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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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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크리트
    콘크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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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재 표면 마감 방식으로 알려진 #코르테치아 코르테치아는 원래 나무껍질이라는 뜻인데요. 그러고 보니 거칠거칠한 나무 표면을 만지는 것 같은 감촉이 느껴지기도 해요. ‘Corteccia’로 검색해서 보면 느낌이 확실히 비슷합니다! 그래서 대리석이나 콘크리트에 사용하면, 단단하면서도 깊이 있고 우아한 느낌이 나나 봐요. 일반적인 홈파기나 줄다듬과 다르게 선이 투박해서 질감이 더 살아납니다. 거칠게 깎인 면이나 음영 진 부분이 감도를 풍부하게 만들어줘요.

특히 단면을 찍은 샘플은 스페셜한 마감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움푹 파인 홈을 살짝 채워 광택 나게 마무리했어요. 우윳빛의 질감이 콘크리트를 부드럽게 중화해 주는 것 같아요. 이 유니크한 샘플은 어디에 시공되었을까요? #콩크 믹스테잎을 통해 살펴보세요.
    깊이 있는 코르테치아 마감
    공간
    콘크리트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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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매장에 적용된 친환경 소재는 무엇일까요? 1. 롱브릭 2. 패브릭 패널 3. 폐섬유 콘크리트

🤣 짐작하신 대로 답은 3번 폐섬유 콘크리트입니다. 얼마 전 헌 옷, 의류 폐기물로 만든 패널과 벽돌(국내, 일본, 프랑스) 시리즈를 소개했는데요. 그때 봤던 패브릭 패널과 아주 유사하게 보이는데, 실은 콘크리트와 섬유 폐기물로 만들어진 소재가 입고되었습니다. 처음 메일로 소개를 읽었을 때는 이미지만 보고 폐섬유 패널이라고 생각했다가 실제로 콘크리트인 것을 보고는 무척 놀랐어요!(😆처음 보는 소재잖아?!) 폐섬유로 압착된 벽돌을 개발하려고 하면 아무래도 방염 문제가 풀기 어려운 부분인데, 이 소재는 애초에 골재와 콘크리트로 만들어져 불연재입니다.

타입은 브릭, 블럭, 패널로 구분됩니다. 브릭은 부착 형태고, 블럭은 조적과 같이 쌓는 형태로 시공됩니다. 공간 분리형 벽이 필요한 경우, 블럭을 쌓아서 가벽을 만들 수 있어요. 패널은 600 x 1200 사이즈로 나오는 넓은 형태의 패널입니다. 바닥, 벽 어디든 적용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콩크 아카이브 페이지와 연결된 믹스테잎으로 확인해 주세요!
    이제는 콘크리트까지 #폐섬유 블럭
    공간
    콘크리트
    재활용
    스터디
    위 이미지는 패브릭일까요? 콘크리트일까요? 어느 쪽이 콘크리트인지 아시겠나요? 콘크리트는 거푸집을 만들어 작업하기 때문에 텍스처를 원하는 대로 옮길 수 있습니다. 송판 노출 콘크리트는 비교적 흔한데 이런 패브릭 스웨터를 콘크리트 작업에 반영한 것은 처음 보셨죠? 위 샘플은 마뗑킴 프로젝트에 사용된 표면 디자인으로 패브릭의 질감을 콘크리트에 입혀 새로운 텍스처를 연출했습니다. 거푸집을 만들어 안쪽 표면에 옷을 붙여놓고 콘크리트를 타설한 것입니다. 자세히 보면 마뗑킴의 지퍼가 로고와 함께 노출되어 있는데 우연히 나온 결과물이었다고 하더라고요. 혹시 콘크리트가 타고 들어가서 묻힐 확률도 있었는데 운이 좋았다고요😊

오늘 발송한 메일 다들 확인하셨죠? 콘크리트 마감재를 크게 골재와 텍스처로 나눠 다양한 사례를 공유했는데요. 해당 사례의 과정들을 내일 콘크리트 도슨트에서 풀어보려고 합니다. 10미터의 거대 테이블 작업은 어떻게 하는지, 커스텀 콘크리트 세면대 작업의 디테일은 어떻게 푸는지, 판재를 바닥에 적용할 수 있는지, 콘크리트가 무거운데 가구에 적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콘크리트 작업의 뒷이야기를 들으며 바닥, 벽, 가구, 세면대 등 전천후로 사용되는 콘크리트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높일 수 있습니다. 이번 콘크리트 도슨트는 콩크 팀에서 단독으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오브젝틱 팀에서 직접 오셔서 귀한 인사이트 나누는 자리이니 꼭 놓치지 말고 오세요!
    #콩크케이스 #도슨트 맞춰봐, 어느 쪽이게?
    공간
    콘크리트
    기획전
    콘크리트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매트한 회색 질감에 살짝 기공이 있는 콘크리트 표면을 생각하셨나요? 이번 콩크케이스 전시에서 오브젝틱 @objectic_official 과 함께 콘크리트로 할 수 있는 작업이 얼마나 다양한지 한데 모아봤습니다. 크게 나누면 2가지예요, 골재와 텍스처! 골재는 암석, 모래, 자갈 같은 일반적인 타입이 흔하지만, 요즘에는 폐플라스틱, 폐유리, 폐도자, 쓰고 남은 대리석 조각들 다양하게 골재 타입으로 사용하고 있죠. 이번 전시에서는 특별히 우드칩, 바크가 들어간 콘크리트 샘플이 제작되었습니다! 우드 테라조가 국내에서 구현될 날이 머지않은 것 같네요. 텍스처는 2부에서 소개할게요.

콘크리트는 바닥 타설 작업, 바닥, 벽면 패널, 가구, 집기, 벤치 같은 커다란 오브제, 디스플레이용 작은 오브제, 세면대까지 쓰이는 범위가 엄청 넓어요. 몰드를 만들어서 현장에서 작업하면 초대형으로 끊김이 없는 테이블 제작도 할 수 있고요. 이번 전시 레퍼런스 중 하나는 8미터 길이의 블랙 카운터 바입니다. 콩크에서 샘플, 소재에서 실제 사용된 레퍼런스까지 함께 살펴보면서 지금 하는, 혹은 미래 작업의 중요한 영감을 받아보세요! 앞으로 콩크케이스에서 우리가 소개했던 많은 소재들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다뤄볼 예정이에요. 전시는 27일까지, 콘크리트 도슨트는 11일과 25일에 있습니다. 궁금한 분들 이번 기회 놓치지 마시고 프로필 링크에서 예약해 주세요!😊
    #콩크케이스 Object+Logic
    공간
    콘크리트
    기획전
    마블링 패턴이 매력적인 콘크리트 패널이 입고되었습니다. 이 패널은 작업자가 공정의 마지막에 스틱으로 직접 저어 마블링 패턴을 만들기 때문에 디자이너가 원하는 무드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대신 공정상 뒷면이 마감 면이 되는 형식이라 마감 면에 보이는 기포는 소재의 특징으로 봐야 해요. 월가디자인과 커먼룸에서 적용한 레퍼런스가 있습니다. 요즘 국내 콘크리트 시장은 구현 못 하는 게 없을 정도로 디테일해졌어요. 오직 가격만이 문제일 뿐!😂

콘크리트로 오브제를 만드는 작업에 대한 얘기도 추가로 들었는데요. CNC로 스티로폼을 따서 겉틀과 속틀을 만들고, 여기에 용접한 금속으로 구조를 잡고 몰탈을 믹싱해서 작업하고, 새로운 오브제라면 추가적인 실험이 필요하고요. 이런 과정들이 무척 고생스러워서 과연 이 씬에서 속편한 플레이어는 없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소재 회사는 당연히 단가를 낮추고 싶지만 들어가는 공정 자체가 어마어마하고, 디자이너 입장에서는 들어가면 좋은데 단가가 안 맞고, 또 현장에서 하자 나는 것, 디자이너와 클라이언트의 관계, 이런것들의 무한 굴레죠. 모두가 고생하면서 한 프로젝트씩 완성해 나가는 게 어쩌면 기적이 아닐까 싶었어요. 각각의 고충이 있음에도 매일 성실하게 자신의 작업을 해가는 모든 작업자 분을 응원합니다. 콩크도 화이팅!
    콘크리트? 마블?
    공간
    콘크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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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성수 비이커 매장에 알루미늄이 박힌 테라조가 등장했습니다. 콘크리트 베이스에 기호 문양으로 재단된 금속을 일정한 간격으로 배치하여 만들어진 알루미늄 테라조인데요. 소재의 세계는 끝이 없고, 계속해서 새로운 소재가 개발되는 것을 보면 신기합니다. 비이커 사례처럼 알루미늄을 쓸 수도 있고, 그 외에 우드, 재활용 플라스틱, 자갈, 안 쓰는 레고 장난감 등 원하는 폐자원이나 주문형 소재를 활용하여 다양한 규격과 형태로 콘크리트 테라조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알루미늄의 커스텀 테라조라니! 직접 비이커 매장에서 보신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콩크에 오시면 실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수 비이커의 메탈 테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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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크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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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들보들한 마이크로 시멘트 베이스에 네모진 포천석을 숭덩숭덩 배치해 탄생한 포천석 테라조를 소개합니다. 

이전의 테라조와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지 않나요? 테라조 느낌에 패턴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 하던 그 때! 눈앞에 나타난 소재에요. 처음에는 화강암으로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회화적인 무드를 위해 포천석으로 최종 결정을 내렸다고 해요. 🗿

포천석 테라조의 경우 원하는 간격으로 배치해 바닥과 벽에 시공할 수 있습니다. 사진(5,6)처럼 포천석이 아닌 다른 석재를 이용해 청키한 조각으로 배열하거나 표면에서 돌 느낌을 살리는 것(스페인에서는 자연스러운 느낌이 선호도가 더 높다고 해요!)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원하는 돌의 강도가 지나치게 강하면 샌딩이 어렵다고…. 또, 빈티지함을 살리기 위해 반쯤 잠긴 포천석의 모습도 연출 가능합니다. 🙆‍♀️ 

베이스가 되는 마이크로 시멘트에 넣을 수 있는 골재로는 유리, 거울, 레고, 플라스틱, 데님 등 굉장히 다양하답니다. 컬러 또한 익스테리어용과 인테리어용으로 나누어져 120가지 이상의 선택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포천석과 어울리는 베이스 색상들을 몇 개 골라봤어요. 회 끼가 가미된 컬러들이 착 붙네요 ! 이 소재는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석재의 두께가 있어 25mm 정도로 마감되니 참고해주세요😊
    포천석 테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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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크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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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에서 날아온 테라조 샘플이 도착했습니다. 이 테라조는 오래전부터 인스타그램으로 저장해두었던 소재인데요, 코펜하겐에서 실제로 만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천연 안료를 사용해 색을 내고, Green Label 시멘트를 사용하는 이 타일들은 우리가 주변에서 보는 잔잔한 골재들이 모인 테라조와 달리 대리석 덩어리가 슬라이스 되어있거나, 색색의 시멘트 조각들이 큼직하게 들어가있어 공간에 임팩트를 줍니다. 해외의 업체에 직접 주문해야하지만, 그래서 더 특별한 무드를 만들 수 있을거에요. 게다가 국내에 시공 사례가 있답니다.👀 콩크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Huguetmallorca 테라조
    공간
    콘크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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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테일포착 코펜하겐에서는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했는데요, 버스도 지하철도 무척 쾌적하고 편리했습니다.(버스는 얼마나 귀여운지!) 특히 지하철은 지상에서 플랫폼까지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 거의 바로 이동할 수 있었는데, 한 방향으로만 갈 수 있도록 교차시켜 설치된 에스컬레이터의 구조가 무척 인상적이었어요. 빛이 많이 들어오는 천창과 시원하게 뚫린 층고도 무척 멋졌습니다.

역마다 특색있는 마감재를 사용한 모습이 보이나요? 정체가 궁금한 벽돌 비슷한 소재와 콘크리트로 추정되는 소재, 강렬한 색상의 테라코타로 추측되는 소재까지, 다음 역에서 내리면 무슨 소재로 마감되어있을까 즐거운 상상을 하며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copenhagenmetro
    #디테일포착 코펜하겐의 메트로
    공간
    콘크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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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 #VeryPeri 

창백한 보라빛이 신비롭고 청아한 느낌을 줍니다. 보라색은 제품이나 패션 아이템으로는 많은 매니아층을 보유한 색상인데요, 너무 유니크한 탓일까요? 공간에서는 은근히 찾아보기 어려운 색상인 것 같아요. 

콩크에서 보라빛 소재들을 조금 모아봤습니다. 좀 덜 창백한 보라색도 있지만, 푸른색의 다른 소재와 함께 하면 전체적인 무드를 창백하게 만들 수 있어요. 오프라인 샘플실과 온라인의 믹스테잎으로 맘에 드는 컬러를 찾아보세요! 💜
    팬톤 2022 VeryPeri
    공간
    콘크리트
    무드보드
    돌아온 콩크 연말 결산! 2021년 한해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소재 6가지를 소개합니다.(온라인 소재 페이지 조회수를 기준)

6위 금속의 차가운 느낌와 신비로운 무지갯빛이 공존하는 크로메이트 코팅 철판🌈
5위 벽과 천정을 거칠게 만들 수 있지만 스터코와는 달리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 더해진 코튼 스프레이☁️
4위 패션 브랜드의 쇼룸에 사용된 독특한 텍스처의 유리섬유 레진✨
3위 투명하고 묵직한, 단단하고 청아한 유리블럭🧊
2위 건축가의 pick, 콘크리트에 입체적인 선형이 거칠게 새겨진 루버 패널🪨
대망의 1위는 하반기에 혜성처럼 나타나 순식간에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암석 블록이 차지했습니다!🥰 

올해도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메리 크리스마스!🎄
    2021 콩크 연말 결산
    콘크리트
    조형
    무드보드
    인간이 만들어낸 건축 재료 중, 콘크리트만큼 사랑받는 재료가 또 있을까요?👀 실제 콘크리트는 물론이고 콘크리트 느낌의 벽지, 타일, 도료, 필름 등등 거의 모든 마감재들은 콘크리트 패턴 하나쯤 가지고 있기 마련입니다. 
차가운 회색 도시의 이미지가 떠오르는 콘크리트이지만, 이렇게 컬러가 들어간 콘크리트는 제각각 다른 이미지를 떠오르게 하네요. 붉고 거친 콘크리트에서는 따뜻하고 원시적인 힘이 느껴지네요! 
여러분의 최애 마감재는 무엇인지 궁금해요.☺️ 정말로 건축가들은 콘크리트가 원픽인가요?
    산뜻한 콘크리트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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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크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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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테일포착 저도 다녀왔습니다, #송은문화재단 신사옥!
다녀온 많은 분들이 파사드의 송판 노출 콘크리트 표면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 표면은 콘크리트를 타설할 때 거푸집에 1미터 정방형의 낙엽송 패널을 사용해 만들었고, 송은의 ‘송’을 구현했다고 해요.

사실 송판 무늬의 노출 콘크리트 자체는 그리 새롭지 않아요. 길쭉한 모양의 송판 노출 콘크리트 마감은 카페나 다른 건물에서도 많이 보아왔으니까요! 

하지만 이건 특별하지 않았던 기존 방식의 일부분을 바꿔 연구하고 실험해서 완전히 다른, 고유한 정체성을 가진 표면을 완성했다는 점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일부분을 바꿨다고 하더라도 새로운 방법을 시도해서 실제로 적용한다는 건 무척 어렵고 도전적인 일이라는 걸 잘 알고있어 더욱 멋지게 느껴졌어요.(클라이언트의 의지도 무척 중요하고요.🥲 하지만 설득하는 것 또한 디자이너의 일!)

이 김에 온라인 콩크에서는 송판 노출 콘크리트 패널을 모은 믹스테잎을 만들어봤어요. 콘크리트 타설 대신 쉽고 간편하게 비슷한 효과를 내기 위해서 만들어진 소재들이지만, 그래도 어딘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더해 특별한 마감이 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요? 🤔
    #디테일포착 송은문화재단
    공간
    콘크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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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럭을 깎아 만든 벽 장식용 패널 샘플 7종이 드디어 입고되었습니다.🥰 

이 블럭은 주로 벽체 조적에 사용되는 건축 자재로 불연, 단열, 경량 등의 장점을 가진 자재입니다. 기공이 있어 거친 단면을 가지고 있고 가공이 쉬워 벽면이나 가구의 입면을 장식하는 마감재로 디자이너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요. 글씨를 새기거나 패턴을 넣고 암석과 같은 조형도 가능하죠!

콩크에서도 무척 오래 기다렸던 샘플이랍니다.🥳 무척 가벼운 무게와 의외로 부드러운 촉감을 콩크에서 직접 느껴보세요.
    가볍고 가공이 쉬운 소재
    전시
    콘크리트
    조형
    스터디
    선형 패턴의 새로운 외장용 콘크리트 패널 샘플이 입고되었습니다.☺️ 지난번 입고 소식을 알렸던 선형 패턴의 패널과 함께 보면, 새로운 샘플은 플랫하고 매끄러운 면으로 디자인되었네요. 조금 더 차분하고 미니멀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콘크리트 특유의 날것의 느낌도 그대로 가지고 있죠! 두 자재를 함께 사용해도 멋질 것 같아요. 그렇죠?👀 콩크에서 더 많은 콘크리트 패널을 만나보세요.😉
    선형의 콘크리트
    공간
    콘크리트
    가공
    스터디
    선명한 골재의 단면이 아름다운 콘크리트 컬러 블록 샘플이 입고되었습니다.🌝 거친 절단면은 사실 이동중 충격에 의해 깨진 부분인데요, 깨진 단면도 무척 아름다워 새로운 영감을 주네요! 선정릉의 오뚜기 브랜드 매장인 롤리폴리 꼬또에서 벽돌을 부순 단면을 파사드에 적용해 독특한 질감을 표현한 사례가 있지요.👀 콩크에서 더 다양한 벽돌과 창착욕구를 불태울 레퍼런스들을 만나보세요.😉
    내추럴 콘크리트 블록
    공간
    콘크리트
    스터디
    플라스틱 폐기물을 테라조 골재로 활용한 초고강도 콘크리트 패널 샘플이 입고되었습니다.🌝 이 재료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폐기물은 PVC코팅 파이프를 생산하고 남은 부산물들인데요, 콩크에서도 이 파이프 폐기물들을 지난 재활용 기획전때 전시한 바 있습니다.(폐기물은 아직도 콩크에서 볼 수 있지요.👀) 패널형태로 제작되어 벽과 바닥, 외부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팝한 컬러들이 눈을 즐겁게 하네요. 앞으로도 폐기물을 재활용하는 착하고 새로운 자재들이 계속 개발되고, 널리 사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콩크에서 찬찬히 뜯어보세요!😉
    콘크리트 테라조
    오브제
    콘크리트
    재활용
    스터디
    버려진 플라스틱 칩과 레고 조각이 들어간 귀여운 테라조 샘플이 입고되었습니다.🌝 이 작업에 사용된 플라스틱 칩은 작년 콩크의 재활용 기획전에서 벽에 걸어 보여드렸던 폐 플라스틱 분쇄품이라는 사실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콩크에 테라조 및 시멘트 바닥재 샘플을 제공해주셨던 업체에서 이 플라스틱 칩으로 새로운 바닥재 개발을 시도하셨고, 현재 공사중인 청소년을 위한 공공 도서관 티티섬 프로젝트에 시공되었습니다. 레고 조각을 더한 것은 현장에서 나온 아이디어라고 하네요! 콩크가 직접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자재 라이브러리로서 의미있는 역할을 한 것 같아 매우 뿌듯합니다.❤️ 콩크에서 소재를 보고 영감을 얻고, 새로운 시도로 새로운 소재를 만들고, 또 그 소재가 사용된 프로젝트가 다시 많은 분들께 영감을 주게 되는 멋진 순환을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콩크에서 영감을 얻어가지 않으실래요?
    레고레고 테라조
    공간
    콘크리트
    재활용
    스터디
    오늘의 콩크는 레퍼런스 스터디.😉 녹색의 콘크리트 조리대가 눈에 띄는 사랑스럽고 경쾌한 런던의 어느 주방입니다. @studiobenallen @dezeen
단정한 회색 타일의 벽면과 따뜻한 색감의 오크 캐비넷이 녹색의 콘크리트와 조화를 이루며 싱그럽고 아기자기한 무드를 연출합니다. 황동 소재의 동그란 후크와 손잡이가 벽과 캐비넷에 콕콕 들어가 초록 조리대가 가로지르는 주방의 위와 아래를 연결짓는 느낌이 들죠? 사실 이 곳은 디자이너가 직접 설계한 자신의 집인데요, 집안 곳곳에는 올라퍼 엘리아슨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고 하네요!(부러워라😆) 무드보드에 포함된 자재들은 콩크 온라인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콩크에서 레퍼런스 스터디를 하며 무드보드를 발전시켜보세요!
    디자이너의 주방
    공간
    콘크리트
    스크랩북
    불연재의 대표주자 crc 보드 내외장재 샘플이 입고되었습니다.🌝 crc보드는 섬유 강화 시멘트보드(cellulose fiber reinforced cement board)의 약자인데요, 그냥 시멘트보드라는 이름으로도 불리고 있습니다. 원래는 내장재로 사용되는 자재인데, 시멘트 보드 자체의 색상과 질감을 그대로 살려 노출 콘크리트의 느낌을 대신하는 마감재로도 많이 사용됩니다. 요즘엔 이렇게 장식적인 요소가 가미된 crc보드들도 나와주네요! 좋은 세상...☺️ 템바보드처럼 유연하지는 않지만, 매트한 시멘트의 표면과 올록볼록한 입체감이 만나 마감재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더 많은 종류의 crc보드 샘플은 콩크에서 확인하세요.😉
    다양한 패턴의 시멘트보드
    공간
    콘크리트
    스터디
    유리 칩이 들어간 외장용 콘크리트 패널 샘플이 입고되었습니다.🌝 여기에 사용된 유리는 폐유리를 재활용한 것이라고 합니다. 유리처럼 투명한 칩이 들어간 자재의 가장 큰 매력은 깊이감!(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반짝임도 물론 아름답지만, 표면에서 유리의 두께만큼 깊어진 빛과 그림자를 보면, 물안경으로 물 속을 들여다보는 기분이 생각나요. 큼직하게 들어간 유리 조각이 시원스럽습니다. 콩크에서 요리조리 비춰보시기 바랍니다!✨
    유리칩 콘크리트
    공간
    콘크리트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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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감이 매력적인 콘크리트 입체 패널 3종 샘플이 입고되었습니다.🌝 이렇게 음영이 확실한 볼륨을 가진 자재는 늘 눈길을 사로잡는것 같아요. 이 패널은 UHPC(초고강도 콘크리트)제품으로, 외장재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이즈는 2가지, 색상은 조색하여 표현할 수 있고 몰드가 있다면 패널이 아닌 오브제나 가구의 형태로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콩크에서 부드러우면서 단단한 콘크리트의 촉감을 직접 느껴보세요.😉
    입체 콘크리트 패널
    오브제
    콘크리트
    스터디
    외장용 콘크리트 패널 15종이 입고되었습니다.🌝 거친 질감, 골재가 보이는 표면, 매끈한 마감, 컬러풀한 색감, 입체감이 느껴지는 표면 등 다양한 샘플이 준비되어 있어요. 콩크에서 질감을 직접 확인하세요!😉 프로페셔널 회원은 제품 정보를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0 상반기 강타 콘크리트
    공간
    콘크리트
    가공
    스터디
    국내 방염 인증을 마친 콘크리트 보드 샘플이 입고되었습니다.😊 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3가지 두께 옵션이 있고, CNC 등의 가공이 자유로워 가구, 벽, 도어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입니다.(한남동의 고급 펜트하우스에 벽면 마감재로 사용되었다고 해요) 두께가 19mm인 보드는 앞, 뒤 양면이 모두 콘크리트 마감이고 내부에는 방염 MDF 코어가 들어있어요. 엣지까지 준비되어 있어 마치 가구 도어가 되기 위해 만들어진 사양같네요.😉 콘크리트 특유의 매트한 촉감과 기공, 그리고 놀랄만큼 가벼운 무게를 콩크에서 직접 느껴보세요!
    리얼 콘크리트 보드
    공간
    콘크리트
    스터디
    새로운 테라조 샘플이 입고되었습니다.🌝 유리와 거울 조각이 들어있어 반짝반짝 빛의 반사와 굴절, 투명한 그림자의 아름다움에 눈을 뗄 수 없네요.😍 시멘트 베이스의 컬러는 콩크의 에코시멘트 초박형 플라스터의 수많은 컬러 중 선택할 수 있어요. 특별한 조합의 테라조를 디자인해보세요!😉 #제일예쁨
    미러칩 테라조
    오브제
    콘크리트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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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크리트 가구로 널리 알려져있는 미콘의 UHPC 샘플이 입고되었습니다.🌝 UHPC(Ultra High Performance Concrete)는 콘크리트의 강도와 유동성을 향상시킨 초고성능 콘크리트입니다. 조직이 치밀해 기공이 적고 흡수율이 낮아 가구 제작에 아주 적합한 재료이죠.☺️ 건축외장재, 오브제부터 사이니지, 가구, 주방, 욕실에까지 적용할 수 있습니다. 부드럽고 단단한 콘크리트의 촉감을 콩크에서 직접 느껴보세요!
    미콘의 UHPC
    오브제
    콘크리트
    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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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크의 한쪽 벽에 붙어있던 레퍼런스 이미지에 이런 거친 마감 보신 적 있나요? 드디어 샘플이 입고되었어요.🌝 

이 기법은 골재와 시멘트가 섞인 미장 면을 각종 도구로 긁어내어 거친 느낌을 연출합니다. 시공은 콘크리트에 하는 것이 정석이나 합판이나 석고보드 위에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합판 위에 시공할 때는 미장용 철망을 함께 사용해야 찰싹 고정할 수 있어요. 주로 건물 외벽에 사용되었지만, 요즘은 이 특유의 텍스처를 실내 벽체나 가구의 한 부분에 적용하기도 합니다. 콩크에서 거친 촉감과 날선 음영을 직접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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