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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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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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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라버틴의 매력은 매끈하고 화려한 대리석과는 분명히 다릅니다. 차곡차곡 지층처럼 쌓인 반듯한 결과 부드러운 색조에서 클래식한 천연석의 우아함이 느껴져요.

베이지 톤은 우드 소재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브라운 기가 감도는 회색 톤은 마른 흙이나 거친 암석을 닮아 묵직한 인상을 남겨요. 레드 트라버틴에선 테라코타나 녹슨 철 같은 열기가 느껴져 더욱 강렬합니다.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핑크 톤의 트라버틴이에요. 베이지 베이스에 핑크 톤이 오버레이 효과처럼 겹쳐지며 자연스러운 깊이감을 만들어요. 이런 컬러는 잘 못 봤는데, 핑크빛 결이 특별한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콩크 마스터는 온라인에서 해당 소재를 포함한 다양한 샘플과 시공 사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토록 개성 있는 트라버틴
    석재
    무드보드
    흔히 대리석 하면 떠올리는 이미지는 역시 화이트 대리석일까요? 밝은 회백색 바탕에 은은하게 흐르는 베인은 대리석의 가장 상징적인 패턴입니다. 비슷한 패턴을 보이지만 자연이 만드는 결인 만큼 어느 것 하나 똑같지 않다는 것도 천연석만의 매력이죠.

신비로운 세이지 그린, 부드러운 베이지와 핑크의 조화, 고혹적인 레드, 그리고 흑백의 강한 대비까지, 대리석의 스펙트럼은 생각보다 훨씬 넓습니다. 하나를 골라 쓰는 것도 재밌지만, 서로 다른 대리석을 조합해 체커보드나 모자이크, 테라조 같은 패턴을 연출하는 것도 대리석을 쓰는 묘미 중 하나예요. 콩크 믹스테잎에서 삼색의 대리석 체커보드 키오스크 사례와 함께 다양한 컬러 대리석을 만나보세요. 콩크 마스터는 온라인에서 해당 소재를 포함한 다양한 샘플과 시공 사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믹스할수록 재밌는 컬러 대리석
    석재
    무드보드
    반복되는 직선 무늬의 단정함이 석재에 더해지면 어떨까요? 석재 표면에 세로로 길게 홈을 내면, 질감이 강조되면서 조각적인 고전미를 더할 수 있어요. 이를 변형해 웨이브나 리브, 라운드 형태로 확장할 수도 있죠.

석재의 질감을 구현한 소프트 스톤은 천연석의 화려함은 덜하지만, 보기와 다른 유연성으로 폭넓게 적용이 가능합니다. 긁어낸 듯한 직선 무늬가 매트하고 불규칙한 석재 질감을 잘 나타내줘요. 가볍고 방염 문제에도 안전하니, 무거운 콘크리트나 석재를 대신하기 좋아요. 정교한 라인 패턴이 가미된 석재 레퍼런스를 콩크 온라인 믹스테잎에서 살펴보세요!
    라인으로 완성한 석재 텍스처
    석재
    무드보드
    이제 콘센트도 석종을 선택해 적용할 수 있습니다. 석재 가공 기술의 발전으로, 벽면이나 가구와 동일한 대리석으로 콘센트 패널을 제작하는 것이 가능해졌어요. 콘센트가 석재에 완전히 매립되어 튀어나오지 않고, 표면의 결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천연석의 화려한 무늬를 온전히 표현할 수 있어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해외 인테리어에서 석재가 매혹적으로 느껴지는 레퍼런스가 많은데, 그 이유 중 하나는 이런 작은 디테일에 있는 것 같아요. 현재 5가지 석종을 선택할 수 있고, 맞춤 석종 제작도 가능합니다. 5가지 석종과 실제 시공 사례는 믹스테잎에서 모두 볼 수 있어요. 핀터레스트에서 보던 디테일한 마감을 내 현장에도 적용해 보세요.
    이제는 콘센트도 대리석으로
    석재
    무드보드
    브랜드별 인조대리석 최신 버전 샘플을 한자리에 모두 모았습니다. 아쉽게도 하넥스는 하반기 출시 예정이라 잠시 대기 중이에요. 리뉴얼된 샘플에서 눈에 띄는 특징은 베인 패턴이에요. 결이 크고 부드럽게 흐르는 느낌의 베인이 천연석의 우아함을 잘 캐치했네요. 작은 샘플칩으로는 온전히 담아내기 힘든 게 아쉽습니다. 베인 패턴 외에는 차분한 세이지 톤 컬러와 통통 튀는 테라조 패턴이 눈길을 끌어요. 이런 빈티지한 색감은 잘 못 봤는데, 우드나 스톤, 금속, 어떤 소재와도 잘 어울리죠? 곧 솔리드 컬러 인조대리석도 모아볼 테니 기대해 주세요😉
    인조대리석 모아보기
    공간
    석재
    무드보드
    최근 발행한 트렌드리포트에서는 국내 디자인 흐름을 세 가지 축으로 정리했어요. 그중 하나가 레트로 클래식, 단순히 복고를 좇는다기보다, 장인정신과 고전의 우아함을 새로운 감각으로 풀어내는 흐름이에요. 대표 사례로 소개한 공간이 바로 퍼퓨머에이치 도산입니다. 착착스튜디오 @chakchakstudio 가 설계한 이곳은 재료와 가구에 시간의 결을 섬세하게 담아냈어요. 퍼퓨머에이치는 유리공예가가 하나하나 불어 만든 향수병으로도 유명한데, 브랜드의 헤리티지가 공간에도 고스란히 녹아 있어요.

공간의 중심을 잡는 건 목구조입니다. 한옥의 기둥과 보를 다듬어 구조를 잡고, 바닥은 비슷한 톤의 미장으로 차분하게 마감했어요. 바닥과 이어지는 계단의 단면을 붉은 트라버틴으로 마감한 것도 인상적인 포인트예요. 목재의 질감과 트라버틴 무늬가 시각적으로 이어져, 단조롭지 않고 자연스럽게 흐름을 만들어줍니다. 공간을 채우는 금속 집기와 기와를 연상시키는 외장 벽돌도 손길이 섬세하게 묻어나 편안하고 깊이가 있어요. 목재도 금속도 직접 다듬은 재료라 그런지, 비슷한 샘플로 무드보드를 만들어도 그 느낌이 쉽게 안 담기네요. 레트로 클래식의 우아함을 재현할 손맛 담긴 소재를 콩크에서 더 찾아보세요.
    손길이 깃든 공간
    공간
    석재
    무드보드
    오랜 안정의 소재, 목재를 중심으로 시간과 손의 흔적을 찾아봤어요. 오래된 나무의 질감, 손때 묻은 우드카빙의 수공예 감성, 그리고 한국적인 결, 이렇게 모아보니 각각의 개성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는 것 같아요.

고재는 시간의 흐름이 쌓인 만큼 흉내 낼 수 없는 깊은 질감과 색감을 가졌어요. 마모되고 변색되면서도, 나무 고유의 결과 그윽함은 여전합니다. 사진 속 검게 탄 자국이 있는 목재는 무늬목인데요. 수묵화 같은 무늬가 먹감나무를 떠올리게 해요. 실제로 먹감나무의 무늬는 나무 속 탄닌이 먹처럼 번져 자연스레 생긴 것이라고 해요. 먹감나무로 만든 전통가구를 보면 그 무늬 자체에서 압도되는 게 있어요.

어떤 방식이든, 과거를 품은 소재들은 정서적으로 끌리는 게 있는 것 같아요. 요즘은 오래된 것이 오히려 새로운 자극이 되기도 하고요. 살짝 힌트를 드리자면, 이번 트렌드리포트의 주제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클래식이 지금의 감각과 만나 헤리티지로 재해석되는 과정을 국내외 다양한 공간 사례와 함께 다뤄볼 거예요. 곧 발행될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우드 르네상스
    석재
    무드보드
    석재를 보다보면 익숙한 이름들을 만나게 됩니다. 포천석, 거창석, 익산석 등 우리나라 지역의 이름을 딴 석재들이요. 우리나라에는 특히 질 좋은 화강암이 널리 분포되어 있는데, 산지에 따라 성질이 달라 산지명을 붙여 불러왔어요. 주춧돌로 쓰일 만큼 단단하고 강하면서도, 알갱이가 콕콕 박힌 독특한 결정 무늬 덕분에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화강석은 포천석! 회백색의 밝은 톤으로 내추럴한 돌의 질감이 잘 드러나요. 편강율 북촌에서 볼 수 있는 돌 세면대가 바로 포천석으로 만들어졌어요. 우물처럼 단단히 자리잡은 형태가 고즈넉한 자연의 정취를 전해줘요.

화강석은 아니지만 고흥석, 보령석, 현무암 역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돌입니다. 보령석은 돌담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 사실 오석이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어요. 우리나라 전통 벼루의 재료가 이 보령오석이라고 합니다. 정말 개미지옥 같은 소재 세계관, 어디까지 이어지는 걸까요? 하나하나 파보면서 샘플도 업데이트해 볼게요!
    지역을 대표하는 돌들
    석재
    무드보드
    오늘의 무드보드 중심에는 붉은 톤의 목재, 체리나무가 있습니다. 연한 분홍빛에서 짙은 붉은빛까지 이어지는 색감에서 따뜻하고 온화한 분위기가 감돌아요. 결도 곱고 차분한데 단단해서 가구로도 많이 쓰입니다. 다시 문을 연 모수 서울에도 @standard.a_furniture 가 제작한 체리나무 가구가 들어갔다죠?

체리나무와 녹색의 조화로 완성된 이 무드보드는 LA의 한 오피스 공간에서 가져왔어요. 따뜻한 감성의 체리나무를 중심으로 집처럼 편한 분위기를 녹여낸 것이 특징입니다. 공간의 색감이 우드 프레임 창 너머의 푸른 풍경과 어우러지는 게 근사해요. 이 밖에도 붉은 테라코타 타일, 벽돌색 패브릭 등 따뜻한 톤 소재들이 공간을 채우고, 살짝 가미된 스테인리스가 모던한 분위기를 끌어올려 줍니다. 정석적인 미드센추리 모던 스타일이지만 오피스 공간이라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일단 나무가 바로 보이는 야외 테라스만으로도 공간에 대한 애정이 절로 커질 것 같네요. 소개한 사례에 대한 사진과 샘플은 믹스테잎에서 더 볼 수 있어요.
    다시 돌아온 체리색
    석재
    무드보드
    모아놓고 보면 더 아름다운 블랙 소재들. 이번엔 반투명, 반사 소재로 꾸려봤어요. 이들을 모으게 된 중심에는 흑경이 있습니다. 특유의 시크한 매력 덕분에 요즘 특히 의류나 뷰티 브랜드에서 많이 찾더라고요. 일반 거울보다 반사가 덜 부담스럽고, 매끈한 표면이 어두움을 중화해 부드럽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납니다. 바닥이나 천장에 적용하면 깊이 있는 확장감을 주기 좋죠.

흑경을 대체해서 쓸 수 있는 아크릴 미러부터, 반투명 아크릴과 스테인드글라스, 스크린용 폴리카보네이트 링메시까지, 은은하게 비치는 블랙의 샘플들을 믹스테잎에서 하나씩 살펴보세요. 빛과 어둠 어디에서도 존재감을 뿜어낼 거예요.
    블랙의 비치는 소재들
    공간
    석재
    무드보드
    요즘은 대리석도 트렌드가 내추럴이라 트레버틴 같은 석재가 인기있는데요. 대리석의 이런 자연스러움을 한껏 돋보이게 해주는 앤틱 마감 가공 샘플이 대량 들어왔습니다. 표면을 만져보면 거칠거칠해요. 앤틱마감을 하면 트라버틴의 경우 원래 기공이 있는데 그 부분을 좀 더 확장시키기도 하고 석재의 색감도 더 진하게 만들어 줍니다. 조각의 경우 직각, V컷 등으로 작업할 수 있고 CNC로 다양한 표현이 가능합니다. 데이터나 사진만 있으면 3D 조각도 표현이 되고요. 강아지 영상처럼 레이저로 조각해서 사진을 돌에 새길 수도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조형물에 벽화 적용을 해볼 수 있겠네요. 석재 콘센트는 몇년 전 유럽에서 개발한 걸 봤었는데 국내에도 이제 적용한 현장이 10곳이 넘어간다고 하네요. 샘플은 #콩크 에서 확인해 보세요.
    앤틱 마감의 석재들
    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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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 블랙 바닥재에 이어 블랙 석재만 모아 소개해 봅니다. 깔끔하게 블랙 색상이 돋보이는 타입도 있고, 가죽 질감처럼 부드러운 결이 느껴지는 블랙, 은하수를 닮은 반짝이는 입자가 섞인 블랙까지 다양하게 있습니다. 블랙은 자칫 강해 보일 수 있어 쉽게 쓰지 않을 것 같지만, 막상 공간에 적용하면 단단한 무드와 색의 균형을 잡아주는 배경이 되죠. 실제로도 꽤 많은 프로젝트에서 색감에 구애받지 않고 자주 선택되고 있어요. 씨블랙, 티타늄, 크리스탈, 코스믹 등 텍스처와 표면감이 서로 다른 블랙 석종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콩크에서 직접 살펴보셔도 좋겠습니다.
    블랙 석재 집합
    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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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리드 컬러가 메인 컨셉일 때 고려할 수 있는 소재를 모아봤어요. 컬러는 비슷한 톤이지만, 소재에 따라 질감과 결이 다른 부분이 재밌죠? 얼마 전 스토리에 올라갔던 소재 특강 영상에서 보라색 폴리카보네이트를 발견한 수진님 @myo_hwa 이 무척 좋아하셔서 많은 색 중 보라를 테마로 모아봤습니다. 샘플북에 들어있는 보라는 제외하고 단일 샘플로 있는 소재만 모아봤습니다. 유리, 폴리카보네이트, 솔리드 카페트, 무늬목, 아크릴, 타일, 흡음보드, 콘크리트, 리놀륨, 필름, LPM 등 보라로 표현될 수 있는 소재 참 많죠? 이 중 어떤 소재로 표현하면 좋을까요? 콩크에서 함께 고민해 봐요. 모아놓은 소재 정보는 믹스테잎으로 모아뒀으니 솔리드 컬러의 다양한 소재를 궁리 중인 분들 확인해 주세요!
    숨은 보라찾기💜
    공간
    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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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안에 가구용 손잡이가 숨어있습니다. 😮 🔍 어떤 게 손잡인지 찾으셨나요? 

가구와 문은 물론 잠금기능이 있는 손잡이로 제작 가능한 돌 손잡이 샘플이 입고되었습니다! 천연 돌을 가공해 만든 이 손잡이는 손끝에 돌의 매끈하고도 거친 질감이 느껴져 자연 느낌의 공간, 바다 앞 카페, 아웃도어 매장, 클라이밍 파크에 사용하기 딱 좋아보입니다. 문을 열면서 느낄 수 있는 디테일! 🧗🏻‍♂️

지나치기 쉬운 손잡이는 공간이나 가구에서 가장 먼저 시각과 촉감으로 기대감을 줄 수 있는 요소인데요, 기성 손잡이가 질렸다면 새롭게 시도해볼 만한 재미있는 손잡이 아이디어와 소재를 모아봤습니다. 믹스테잎 '공간은 손잡이로 인사합니다’ 에서 확인해보세요!
    돌 손잡이
    오브제
    석재
    무드보드
    2월에는 많은 팀이 ‘제주도’ 키워드로 소재를 탐색했습니다. 김**님은 제주도를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다채로운 경험을 끌어낼 수 있는 컨셉에 대한 고민을, 임**님과 이**님은 제주도와 어울리는 소재가 무엇인지 질문을 주셨어요. 제가 경험한 제주도는 여유로운 하루가 어울리는 곳이에요. 자연과 실내, 그 사이에 있는 듯한 느슨함은 어떤 소재로 표현될 수 있을까요?😌

원재료가 훤히 드러나는 흙 보드, 만드는 과정이 눈에 그려지는 다짐 흙, 구멍이 자연스러운 대리석, 시각적 자극을 채워주는 흙 플라스터를 책장에서 꺼내봤어요. 경계심을 늦추고 도파민 중독자도 쉬어갈 수 있는 재료와 질감입니다. 컨셉이 고민될 때, 소재에서 영감을 얻고 싶을 때! 레퍼런스와 소재가 엮인 콩크에서 나만의 무드를 탐색해보세요!🕵️‍♀️
    떠나요 둘이서
    공간
    석재
    무드보드
    #디테일포착 이번 주말, 재료 탐구에 불꽃을 지펴줄 전시를 소개합니다.🔥

"만일 인류가 제품, 집단 소비, 지구 온난화 등과 소재 사이의 연관성을 어떻게든 인식할 수 있다면, 그것은 어떻게든 미래를 위해 우리가 더 나은 관리자가 되어야 한다는 인식을 형성하는 사회 진화의 도약이 될 것 입니다.” - Studio Drift (dezeen 인터뷰 중)

사진은 삶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제품들을 분해해 만든 @studio.drift 의 <Materialism> 작업이에요. 지금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전시중! 환경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 대량생산 제품의 제작과정을 역추적하고 하나하나 소재로 분해한 작업이라니, 흥미로워요. 이번 주, 이곳에서 영감과 작업의지 가득 충전해보는 거 어떨까요?
    #디테일포착 Materialism
    전시
    석재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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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들보들한 마이크로 시멘트 베이스에 네모진 포천석을 숭덩숭덩 배치해 탄생한 포천석 테라조를 소개합니다. 

이전의 테라조와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지 않나요? 테라조 느낌에 패턴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 하던 그 때! 눈앞에 나타난 소재에요. 처음에는 화강암으로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회화적인 무드를 위해 포천석으로 최종 결정을 내렸다고 해요. 🗿

포천석 테라조의 경우 원하는 간격으로 배치해 바닥과 벽에 시공할 수 있습니다. 사진(5,6)처럼 포천석이 아닌 다른 석재를 이용해 청키한 조각으로 배열하거나 표면에서 돌 느낌을 살리는 것(스페인에서는 자연스러운 느낌이 선호도가 더 높다고 해요!)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원하는 돌의 강도가 지나치게 강하면 샌딩이 어렵다고…. 또, 빈티지함을 살리기 위해 반쯤 잠긴 포천석의 모습도 연출 가능합니다. 🙆‍♀️ 

베이스가 되는 마이크로 시멘트에 넣을 수 있는 골재로는 유리, 거울, 레고, 플라스틱, 데님 등 굉장히 다양하답니다. 컬러 또한 익스테리어용과 인테리어용으로 나누어져 120가지 이상의 선택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포천석과 어울리는 베이스 색상들을 몇 개 골라봤어요. 회 끼가 가미된 컬러들이 착 붙네요 ! 이 소재는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석재의 두께가 있어 25mm 정도로 마감되니 참고해주세요😊
    포천석 테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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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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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공성이 좋고 빛을 아름답게 투과시키는 인조 오닉스를 콩크에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조명없이 그 자체로 은은하게 비칠듯 말 듯한 투명한 모습이 아름다워요. 사실 콩크에 오셨던 디자이너분께서 디올 성수 스토어에 사용된 소재를 문의하셔서 입고에 박차를 가하게 된 샘플이랍니다. 디자이너와 함께 성장할 수 있어 기뻐요.🥰
    아름다운 인조 오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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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에서 날아온 테라조 샘플이 도착했습니다. 이 테라조는 오래전부터 인스타그램으로 저장해두었던 소재인데요, 코펜하겐에서 실제로 만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천연 안료를 사용해 색을 내고, Green Label 시멘트를 사용하는 이 타일들은 우리가 주변에서 보는 잔잔한 골재들이 모인 테라조와 달리 대리석 덩어리가 슬라이스 되어있거나, 색색의 시멘트 조각들이 큼직하게 들어가있어 공간에 임팩트를 줍니다. 해외의 업체에 직접 주문해야하지만, 그래서 더 특별한 무드를 만들 수 있을거에요. 게다가 국내에 시공 사례가 있답니다.👀 콩크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Huguetmallorca 테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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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펜하겐의 타일가게에서 샘플을 고르며 올렸던 스토리를 기억하시나요?👀 바리바리 챙겨왔던 샘플 중에는 이렇게 레트로한 느낌의 모자이크 타일도 있었답니다. 붉은 테라코타 색상에 검게 그을린듯한 테두리, 오목한 입체감을 더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광택까지 너무나 맘에 쏙 드는 타일이었어요. 레퍼런스 이미지는 70년대에 지어진 시드니의 한 주택인데요, 가장 최근의 리노베이션으로 원래 주택이 지어졌던 70년대의 무드를 되살렸다고 해요. 욕실과 화장대에 이 타일이 적용된 모습이 마치 당연히 여기 있었던 것처럼 무척 아름답고 조화롭네요. 어떤 소재들로 이 무드를 재구성했는지 믹스테잎으로 확인하세요.😉
    재패니즈 모자이크
    공간
    석재
    무드보드
    지난주 발행된 뉴스레터는 다들 보셨나요? 5월의 콩크는 무척 많은 일들이 있어 아주 긴긴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중 하나였던 LX 하우시스의 <모노 스펙트럼> 전시의 끝이 성큼 다가왔어요. 얼마 안남은 전시기간, 콩크에서 열리는 무드보드 이벤트와 간단한 설문조사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뉴스레터에서 LX하우시스의 신제품인 에디톤에 대해 짧게 설명드렸는데요, 포세린 타일을 대체할 주거공간용 바닥재로써의 장점을 콩크에서 제품을 실제로 보신 디자이너께서 먼저 캐치하고 무척 좋아하셨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전시가 끝난 이후에는 에디톤, 하이막스, 지아패브릭의 디자이너분과의 인터뷰를 정리하여 발행할 예정이에요. 

마감재를 선택하는 사람으로서 마감재를 디자인 하는 일은 어떤 일인지 무척 궁금했었는데 새로운 세상을 살짝 엿본 기분이었습니다. 기대해주세요.😉
    모노 스펙트럼
    공간
    석재
    무드보드
    자연석 모자이크 타일 5종 샘플이 입고되었습니다.🌝 

모자이크 타일이 가진 집합의 미학을 보여주면서도, 자연석을 붙여 만들었기 때문에 어느 것 하나 같은 모양이 없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함께 사용하는 소재나 공간의 무드에 따라 정갈함, 자연스러움, 시원함, 귀여움 등을 담당할 수 있죠.☺

친구의 결혼식 때문에 방문했던 바닷가의 한 호텔에서 벽면에 오종종하게 붙은 하얀 돌들을 본 적이 있는데 무척 이국적이고 시원한 인상이었어요! 콩크에서 다양한 소재들로 원하는 무드를 만들어보세요.😉
    해안가의 자연석 모자이크
    공간
    석재
    무드보드
    빛이 투과되는 석재라면 오닉스를 많이 떠올릴텐데요, 얇은 천연석을 특수하게 가공하여 레진에 접합한 스톤 베니어 시트 중에서도 빛이 투과되는 제품이 있습니다.🌝 입체감이 느껴지는 매트한 석재의 표면을 그대로 가지고 있지만 뒷면에서 빛을 비추면 신비로운 패턴으로 빛나죠.☺️ 건축물의 파사드로도, 천정이나 벽면, 기둥의 마감재로, 공간의 중심이 되는 바 테이블에 적용해도 좋겠죠? 휠 수 있는 성질을 이용해 곡면을 연출해도 멋질거에요! 콩크에서 10가지 종류의 빛 투과 천연석 시트를 직접 확인하세요.😉
    빛이 투과되는 돌이 있다?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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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 컬러의 바닥재를 찾고 계시던 모 디자이너님을 위해 콩크에서 믹스테잎을 발행했습니다.(혹시 보고계신가요!👀) 
조색으로 원하는 색을 만들 수 있는 에폭시나 컬러 콘크리트는 제외하고, 이미 붉은색으로 생산되고 있어 빨리 수급할 수 있고 시공이 비교적 간편한 소재들로 구성했어요.
시트 롤 타입의 바닥재, 비닐계 바닥재와 카펫, 그리고 강마루와 포세린 타일까지 다양하게 모아졌네요.😉 국내 재고를 운영하는 항목은 따로 체크해드렸어요. 
빠르게 수급할 수 있고 시공도 어렵지 않은, 비비드 컬러의 바닥재를 찾고 계시는 많은 디자이너분들께 이 믹스테잎을 바칩니다.🔥
    붉은 컬러 바닥재 모음
    공간
    석재
    무드보드
    리빙센스 2월호에 콩크의 단독 기사가 실렸습니다.

인터뷰에는 콩크의 대원 모두가 참여하고 세잔이 대표로 답변했었는데요, 기사에 알차게 핵심이 정리된 내용도 물론이지만 콩크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잘 담아주셔서 무척 감사했습니다. 사진도 한 장 한 장 너무 아름다워 애정어린 느낌에 또 감동받았어요. 액자로 만들어 걸어두고싶네요! 명절 전에 큰 선물을 받은 기분이에요.
    리빙센스 2월호
    공간
    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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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 #VeryPeri 

창백한 보라빛이 신비롭고 청아한 느낌을 줍니다. 보라색은 제품이나 패션 아이템으로는 많은 매니아층을 보유한 색상인데요, 너무 유니크한 탓일까요? 공간에서는 은근히 찾아보기 어려운 색상인 것 같아요. 

콩크에서 보라빛 소재들을 조금 모아봤습니다. 좀 덜 창백한 보라색도 있지만, 푸른색의 다른 소재와 함께 하면 전체적인 무드를 창백하게 만들 수 있어요. 오프라인 샘플실과 온라인의 믹스테잎으로 맘에 드는 컬러를 찾아보세요! 💜
    팬톤 2022 VeryP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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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온 콩크 연말 결산! 2021년 한해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소재 6가지를 소개합니다.(온라인 소재 페이지 조회수를 기준)

6위 금속의 차가운 느낌와 신비로운 무지갯빛이 공존하는 크로메이트 코팅 철판🌈
5위 벽과 천정을 거칠게 만들 수 있지만 스터코와는 달리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 더해진 코튼 스프레이☁️
4위 패션 브랜드의 쇼룸에 사용된 독특한 텍스처의 유리섬유 레진✨
3위 투명하고 묵직한, 단단하고 청아한 유리블럭🧊
2위 건축가의 pick, 콘크리트에 입체적인 선형이 거칠게 새겨진 루버 패널🪨
대망의 1위는 하반기에 혜성처럼 나타나 순식간에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암석 블록이 차지했습니다!🥰 

올해도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메리 크리스마스!🎄
    2021 콩크 연말 결산
    석재
    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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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온 아름다운 백색 화강석 샘플 5종이 입고되었습니다.🌝 

미국 최초의 국립 박물관인 스미스소니언 미술관, 워싱턴의 교통 허브인 유니언 역의 외장재로 사용된 유서깊은 돌로 화강석! 같은 석종이라도 마감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데요, 콩크에 입고된 5가지 샘플은 같은 돌에 표면 마감을 달리 하여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볼 수 있도록 준비되었어요. 

온라인 콩크에서 적용 사례를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거칠지만 투명한 반짝거림과 단단한 느낌을 콩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다양한 마감별 화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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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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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인트처럼 선명한 솔리드 컬러의 포세린 타일인 파나마 시리즈의 활용법.🌝 오픈 디자인 리스트에는 소재를 멋지게 활용할 수 있는 레퍼런스가 무궁무진하게 담겨있습니다. 오늘 소개드릴 믹스테잎은 바닥을 체커보드 스타일로 연출한 스톡홀름의 카페, Banacado 입니다. 보통 체커보드 패턴은 흑백의 강렬한 대비를 떠올리는데요, 이 공간에서는 따뜻한 크림색과 귤빛이 도는 노란색을 대비시켜 귀엽고 레트로한 무드를 완성했어요. 교실의 의자를 연상시키는 철제 프레임과 붉은 광택의 목재로 만들어진 의자도 레트로 무드를 무심한 듯 멋스럽게 빛나게 하네요.☺️ 귤색과 크림색 이외에도 블랙&화이트같은 대비와 그린&옐로우, 핑크&크림 같은 여러가지 조합을 콩크에서 만들어보세요.😉
    Banacado 카페의 체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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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 디자인 리스트의 레퍼런스 스터디 무드보드.🌝 이미지는 호주 브리즈번에 위치한 The Calile Hotel의 바 입니다. 아주 예전(2019년?🤔), 같은 호텔의 객실을 소재 무드보드로 재구성했던 피드가 있는데요, 객실과는 또 다른 무드의 멋진 바에 사용된 소재들도 콩크에서 모아볼 수 있어 무척 기쁘네요.☺️ 유기적 패턴의 붉은 대리석의 바 상판과 입체적으로 가공한 입면이 흑백의 날렵한 패턴 패브릭과 어우러지며 화려한 느낌을 주는데요, 둥근 형태의 조명과 의자, 벽과 집기들의 둥근 아치들이 통일감을 주면서도 귀여움을 잃지 않았죠! 콩크에서 소재들의 자세한 정보를 확인해보세요. 다른 소재들이 함께하면 어떤 느낌일지, 자유롭게 소재를 불러와 레퍼런스를 재구성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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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alile Hotel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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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콩크의 유저들과 공유하는 ODM믹스테잎에서 ODM은 오픈 디자인 무브먼트의 약자로, 콩크가 추구하는 디자인의 공유 정신입니다. 파리에서 열린 NIKE X SNS(Sneakersnstuff)의 팝업스토어 파사드를 스터디하며 재구성해본 믹스테잎이 오픈 디자인 리스트에 업데이트 되었어요.☺️ 이 현장은 제품의 키 컬러인 레몬 옐로우를 투명한 유리에 적용하고 원형으로 타공된 골강판을 레이어하여 재미와 임팩트를 주었어요. 믹스테잎에 연결된 소재들을 확인하고 나의 믹스테잎을 만들어 담아보세요! 온라인 콩크에서 만나요.😉
    NIKE X SNS(Sneakersnst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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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ODL에 업데이트된 믹스테잎을 확인해보셨나요?🌝 몬트리올의 멋진 코워킹 스페이스를 레퍼런스로 소재를 재구성했습니다. @yellowtrace 무지개색의 크로메이트 도금 카운터와 크고 둥근 푸른색의 거울은 연속된 넓은 면으로, 벽면의 유리블럭은 그리드로 이룬 대비가 멋스러운 공간입니다. 평면임에도 깊이가 느껴지는 푸른 거울의 존재감도 대단하네요.👀
온라인 콩크에서는 레퍼런스, 프로젝트에 라이브러리의 소재들을 불러와 나만의 똑똑한 무드 노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스터디를 ODL에 공유해주세요! 새로운 소재에 대한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온라인 콩크에서 만나요!
    몬트리올의 코워킹 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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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잡이 고르는 재미를 드리기 위해 디스플레이를 변경하였습니다.🥰 자석 탈착식으로 만들어 자유롭게 떼어서 원하는 마감재와 매치해볼 수 있게 되었어요. 주렁주렁 달려있던 QR코드도 자석 뒤로 깔끔하게 숨겼답니다.😉 단지 손잡이만 바꾸었을 뿐인데, 전혀 다른 모습으로 제각각 아름다운 무드보드를 콩크에서 즐겁게 만들어보세요!
    종류별 손잡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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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지한 컬러의 테라조 3개를 모아보았습니다.☺️ 테라조의 베이스와 골재의 컬러가 톤온톤으로 매칭된 은은한 느낌이 부드럽고 아름답지 않나요?(제 픽은 말린 장미색의 테라조🥀) 콩크가 테라조 맛집인건 다들 알고 계실거라고 믿습니다. 새로운 테라조의 등장 소식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콩크에 귀띔해주시면, 발빠르게 준비해둘게요.😉
    로지 컬러 테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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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란 샘플이 입고되었습니다.🌝 계란은 단백질을 비롯하여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가 풍부해 이미 다양한 조리법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식자재이죠. 계란 껍질에는 탄산칼슘, 마그네슘 등의 성분이 함유되어있어 흰 막을 제거한후 곱게 부수어 식물의 비료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삶은 계란은 토마토케첩과 함께 하면 노른자의 퍽퍽함을 중화시켜 더 촉촉하고 산뜻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강력추천) 콩크에서 계란 껍질 비료를 뿌린 몬스테라의 성장을 직접 살펴보는건 어떨까요?😉
    🥚🍳🍽️
    오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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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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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콩크는 레퍼런스 스터디.😉 녹색의 콘크리트 조리대가 눈에 띄는 사랑스럽고 경쾌한 런던의 어느 주방입니다. @studiobenallen @dezeen
단정한 회색 타일의 벽면과 따뜻한 색감의 오크 캐비넷이 녹색의 콘크리트와 조화를 이루며 싱그럽고 아기자기한 무드를 연출합니다. 황동 소재의 동그란 후크와 손잡이가 벽과 캐비넷에 콕콕 들어가 초록 조리대가 가로지르는 주방의 위와 아래를 연결짓는 느낌이 들죠? 사실 이 곳은 디자이너가 직접 설계한 자신의 집인데요, 집안 곳곳에는 올라퍼 엘리아슨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고 하네요!(부러워라😆) 무드보드에 포함된 자재들은 콩크 온라인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콩크에서 레퍼런스 스터디를 하며 무드보드를 발전시켜보세요!
    디자이너의 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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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의 공간 트렌드는 초현실적인 요소나 강한 패턴의 사용이 예측된다고 합니다. '이 시국'으로 한정된 공간에서의 단조로운 생활을 일상을 벗어난 과감한 디자인적 터치들로 극복하려는 것이죠! 벽지나 패브릭은 공간 어디에나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어 분위기를 좌우하는 포텐이 있는 자재입니다. 좀처럼 보기 힘든 화려한 패턴의 패브릭은 물론, 흔한 체크 패턴조차 벽지와 함께라면 완전히 새로워집니다. 콩크의 2021년 첫 기획전은 코로나로 매일 같은 풍경에 갇혀버린 우리의 일탈입니다. 기하학, 스트라이프, 체크, 도트, 자연, 5가지의 카테고리로 준비한 패턴전을 알차게 즐겨주세요.😉
    5가지 패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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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3대 엔지니어드 스톤 중에 하나인 시저스톤의 샘플이 입고되었습니다. 이로써 콩크에는 세계 3대 엔지니어드 스톤 샘플이 모두 모여있게 되었어요.🥰 이번에 입고된 시저스톤은 이스라엘 제품으로, 은은한 표면광과 색상, 자연스럽고 은은한 무늬들이 특징이에요. 천연석같은 고급스러운 광택이 신기합니다. 차분하고 따뜻한 베이지 컬러도 예쁘고 깨끗한 느낌의 화이트도 무척 매력있네요. 콩크에서 느낌을 직접 확인하세요.😉
    3대 엔지니어드스톤 수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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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채색의 배경에 각기 다른 질감과 광택으로 변주를 주고 붉은 목재로 악센트를 준 동유럽의 어느 아파트.🙂 (@thirdwave_architects ,@archdaily) 매트한 느낌의 벽면 마감과 패브릭, 금속성의 조명과 수전, 회색과 붉은색의 균형이 아주 멋진 공간입니다. 레퍼런스 스터디를 하며 무드보드를 재구성해보았어요. 옅은 회색으로 보이는 인조대리석은 corian의 제품을 사용했다고 하는데, 어떤 컬러를 사용했을지 무척 궁금하네요.👀 무드보드에 포함된 자재는 콩크 온라인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묘한 음영의 인조대리석은 콩크에서 직접 보며 대조해보면 어떨까요?😉
    벨라루스의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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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크 연말 결산! 한해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자재들 TOP5를 소개합니다.😉(프로페셔널 멤버십 회원의 자재 상세페이지 조회수가 기준입니다.) 5위는 컬러와 패턴이 무지 아름다웠던 인조대리석✨ 4위는 고운 무광 마감과 섬세한 그라데이션이 인상적인 아크릴🌈 3위는 강렬한 붉은 컬러를 가진 유리블럭❤️ 2위는 멋진 텍스처와 훌륭한 기능성의 탄화코르크보드⚡️1위는 아름다운 색감과 투명성으로 보석처럼 반짝이는 외장용 유리타일입니다.💎🥳 많은 관심 감사드리며 메리 크리스마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2020 콩크 연말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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