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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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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드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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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발행한 트렌드리포트에서는 국내 디자인 흐름을 세 가지 축으로 정리했어요. 그중 하나가 레트로 클래식, 단순히 복고를 좇는다기보다, 장인정신과 고전의 우아함을 새로운 감각으로 풀어내는 흐름이에요. 대표 사례로 소개한 공간이 바로 퍼퓨머에이치 도산입니다. 착착스튜디오 @chakchakstudio 가 설계한 이곳은 재료와 가구에 시간의 결을 섬세하게 담아냈어요. 퍼퓨머에이치는 유리공예가가 하나하나 불어 만든 향수병으로도 유명한데, 브랜드의 헤리티지가 공간에도 고스란히 녹아 있어요.

공간의 중심을 잡는 건 목구조입니다. 한옥의 기둥과 보를 다듬어 구조를 잡고, 바닥은 비슷한 톤의 미장으로 차분하게 마감했어요. 바닥과 이어지는 계단의 단면을 붉은 트라버틴으로 마감한 것도 인상적인 포인트예요. 목재의 질감과 트라버틴 무늬가 시각적으로 이어져, 단조롭지 않고 자연스럽게 흐름을 만들어줍니다. 공간을 채우는 금속 집기와 기와를 연상시키는 외장 벽돌도 손길이 섬세하게 묻어나 편안하고 깊이가 있어요. 목재도 금속도 직접 다듬은 재료라 그런지, 비슷한 샘플로 무드보드를 만들어도 그 느낌이 쉽게 안 담기네요. 레트로 클래식의 우아함을 재현할 손맛 담긴 소재를 콩크에서 더 찾아보세요.
    손길이 깃든 공간
    공간
    무드보드
    오랜 안정의 소재, 목재를 중심으로 시간과 손의 흔적을 찾아봤어요. 오래된 나무의 질감, 손때 묻은 우드카빙의 수공예 감성, 그리고 한국적인 결, 이렇게 모아보니 각각의 개성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는 것 같아요.

고재는 시간의 흐름이 쌓인 만큼 흉내 낼 수 없는 깊은 질감과 색감을 가졌어요. 마모되고 변색되면서도, 나무 고유의 결과 그윽함은 여전합니다. 사진 속 검게 탄 자국이 있는 목재는 무늬목인데요. 수묵화 같은 무늬가 먹감나무를 떠올리게 해요. 실제로 먹감나무의 무늬는 나무 속 탄닌이 먹처럼 번져 자연스레 생긴 것이라고 해요. 먹감나무로 만든 전통가구를 보면 그 무늬 자체에서 압도되는 게 있어요.

어떤 방식이든, 과거를 품은 소재들은 정서적으로 끌리는 게 있는 것 같아요. 요즘은 오래된 것이 오히려 새로운 자극이 되기도 하고요. 살짝 힌트를 드리자면, 이번 트렌드리포트의 주제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클래식이 지금의 감각과 만나 헤리티지로 재해석되는 과정을 국내외 다양한 공간 사례와 함께 다뤄볼 거예요. 곧 발행될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우드 르네상스
    목재
    무드보드
    오늘의 무드보드 중심에는 붉은 톤의 목재, 체리나무가 있습니다. 연한 분홍빛에서 짙은 붉은빛까지 이어지는 색감에서 따뜻하고 온화한 분위기가 감돌아요. 결도 곱고 차분한데 단단해서 가구로도 많이 쓰입니다. 다시 문을 연 모수 서울에도 @standard.a_furniture 가 제작한 체리나무 가구가 들어갔다죠?

체리나무와 녹색의 조화로 완성된 이 무드보드는 LA의 한 오피스 공간에서 가져왔어요. 따뜻한 감성의 체리나무를 중심으로 집처럼 편한 분위기를 녹여낸 것이 특징입니다. 공간의 색감이 우드 프레임 창 너머의 푸른 풍경과 어우러지는 게 근사해요. 이 밖에도 붉은 테라코타 타일, 벽돌색 패브릭 등 따뜻한 톤 소재들이 공간을 채우고, 살짝 가미된 스테인리스가 모던한 분위기를 끌어올려 줍니다. 정석적인 미드센추리 모던 스타일이지만 오피스 공간이라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일단 나무가 바로 보이는 야외 테라스만으로도 공간에 대한 애정이 절로 커질 것 같네요. 소개한 사례에 대한 사진과 샘플은 믹스테잎에서 더 볼 수 있어요.
    다시 돌아온 체리색
    목재
    무드보드
    모아놓고 보면 더 아름다운 블랙 소재들. 이번엔 반투명, 반사 소재로 꾸려봤어요. 이들을 모으게 된 중심에는 흑경이 있습니다. 특유의 시크한 매력 덕분에 요즘 특히 의류나 뷰티 브랜드에서 많이 찾더라고요. 일반 거울보다 반사가 덜 부담스럽고, 매끈한 표면이 어두움을 중화해 부드럽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납니다. 바닥이나 천장에 적용하면 깊이 있는 확장감을 주기 좋죠.

흑경을 대체해서 쓸 수 있는 아크릴 미러부터, 반투명 아크릴과 스테인드글라스, 스크린용 폴리카보네이트 링메시까지, 은은하게 비치는 블랙의 샘플들을 믹스테잎에서 하나씩 살펴보세요. 빛과 어둠 어디에서도 존재감을 뿜어낼 거예요.
    블랙의 비치는 소재들
    공간
    유리
    무드보드
    솔리드 컬러가 메인 컨셉일 때 고려할 수 있는 소재를 모아봤어요. 컬러는 비슷한 톤이지만, 소재에 따라 질감과 결이 다른 부분이 재밌죠? 얼마 전 스토리에 올라갔던 소재 특강 영상에서 보라색 폴리카보네이트를 발견한 수진님 @myo_hwa 이 무척 좋아하셔서 많은 색 중 보라를 테마로 모아봤습니다. 샘플북에 들어있는 보라는 제외하고 단일 샘플로 있는 소재만 모아봤습니다. 유리, 폴리카보네이트, 솔리드 카페트, 무늬목, 아크릴, 타일, 흡음보드, 콘크리트, 리놀륨, 필름, LPM 등 보라로 표현될 수 있는 소재 참 많죠? 이 중 어떤 소재로 표현하면 좋을까요? 콩크에서 함께 고민해 봐요. 모아놓은 소재 정보는 믹스테잎으로 모아뒀으니 솔리드 컬러의 다양한 소재를 궁리 중인 분들 확인해 주세요!
    숨은 보라찾기💜
    공간
    무드보드
    2월에는 많은 팀이 ‘제주도’ 키워드로 소재를 탐색했습니다. 김**님은 제주도를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다채로운 경험을 끌어낼 수 있는 컨셉에 대한 고민을, 임**님과 이**님은 제주도와 어울리는 소재가 무엇인지 질문을 주셨어요. 제가 경험한 제주도는 여유로운 하루가 어울리는 곳이에요. 자연과 실내, 그 사이에 있는 듯한 느슨함은 어떤 소재로 표현될 수 있을까요?😌

원재료가 훤히 드러나는 흙 보드, 만드는 과정이 눈에 그려지는 다짐 흙, 구멍이 자연스러운 대리석, 시각적 자극을 채워주는 흙 플라스터를 책장에서 꺼내봤어요. 경계심을 늦추고 도파민 중독자도 쉬어갈 수 있는 재료와 질감입니다. 컨셉이 고민될 때, 소재에서 영감을 얻고 싶을 때! 레퍼런스와 소재가 엮인 콩크에서 나만의 무드를 탐색해보세요!🕵️‍♀️
    떠나요 둘이서
    공간
    흙
    무드보드
    #디테일포착 이번 주말, 재료 탐구에 불꽃을 지펴줄 전시를 소개합니다.🔥

"만일 인류가 제품, 집단 소비, 지구 온난화 등과 소재 사이의 연관성을 어떻게든 인식할 수 있다면, 그것은 어떻게든 미래를 위해 우리가 더 나은 관리자가 되어야 한다는 인식을 형성하는 사회 진화의 도약이 될 것 입니다.” - Studio Drift (dezeen 인터뷰 중)

사진은 삶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제품들을 분해해 만든 @studio.drift 의 <Materialism> 작업이에요. 지금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전시중! 환경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 대량생산 제품의 제작과정을 역추적하고 하나하나 소재로 분해한 작업이라니, 흥미로워요. 이번 주, 이곳에서 영감과 작업의지 가득 충전해보는 거 어떨까요?
    #디테일포착 Materialism
    전시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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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펜하겐의 타일가게에서 샘플을 고르며 올렸던 스토리를 기억하시나요?👀 바리바리 챙겨왔던 샘플 중에는 이렇게 레트로한 느낌의 모자이크 타일도 있었답니다. 붉은 테라코타 색상에 검게 그을린듯한 테두리, 오목한 입체감을 더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광택까지 너무나 맘에 쏙 드는 타일이었어요. 레퍼런스 이미지는 70년대에 지어진 시드니의 한 주택인데요, 가장 최근의 리노베이션으로 원래 주택이 지어졌던 70년대의 무드를 되살렸다고 해요. 욕실과 화장대에 이 타일이 적용된 모습이 마치 당연히 여기 있었던 것처럼 무척 아름답고 조화롭네요. 어떤 소재들로 이 무드를 재구성했는지 믹스테잎으로 확인하세요.😉
    재패니즈 모자이크
    공간
    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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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발행된 뉴스레터는 다들 보셨나요? 5월의 콩크는 무척 많은 일들이 있어 아주 긴긴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중 하나였던 LX 하우시스의 <모노 스펙트럼> 전시의 끝이 성큼 다가왔어요. 얼마 안남은 전시기간, 콩크에서 열리는 무드보드 이벤트와 간단한 설문조사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뉴스레터에서 LX하우시스의 신제품인 에디톤에 대해 짧게 설명드렸는데요, 포세린 타일을 대체할 주거공간용 바닥재로써의 장점을 콩크에서 제품을 실제로 보신 디자이너께서 먼저 캐치하고 무척 좋아하셨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전시가 끝난 이후에는 에디톤, 하이막스, 지아패브릭의 디자이너분과의 인터뷰를 정리하여 발행할 예정이에요. 

마감재를 선택하는 사람으로서 마감재를 디자인 하는 일은 어떤 일인지 무척 궁금했었는데 새로운 세상을 살짝 엿본 기분이었습니다. 기대해주세요.😉
    모노 스펙트럼
    공간
    바닥재
    무드보드
    붉은 컬러의 바닥재를 찾고 계시던 모 디자이너님을 위해 콩크에서 믹스테잎을 발행했습니다.(혹시 보고계신가요!👀) 
조색으로 원하는 색을 만들 수 있는 에폭시나 컬러 콘크리트는 제외하고, 이미 붉은색으로 생산되고 있어 빨리 수급할 수 있고 시공이 비교적 간편한 소재들로 구성했어요.
시트 롤 타입의 바닥재, 비닐계 바닥재와 카펫, 그리고 강마루와 포세린 타일까지 다양하게 모아졌네요.😉 국내 재고를 운영하는 항목은 따로 체크해드렸어요. 
빠르게 수급할 수 있고 시공도 어렵지 않은, 비비드 컬러의 바닥재를 찾고 계시는 많은 디자이너분들께 이 믹스테잎을 바칩니다.🔥
    붉은 컬러 바닥재 모음
    공간
    타일
    무드보드
    리빙센스 2월호에 콩크의 단독 기사가 실렸습니다.

인터뷰에는 콩크의 대원 모두가 참여하고 세잔이 대표로 답변했었는데요, 기사에 알차게 핵심이 정리된 내용도 물론이지만 콩크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잘 담아주셔서 무척 감사했습니다. 사진도 한 장 한 장 너무 아름다워 애정어린 느낌에 또 감동받았어요. 액자로 만들어 걸어두고싶네요! 명절 전에 큰 선물을 받은 기분이에요.
    리빙센스 2월호
    공간
    무드보드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 #VeryPeri 

창백한 보라빛이 신비롭고 청아한 느낌을 줍니다. 보라색은 제품이나 패션 아이템으로는 많은 매니아층을 보유한 색상인데요, 너무 유니크한 탓일까요? 공간에서는 은근히 찾아보기 어려운 색상인 것 같아요. 

콩크에서 보라빛 소재들을 조금 모아봤습니다. 좀 덜 창백한 보라색도 있지만, 푸른색의 다른 소재와 함께 하면 전체적인 무드를 창백하게 만들 수 있어요. 오프라인 샘플실과 온라인의 믹스테잎으로 맘에 드는 컬러를 찾아보세요! 💜
    팬톤 2022 VeryPeri
    공간
    패브릭
    무드보드
    돌아온 콩크 연말 결산! 2021년 한해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소재 6가지를 소개합니다.(온라인 소재 페이지 조회수를 기준)

6위 금속의 차가운 느낌와 신비로운 무지갯빛이 공존하는 크로메이트 코팅 철판🌈
5위 벽과 천정을 거칠게 만들 수 있지만 스터코와는 달리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 더해진 코튼 스프레이☁️
4위 패션 브랜드의 쇼룸에 사용된 독특한 텍스처의 유리섬유 레진✨
3위 투명하고 묵직한, 단단하고 청아한 유리블럭🧊
2위 건축가의 pick, 콘크리트에 입체적인 선형이 거칠게 새겨진 루버 패널🪨
대망의 1위는 하반기에 혜성처럼 나타나 순식간에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암석 블록이 차지했습니다!🥰 

올해도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메리 크리스마스!🎄
    2021 콩크 연말 결산
    유리
    조형
    무드보드
    페인트처럼 선명한 솔리드 컬러의 포세린 타일인 파나마 시리즈의 활용법.🌝 오픈 디자인 리스트에는 소재를 멋지게 활용할 수 있는 레퍼런스가 무궁무진하게 담겨있습니다. 오늘 소개드릴 믹스테잎은 바닥을 체커보드 스타일로 연출한 스톡홀름의 카페, Banacado 입니다. 보통 체커보드 패턴은 흑백의 강렬한 대비를 떠올리는데요, 이 공간에서는 따뜻한 크림색과 귤빛이 도는 노란색을 대비시켜 귀엽고 레트로한 무드를 완성했어요. 교실의 의자를 연상시키는 철제 프레임과 붉은 광택의 목재로 만들어진 의자도 레트로 무드를 무심한 듯 멋스럽게 빛나게 하네요.☺️ 귤색과 크림색 이외에도 블랙&화이트같은 대비와 그린&옐로우, 핑크&크림 같은 여러가지 조합을 콩크에서 만들어보세요.😉
    Banacado 카페의 체커보드
    공간
    타일
    무드보드
    오픈 디자인 리스트의 레퍼런스 스터디 무드보드.🌝 이미지는 호주 브리즈번에 위치한 The Calile Hotel의 바 입니다. 아주 예전(2019년?🤔), 같은 호텔의 객실을 소재 무드보드로 재구성했던 피드가 있는데요, 객실과는 또 다른 무드의 멋진 바에 사용된 소재들도 콩크에서 모아볼 수 있어 무척 기쁘네요.☺️ 유기적 패턴의 붉은 대리석의 바 상판과 입체적으로 가공한 입면이 흑백의 날렵한 패턴 패브릭과 어우러지며 화려한 느낌을 주는데요, 둥근 형태의 조명과 의자, 벽과 집기들의 둥근 아치들이 통일감을 주면서도 귀여움을 잃지 않았죠! 콩크에서 소재들의 자세한 정보를 확인해보세요. 다른 소재들이 함께하면 어떤 느낌일지, 자유롭게 소재를 불러와 레퍼런스를 재구성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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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라이브러리 #콩크 #공유샘플실 #마감재 #디자인라이브러리 #크리에이터 #인테리어디자이너 #무드보드 #공간디자인 #제품디자이너 #전시디자인 #가구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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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seoul #materiallibrary #designinspiration #moodboard #interiordesigner #spacedesign #samplelibrary #cmf #creator #productdesign #texture
    The Calile Hotel의 바
    공간
    목재
    무드보드
    온라인 콩크의 유저들과 공유하는 ODM믹스테잎에서 ODM은 오픈 디자인 무브먼트의 약자로, 콩크가 추구하는 디자인의 공유 정신입니다. 파리에서 열린 NIKE X SNS(Sneakersnstuff)의 팝업스토어 파사드를 스터디하며 재구성해본 믹스테잎이 오픈 디자인 리스트에 업데이트 되었어요.☺️ 이 현장은 제품의 키 컬러인 레몬 옐로우를 투명한 유리에 적용하고 원형으로 타공된 골강판을 레이어하여 재미와 임팩트를 주었어요. 믹스테잎에 연결된 소재들을 확인하고 나의 믹스테잎을 만들어 담아보세요! 온라인 콩크에서 만나요.😉
    NIKE X SNS(Sneakersnstuff)
    공간
    유리
    무드보드
    오늘 ODL에 업데이트된 믹스테잎을 확인해보셨나요?🌝 몬트리올의 멋진 코워킹 스페이스를 레퍼런스로 소재를 재구성했습니다. @yellowtrace 무지개색의 크로메이트 도금 카운터와 크고 둥근 푸른색의 거울은 연속된 넓은 면으로, 벽면의 유리블럭은 그리드로 이룬 대비가 멋스러운 공간입니다. 평면임에도 깊이가 느껴지는 푸른 거울의 존재감도 대단하네요.👀
온라인 콩크에서는 레퍼런스, 프로젝트에 라이브러리의 소재들을 불러와 나만의 똑똑한 무드 노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스터디를 ODL에 공유해주세요! 새로운 소재에 대한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온라인 콩크에서 만나요!
    몬트리올의 코워킹 스페이스
    공간
    유리
    무드보드
    손잡이 고르는 재미를 드리기 위해 디스플레이를 변경하였습니다.🥰 자석 탈착식으로 만들어 자유롭게 떼어서 원하는 마감재와 매치해볼 수 있게 되었어요. 주렁주렁 달려있던 QR코드도 자석 뒤로 깔끔하게 숨겼답니다.😉 단지 손잡이만 바꾸었을 뿐인데, 전혀 다른 모습으로 제각각 아름다운 무드보드를 콩크에서 즐겁게 만들어보세요!
    종류별 손잡이들
    공간
    금속
    무드보드
    계란 샘플이 입고되었습니다.🌝 계란은 단백질을 비롯하여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가 풍부해 이미 다양한 조리법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식자재이죠. 계란 껍질에는 탄산칼슘, 마그네슘 등의 성분이 함유되어있어 흰 막을 제거한후 곱게 부수어 식물의 비료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삶은 계란은 토마토케첩과 함께 하면 노른자의 퍽퍽함을 중화시켜 더 촉촉하고 산뜻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강력추천) 콩크에서 계란 껍질 비료를 뿌린 몬스테라의 성장을 직접 살펴보는건 어떨까요?😉
    🥚🍳🍽️
    오브제
    천연재료
    무드보드
    오늘의 콩크는 레퍼런스 스터디.😉 녹색의 콘크리트 조리대가 눈에 띄는 사랑스럽고 경쾌한 런던의 어느 주방입니다. @studiobenallen @dezeen
단정한 회색 타일의 벽면과 따뜻한 색감의 오크 캐비넷이 녹색의 콘크리트와 조화를 이루며 싱그럽고 아기자기한 무드를 연출합니다. 황동 소재의 동그란 후크와 손잡이가 벽과 캐비넷에 콕콕 들어가 초록 조리대가 가로지르는 주방의 위와 아래를 연결짓는 느낌이 들죠? 사실 이 곳은 디자이너가 직접 설계한 자신의 집인데요, 집안 곳곳에는 올라퍼 엘리아슨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고 하네요!(부러워라😆) 무드보드에 포함된 자재들은 콩크 온라인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콩크에서 레퍼런스 스터디를 하며 무드보드를 발전시켜보세요!
    디자이너의 주방
    공간
    목재
    무드보드
    2021년의 공간 트렌드는 초현실적인 요소나 강한 패턴의 사용이 예측된다고 합니다. '이 시국'으로 한정된 공간에서의 단조로운 생활을 일상을 벗어난 과감한 디자인적 터치들로 극복하려는 것이죠! 벽지나 패브릭은 공간 어디에나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어 분위기를 좌우하는 포텐이 있는 자재입니다. 좀처럼 보기 힘든 화려한 패턴의 패브릭은 물론, 흔한 체크 패턴조차 벽지와 함께라면 완전히 새로워집니다. 콩크의 2021년 첫 기획전은 코로나로 매일 같은 풍경에 갇혀버린 우리의 일탈입니다. 기하학, 스트라이프, 체크, 도트, 자연, 5가지의 카테고리로 준비한 패턴전을 알차게 즐겨주세요.😉
    5가지 패턴전
    공간
    패브릭
    무드보드
    무채색의 배경에 각기 다른 질감과 광택으로 변주를 주고 붉은 목재로 악센트를 준 동유럽의 어느 아파트.🙂 (@thirdwave_architects ,@archdaily) 매트한 느낌의 벽면 마감과 패브릭, 금속성의 조명과 수전, 회색과 붉은색의 균형이 아주 멋진 공간입니다. 레퍼런스 스터디를 하며 무드보드를 재구성해보았어요. 옅은 회색으로 보이는 인조대리석은 corian의 제품을 사용했다고 하는데, 어떤 컬러를 사용했을지 무척 궁금하네요.👀 무드보드에 포함된 자재는 콩크 온라인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묘한 음영의 인조대리석은 콩크에서 직접 보며 대조해보면 어떨까요?😉
    벨라루스의 아파트
    공간
    목재
    무드보드
    콩크 연말 결산! 한해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자재들 TOP5를 소개합니다.😉(프로페셔널 멤버십 회원의 자재 상세페이지 조회수가 기준입니다.) 5위는 컬러와 패턴이 무지 아름다웠던 인조대리석✨ 4위는 고운 무광 마감과 섬세한 그라데이션이 인상적인 아크릴🌈 3위는 강렬한 붉은 컬러를 가진 유리블럭❤️ 2위는 멋진 텍스처와 훌륭한 기능성의 탄화코르크보드⚡️1위는 아름다운 색감과 투명성으로 보석처럼 반짝이는 외장용 유리타일입니다.💎🥳 많은 관심 감사드리며 메리 크리스마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2020 콩크 연말 결산
    목재
    가공
    무드보드
    너무나 팬인 Schemata Architects / Jo Nagasaka 의 포트폴리오 에세이북이 입고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서는 볼 수 없었던 디자인 프로세스, 진화 과정과 풍성한 내용의 에세이가 심장을 때립니다.🔥 happa hotel 같은 초기 프로젝트부터 descente, blue bottle 같은 최근의 프로젝트까지 볼 수 있습니다. 전시, 가구, 주거, 리테일로 파트가 나눠져있어요. 모든 프로젝트가 다 있는건 아니지만(Floyd KITTE 가 없어서 아쉽군요😭) 그 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깨알같은 스케치와 평면도, 입면도들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몇해 전 도쿄의 다이칸야마에서 하나 건너 한 집이 schemata의 작업들이어서 놀라고 감명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숙박도 일부러 Do-C 에비스에서 했었는데🥰) Schemata Architects를 좋아한다면, 레퍼런스 폴더에 이 스튜디오의 작업이 하나라도 저장되어있다면, 콩크에 오셔서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schemataarchitects @jo_nagasaka
    Jo Nagasaka 포트폴리오
    공간
    무드보드
    콩크는 지금?🤔 

가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새 기획전을 준비중! 코르크, 라탄, 벽돌처럼 텍스처가 살아있는 자재와, 자연을 본떠 만든 부조 아트월이 중심이 될 예정이에요. 

기존에 전시되어있던 테라조 자재들은 라이브러리 곳곳에 제 자리를 찾아갔으니 궁금하신분은 매니저를 찾아주세요.🌝 메인테이블의 자재들도 신제품과 함께 숨겨져있던 자재들로 교체될 예정! 콩크에서 만나요!
    가을의 기획전
    공간
    천연재료
    무드보드
    콩크에 도착한 FRAME 편집부의 책 두 권!🌝
<One artist, One material>은 55명의 메이커들이 자신의 재료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Night Fever6>는 상업공간의 신상 레퍼런스가 가득한 책이에요. 생각보다 더 알차서 감동 🥹 재오픈한 noma의 소식도 볼 수 있습니다!

디자인의 영감은 갑자기 어느 날 오지 않죠. 꾸준하게 일상에서 보고 접한 것들이 쌓여서 발현됩니다. 콩크는 디자이너 분들의 영감에 보탬이 되고자 다방면으로 공간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곧 업데이트 될 전시 소식도 기대해주세요! 🤗 #콩크서가
    One artist, One material
    공간
    무드보드
    콩크 대원들이 자재와 인테리어 씬의 대표 태그로 만든 스크랩북입니다. 자재와 함께 양질의 레퍼런스 이미지로 현재 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영감을 받으실 수 있어요. 실제로 콩크에 방문한 디자이너분들이 다양한 레퍼런스에 감동하신다는..😍
    레퍼런스 스크랩북
    공간
    무드보드
    베이지 무드의 풍부한 질감. 편안하지만 차분한 무게감. 
창백한 것도 상기된 것도 아닌 딱 적당한 온도. 손에 닿는 질감을 콩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베이지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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