 맘에 드는 컬러를 찾아보세요! 💜
    팬톤 2022 VeryPeri
    공간
    레진
    무드보드
    돌아온 콩크 연말 결산! 2021년 한해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소재 6가지를 소개합니다.(온라인 소재 페이지 조회수를 기준)

6위 금속의 차가운 느낌와 신비로운 무지갯빛이 공존하는 크로메이트 코팅 철판🌈
5위 벽과 천정을 거칠게 만들 수 있지만 스터코와는 달리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 더해진 코튼 스프레이☁️
4위 패션 브랜드의 쇼룸에 사용된 독특한 텍스처의 유리섬유 레진✨
3위 투명하고 묵직한, 단단하고 청아한 유리블럭🧊
2위 건축가의 pick, 콘크리트에 입체적인 선형이 거칠게 새겨진 루버 패널🪨
대망의 1위는 하반기에 혜성처럼 나타나 순식간에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암석 블록이 차지했습니다!🥰 

올해도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메리 크리스마스!🎄
    2021 콩크 연말 결산
    레진
    조형
    무드보드
    펠릿에 고분자 폴리머를 넣어 굳힌 독특한 텍스처의 조형 샘플이 입고되었습니다.🌝 

샘플은 바 형태의 길쭉한 사각형이지만, 틀을 만들고 캐스팅하는 방식으로 원하는 형태를 주문 할 수 있습니다.🙂 수지에 색소를 넣거나 플라스틱 검정색 플라스틱 펠릿 대신 다른 무언가를 첨가 할 수도 있겠죠? 

어떤 오브제로 변신할 지, 어떤 용도로 사용할 수 있을지 무척 기대되는 샘플이에요! 콩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고분자 폴리머와 펠릿
    오브제
    레진
    조형
    무드보드
    페인트처럼 선명한 솔리드 컬러의 포세린 타일인 파나마 시리즈의 활용법.🌝 오픈 디자인 리스트에는 소재를 멋지게 활용할 수 있는 레퍼런스가 무궁무진하게 담겨있습니다. 오늘 소개드릴 믹스테잎은 바닥을 체커보드 스타일로 연출한 스톡홀름의 카페, Banacado 입니다. 보통 체커보드 패턴은 흑백의 강렬한 대비를 떠올리는데요, 이 공간에서는 따뜻한 크림색과 귤빛이 도는 노란색을 대비시켜 귀엽고 레트로한 무드를 완성했어요. 교실의 의자를 연상시키는 철제 프레임과 붉은 광택의 목재로 만들어진 의자도 레트로 무드를 무심한 듯 멋스럽게 빛나게 하네요.☺️ 귤색과 크림색 이외에도 블랙&화이트같은 대비와 그린&옐로우, 핑크&크림 같은 여러가지 조합을 콩크에서 만들어보세요.😉
    Banacado 카페의 체커보드
    공간
    레진
    무드보드
    오픈 디자인 리스트의 레퍼런스 스터디 무드보드.🌝 이미지는 호주 브리즈번에 위치한 The Calile Hotel의 바 입니다. 아주 예전(2019년?🤔), 같은 호텔의 객실을 소재 무드보드로 재구성했던 피드가 있는데요, 객실과는 또 다른 무드의 멋진 바에 사용된 소재들도 콩크에서 모아볼 수 있어 무척 기쁘네요.☺️ 유기적 패턴의 붉은 대리석의 바 상판과 입체적으로 가공한 입면이 흑백의 날렵한 패턴 패브릭과 어우러지며 화려한 느낌을 주는데요, 둥근 형태의 조명과 의자, 벽과 집기들의 둥근 아치들이 통일감을 주면서도 귀여움을 잃지 않았죠! 콩크에서 소재들의 자세한 정보를 확인해보세요. 다른 소재들이 함께하면 어떤 느낌일지, 자유롭게 소재를 불러와 레퍼런스를 재구성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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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alile Hotel의 바
    공간
    레진
    무드보드
    온라인 콩크의 유저들과 공유하는 ODM믹스테잎에서 ODM은 오픈 디자인 무브먼트의 약자로, 콩크가 추구하는 디자인의 공유 정신입니다. 파리에서 열린 NIKE X SNS(Sneakersnstuff)의 팝업스토어 파사드를 스터디하며 재구성해본 믹스테잎이 오픈 디자인 리스트에 업데이트 되었어요.☺️ 이 현장은 제품의 키 컬러인 레몬 옐로우를 투명한 유리에 적용하고 원형으로 타공된 골강판을 레이어하여 재미와 임팩트를 주었어요. 믹스테잎에 연결된 소재들을 확인하고 나의 믹스테잎을 만들어 담아보세요! 온라인 콩크에서 만나요.😉
    NIKE X SNS(Sneakersnstuff)
    공간
    레진
    무드보드
    오늘 ODL에 업데이트된 믹스테잎을 확인해보셨나요?🌝 몬트리올의 멋진 코워킹 스페이스를 레퍼런스로 소재를 재구성했습니다. @yellowtrace 무지개색의 크로메이트 도금 카운터와 크고 둥근 푸른색의 거울은 연속된 넓은 면으로, 벽면의 유리블럭은 그리드로 이룬 대비가 멋스러운 공간입니다. 평면임에도 깊이가 느껴지는 푸른 거울의 존재감도 대단하네요.👀
온라인 콩크에서는 레퍼런스, 프로젝트에 라이브러리의 소재들을 불러와 나만의 똑똑한 무드 노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스터디를 ODL에 공유해주세요! 새로운 소재에 대한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온라인 콩크에서 만나요!
    몬트리올의 코워킹 스페이스
    공간
    레진
    무드보드
    기다리고 기다렸던 FRP의 샘플이 입고되었습니다!🌝 이번에 입고된 FRP는 모두 주문제작 방식으로 만들어지며, 다양한 조형 작업이 가능합니다.(물론 색감과 질감, 투명도까지👀) 유리섬유의 질감이 도드라진 샘플은 무신사 테라스에 설치된 가구 작업의 샘플이라고 합니다.☺️ 여러 디자인 스튜디오의 포트폴리오나 멋진 매장에서 FRP 조형물로 만들어진 조명과 가구, 벽체 등에 적용한 모습을 보며 콩크에서 꼭! 샘플을 소개하고 싶었는데 드디어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너무나 뿌듯합니다. 작은 샘플이지만 무지 큰 잠재력을 갖고 있다는 것, 매력적이지 않나요? 콩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FRP로 조형하기
    오브제
    레진
    조형
    무드보드
    손잡이 고르는 재미를 드리기 위해 디스플레이를 변경하였습니다.🥰 자석 탈착식으로 만들어 자유롭게 떼어서 원하는 마감재와 매치해볼 수 있게 되었어요. 주렁주렁 달려있던 QR코드도 자석 뒤로 깔끔하게 숨겼답니다.😉 단지 손잡이만 바꾸었을 뿐인데, 전혀 다른 모습으로 제각각 아름다운 무드보드를 콩크에서 즐겁게 만들어보세요!
    종류별 손잡이들
    공간
    레진
    무드보드
    계란 샘플이 입고되었습니다.🌝 계란은 단백질을 비롯하여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가 풍부해 이미 다양한 조리법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식자재이죠. 계란 껍질에는 탄산칼슘, 마그네슘 등의 성분이 함유되어있어 흰 막을 제거한후 곱게 부수어 식물의 비료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삶은 계란은 토마토케첩과 함께 하면 노른자의 퍽퍽함을 중화시켜 더 촉촉하고 산뜻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강력추천) 콩크에서 계란 껍질 비료를 뿌린 몬스테라의 성장을 직접 살펴보는건 어떨까요?😉
    🥚🍳🍽️
    오브제
    레진
    천연재료
    무드보드
    오늘의 콩크는 레퍼런스 스터디.😉 녹색의 콘크리트 조리대가 눈에 띄는 사랑스럽고 경쾌한 런던의 어느 주방입니다. @studiobenallen @dezeen
단정한 회색 타일의 벽면과 따뜻한 색감의 오크 캐비넷이 녹색의 콘크리트와 조화를 이루며 싱그럽고 아기자기한 무드를 연출합니다. 황동 소재의 동그란 후크와 손잡이가 벽과 캐비넷에 콕콕 들어가 초록 조리대가 가로지르는 주방의 위와 아래를 연결짓는 느낌이 들죠? 사실 이 곳은 디자이너가 직접 설계한 자신의 집인데요, 집안 곳곳에는 올라퍼 엘리아슨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고 하네요!(부러워라😆) 무드보드에 포함된 자재들은 콩크 온라인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콩크에서 레퍼런스 스터디를 하며 무드보드를 발전시켜보세요!
    디자이너의 주방
    공간
    레진
    무드보드
    2021년의 공간 트렌드는 초현실적인 요소나 강한 패턴의 사용이 예측된다고 합니다. '이 시국'으로 한정된 공간에서의 단조로운 생활을 일상을 벗어난 과감한 디자인적 터치들로 극복하려는 것이죠! 벽지나 패브릭은 공간 어디에나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어 분위기를 좌우하는 포텐이 있는 자재입니다. 좀처럼 보기 힘든 화려한 패턴의 패브릭은 물론, 흔한 체크 패턴조차 벽지와 함께라면 완전히 새로워집니다. 콩크의 2021년 첫 기획전은 코로나로 매일 같은 풍경에 갇혀버린 우리의 일탈입니다. 기하학, 스트라이프, 체크, 도트, 자연, 5가지의 카테고리로 준비한 패턴전을 알차게 즐겨주세요.😉
    5가지 패턴전
    공간
    레진
    무드보드
    무채색의 배경에 각기 다른 질감과 광택으로 변주를 주고 붉은 목재로 악센트를 준 동유럽의 어느 아파트.🙂 (@thirdwave_architects ,@archdaily) 매트한 느낌의 벽면 마감과 패브릭, 금속성의 조명과 수전, 회색과 붉은색의 균형이 아주 멋진 공간입니다. 레퍼런스 스터디를 하며 무드보드를 재구성해보았어요. 옅은 회색으로 보이는 인조대리석은 corian의 제품을 사용했다고 하는데, 어떤 컬러를 사용했을지 무척 궁금하네요.👀 무드보드에 포함된 자재는 콩크 온라인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묘한 음영의 인조대리석은 콩크에서 직접 보며 대조해보면 어떨까요?😉
    벨라루스의 아파트
    공간
    레진
    무드보드
    콩크 연말 결산! 한해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자재들 TOP5를 소개합니다.😉(프로페셔널 멤버십 회원의 자재 상세페이지 조회수가 기준입니다.) 5위는 컬러와 패턴이 무지 아름다웠던 인조대리석✨ 4위는 고운 무광 마감과 섬세한 그라데이션이 인상적인 아크릴🌈 3위는 강렬한 붉은 컬러를 가진 유리블럭❤️ 2위는 멋진 텍스처와 훌륭한 기능성의 탄화코르크보드⚡️1위는 아름다운 색감과 투명성으로 보석처럼 반짝이는 외장용 유리타일입니다.💎🥳 많은 관심 감사드리며 메리 크리스마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2020 콩크 연말 결산
    레진
    가공
    무드보드
    야광 골재가 들어간 콩자갈 샘플이 입고되었습니다.🌚 축광 형식으로, 밝은 곳에서 빛을 머금었다가 어둠 속에서 발광하는 재미있는 바닥 마감재에요. 어린 시절 온 집안에 야광별 스티커를 붙이고 즐거워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등짝스매싱은 덤🙃) 콩크의 A5사이즈 샘플만으로 이렇게 즐거운데, 넓게 시공한 모습은 얼마나 환상적일까요! 콩크에서 직접 샘플을 확인하세요. 화장실 불을 꺼드리겠습니다.😆😆
    발광하는 콩자갈
    전시
    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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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 애플스토어의 바닥재로 사용되는 테록시의 레진 테라조 샘플이 입고되었습니다.☺️ 국내의 여러 애플스토어는 물론, 호텔, 마트 등 높은 내구성이 요구되는 다양한 공간에 사용되고 있어요. 원하는 색상, 골재, 유리조각을 선택하여 그린듯한 바닥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수명이 아주 길어 무려 40년 동안이나 변색 없이 유지된다고 합니다.👀 콩크에서 아름답고 단단한 표면을 직접 확인하세요!😉
    애플스토어의 바닥재
    공간
    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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